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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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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통천로에는 기독교 대안교유기관 소명학교가 있다.이 곳에서 해외 성지순례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 청소년 7인 7색 』 묵상 여행시리즈가 탄생될 수 있었으며, 인도차이나 반도, 인도_네팔, 남미에 이어 중동으로 청소년 일곱명과 인솔교사 박진섭 선생님의 통솔하에 성지순례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모세의 이야기가 담겨진 출애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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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통천로에는 기독교 대안교유기관 소명학교가 있다.이 곳에서 해외 성지순례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 청소년 7인 7색 』 묵상 여행시리즈가 탄생될 수 있었으며, 인도차이나 반도, 인도_네팔, 남미에 이어 중동으로 청소년 일곱명과 인솔교사 박진섭 선생님의 통솔하에 성지순례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모세의 이야기가 담겨진 출애굽기가 있다.,아스라엘 해방운동의 지도자 모세가 나오고 있으며,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서, 모세가 걸어온 이스라엘 지도자의 길을 청소년 일곱 명은 배낭여행을 자처하게 되었고, 중동 이집트,요르딘, 이스리엘로 여행하였다. 앞서서 사도행전 묵상을 하면서 떠난 인도차이나 반도가 있었으며, 창세기는 남미 여행, 마태복음 묵상하며 인도 네팔 여행 떠나기가 나오고 있다. ,창세기 묵상을 통해 ,공동체 채헙들 해왔던 여정이 중동 묵상 여행에서도 반복되고 있으며,한국과 다른 중동 특유의 열악한 사회 문화 중돈 인프라를 경험하게 된다.

모세가 걸어온 긴 여정을 묵상하며 따라감으로서,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출애굽기에는 가나안 땅으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고, 7명의 청소년은 성경의 가르침과 성경에 적혀 있는 공동체 회복의 본질을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게 된 이유를 묵상하였다. 창세기에 이어 등장하는 출애굽기, 중동 요르단, 이집트 피라미드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하나니의 종이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이며,하나님께 순종 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만들어질 수 있다.

 

k*******2 2023.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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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배우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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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면 누군가의 인생을 압축하여 만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책에서 그의 경험을 읽는 동안 영감과 지혜를 얻습니다.그것이 제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죠.오늘 소개할 책은 저에게 뜨거운 동기부여를 선사했습니다.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입니다. 이 책은 선생님과 7명의 청소년이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중동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담았어요.여기 학생들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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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면 누군가의 인생을 압축하여 만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책에서 그의 경험을 읽는 동안 영감과 지혜를 얻습니다.

그것이 제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오늘 소개할 책은 저에게 뜨거운 동기부여를 선사했습니다.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입니다.

이 책은 선생님과 7명의 청소년이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중동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담았어요.

여기 학생들은 경기도에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인 소명학교에 다녀요.

여행이라는 별칭을 가진 열정적인 박진섭 선생님과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책을 내고 있어요.

과거 믿음의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성경을 묵상하는 여행이라서 의미가 있는 멋진 여행을 하네요.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 이집트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또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과정에서 광야 생활 30년을 했던 내용도 나오죠.

그 배경이 오늘 날의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지역입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배경을 직접 다녀올 수 있다니! 저는 상상도 해보지 못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언젠가는 아이들과 함께 중동 여행을 하고 싶다는 비전이 생겼습니다.

책에는 청소년들 7명의 글이 번갈아가며 실려 있어요.

같은 여행지에서 같은 사건을 겪은 다른 느낌의 글을 읽는 기분은 마치 신약성경을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예수님과 있었던 일을 여러 제자가 기록하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글이 약간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은 결과보다 준비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여행을 준비하는 기도 모임부터 글로 작성했습니다.

휴대폰으로 짧은 문자를 보내는 것도 귀찮아서 줄여 쓰는 시대에서, 이 아이들은 빼곡하게 자신들의 경험을 글로 기록했어요.

청소년기는 방황의 시기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네요.

이들은 똑같은 시간을 참으로 아름답게 사용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아이들이 나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니!

글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코 끝이 찡하고 가슴이 뭉클했는지 몰라요.

어린 나이에도 힘들 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리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나는 왜 이렇지'하는 생각이 들 때, 나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겠다고 다짐하기.

'작은 것에 감사하는 연습'이 주님의 사랑을 누리는 방법.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나의 시선이 하나님께 맞추어져 있는지 점검하기.

'주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는 것이 아닌, 램프의 요정 지니와 같은 존재로 여기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기.

'나는 한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라고 생각하기.

고통과 시험 속에서도 주님의 손길이 있다고 여기기.

감사할 수 없을 때 감사함이 진정한 감사이기에 불평을 감사로 바꾸기.

등..

아이들의 글에서 찔리는 점도 많았고 배울 점도 많았어요.

이들은 여행을 통하여 우리가 이 땅에서 작은 천국을 이루어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보이는 것.

이것은 크리스천에게 매우 중요한 사명이기도 하죠.

주님도 크리스천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고요.

아이들은 타국을 여행하는 동안 낯선 상황을 겪으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했던 것 같아요.

귀 따가운 잔소리 대신에 직접 보고 경험한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배우고 깨닫는 시간을 보낸 것이죠.

책을 읽으며 저도 잠시 중동 여행을 다녀온 것 같아요.

중동은 현재에도 분쟁이 끊이지 않은 위험한 땅이 되었죠.

고난을 상징하는 땅이기도 하지만, 주님의 사랑과 감사를 깨닫는 곳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이 땅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과 불순종하여 가나안 땅에 도착하지 못하고 광야생활 30년을 했습니다.

그러함에도 주님은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해를 가려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몸을 데워 주시며 백성을 보호하셨습니다.

고난이 없는 인생은 성장도 없기에 자녀가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주님도 큰 사랑으로 우리를 지켜주고 있으심을 믿습니다.

이 여행을 함께한 아이들을 주님께서 기특하게 보시고 이 시대의 보물들로 잘 성장하도록 도우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아이들을 인도하는 선생님의 순종도 아름답게 와닿았습니다.

그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함에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멋진 어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k*****0 202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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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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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스승이다. 머리말로 시작하는 여행이야기, 청소년 7인을 중심으로 여행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책, 청소년 7인7색 배낭 메고 중동을 리뷰합니다. 출애굽기를 품고 떠나는 네 번째 배낭여행에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독자들에게 자신들이 생각하고 고민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제자를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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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스승이다. 머리말로 시작하는 여행이야기, 청소년 7인을 중심으로 여행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책, 청소년 7인7색 배낭 메고 중동을 리뷰합니다. 출애굽기를 품고 떠나는 네 번째 배낭여행에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독자들에게 자신들이 생각하고 고민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제자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 박진섭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수 있습니다.

책을 7명의 시각을 같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7인7색의 의미는 같은 여행을 하면서 다른 시각으로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같은 경험을 해도 어떻게 느끼는 과정이 다르고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관점이 다를수 있는지 보게되는것도 특징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결심, 계획세우기, 실수등 아이들이 인솔자 선생님과 같이 떠나는 여행은 부모와 떠나는 여행과 다른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것,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것등 여행을 통해 한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경험하고 어떤여행을 했는지 사진을 통해 여정의 흐름을 같이 공유할수 있습니다. 글과 사진으로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는것이 책의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여행을 통해 소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시간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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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 출애굽기 묵상하며 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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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기독교 대안학교인 소명학교에서는 2018년부터 해마다 '7인 7색'이라는 이름으로 학생주도적인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2018년 인도차이나 반도, 2019년 인도-네팔, 2020년 남미에 이어 코로나가 잠잠해진 2023년 중동에 다녀왔네요. 7인 7색이 특별한 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여행계획을 짜고 현지에서도 학생들 스스로 여행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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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기독교 대안학교인 소명학교에서는 2018년부터 해마다 '7인 7색'이라는 이름으로 학생주도적인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2018년 인도차이나 반도, 2019년 인도-네팔, 2020년 남미에 이어 코로나가 잠잠해진 2023년 중동에 다녀왔네요.

7인 7색이 특별한 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여행계획을 짜고 현지에서도 학생들 스스로 여행을 진행해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담당 선생님이 같이 가시긴 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만 나설뿐 거의 뒤에서 지켜보기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역시 대안학교의 특징처럼 아이들의 주도성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저는 지난 남미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여행도 어떤 에피소드들이 펼쳐질지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미션스쿨인 만큼 매일 성경을 묵상하며 여행에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본다는 점입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중동인만큼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여행을 하는데 직접 현장을 보고 말씀을 보니 더 생생하게 깨닫게 되는 것 같네요.

때로는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기도 하고, 찬양과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에선 청년들의 풋풋함과 열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목처럼 7명의 학생들 모두 저마다의 개성이 있고 느끼는 점이 다르다보니 하나의 사건을 두고서도 7명이 모두 다르게 표현하고 생각하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마치 성경의 사복음서를 보는듯한 느낌이랄까요?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친구들이 서로 들려주는 자기소개부터 각자의 캐릭터를 생각하며 글을 읽으니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네요.

 

 

스탑오버로 부다페스트를 거쳐 이집트 카이로와 다합, 시내산을 보고 요르단에서는 와디럼 사막투어와 페트라, 사해 그리고 이스라엘의 분쟁으로 갑자기 방문하게 된 키프로스의 파포스, 이스라엘의 텔아비브까지 쉽사리 가기 힘든 지역을 무사히 여행하고 돌아왔네요.

가는 곳마다 사기를 치려는 현지인을 만나서 힘들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기도 하고 컨디션이 안 좋아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와 행복을 발견하는 학생들이 참 대견스러웠습니다.

책의 말미에 여행을 위한 꿀팁까지 완벽한 구성이네요.

중동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께도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여행 정보보다는 아이들과 어떻게 여행을 하면 좋을지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며 더 단단해진 7명의 아이들과 또 새롭게 여행을 떠나게 될 또다른 7인 7색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9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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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7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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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이 책은 중동지역에 청소년 7명이 직접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최근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중동 지역이 전 세계적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바로 옆에는 이집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집트는 아랍의 큰 형님이라고 불린 적도 있던 국가입니다. 시나이반도를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과 요르단이 마주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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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이 책은 중동지역에 청소년 7명이 직접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최근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중동 지역이 전 세계적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바로 옆에는 이집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집트는 아랍의 큰 형님이라고 불린 적도 있던 국가입니다. 시나이반도를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과 요르단이 마주보고 있으며 그 뒤로는 이란,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화약고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석유매장량이 집중되어 있어서 전세계 오일머니가 모이는 경제적 메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특히 이스라엘 지역에는 전세계의 세 가지 종교의 성지가 한 곳에 모여있어서 종교적인 부분도 큰 영향을 미치는 지역입니다. 중동이라는 곳은 이렇게 역사적, 경제적, 종교적, 지리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이라서 남녀노소 여행에 위시리스트 중에 한 군데로 꼽힙니다.

이렇게 중요한 지역인 "중동"에 다녀온 총 7명의 청소년은 평범한 청소년일수도 있지만 조금은 상대적으로 특색이 있습니다. 바로 일반 학교가 아닌 소명학교라고 불리는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소명학교는 종교적인 색채를 띈 대안학교로서 서로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여행하는 여행일기와 같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소명학교 재학생 김정연, 김태준, 문다예, 박지원, 이다연, 지영훈, 허주은 총 7명이 각각 자신만의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하여 새로운 경험을 쌓은 리얼하고 색다른 여행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월 16일 스탑오버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들려서 잠시 머물다가 이동한 여행기부터 시작하여,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피라미드와 시내구경, 다합에서의 경험을 쌓습니다. 이후 이집트를 떠나 요르단으로 가서 와디럼 사막투어를 경험하고 불은도시 페트라를 느낍니다. 특히 사해에서의 특별한 경험담은 어디 가서도 겪기 힘든 느낌입니다. 또 드디어 텔아비브에서의 이스라엘 경험담은 소명학교 재학생인 그들에게는 최고의 경험일 듯 합니다.

부모님 없이 떠나는 첫 번째 여행이라는 지영훈 학생의 후일담, 아무리 걱정하고 힘들고 하여도 결국 마지막에는 행복만이 남는다는 허주은 학생의 이야기, 자신 스스로 찾아가야 할 길을 알게 되는 것이 여행이라는 생각을 표현하는 문다예 학생의 이야기 등이 실려 있습니다. 이렇게 중동이라는 중요하면서도 특색있고 쉽게 가기 힘든 지역을 7명의 학생이 각각 자신만의 색깔로 느끼고 경험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이 책이 쉽게 읽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만약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서 중동에서의 출애굽기 명상 및 여행을 간접경험 할 수 있다는 좋은 경험을 제공할 듯 합니다. 책으로도 그들의 생각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YES마니아 : 골드 h*****e 202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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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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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은 제목 그대로 신나게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배낭 여행을 떠난 여행기를 즐겁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소명학교에 다니는 7명의 학생들이 스스로 여행할 지역과 어떻게 이동하여 여행할 것인지, 그리고 숙소 구하기, 구체적인 여행장소와 먹거리 해결 등등 모든 여행에 필요한 사항들을 직접 찾아보고 해결해냄으로써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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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은 제목 그대로 신나게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배낭 여행을 떠난 여행기를 즐겁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소명학교에 다니는 7명의 학생들이 스스로 여행할 지역과 어떻게 이동하여 여행할 것인지, 그리고 숙소 구하기, 구체적인 여행장소와 먹거리 해결 등등 모든 여행에 필요한 사항들을 직접 찾아보고 해결해냄으로써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더 값진 여행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어 더 큰 호감으로 이 책을 볼 수 있었답니다. 


낯설고 낯선 중동에서 아이들이 좌충우돌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들이 오롯하게 담겨 있어서 더욱 마음이 뭉클해지는 여행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자기들끼리 여행에 대한 전반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기회를 통해서 앞으로 인생을 살아나갈 큰 자산을 마련하게 된다는 점을 생각히면서 나도 모르게 흐뭇해할 수 있더라고요. 어떤 여행보다 값지고 의미있는 여행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명학교에 대한 인상도 더 새로워지는 듯했습니다.

b****7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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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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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를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보여줄 수 있음은 무척이나 바람직한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보고 듣고 생각하는 차원의 모든것에서 세계 여러곳을 여행하는 일은 아마도 현실의 중, 고, 대학생들에게 꿈과도 같은 일이 아닐까 싶은데 일선의 교사와 일곱 명의 학생으로 이뤄진 팀이 배낭하나 달랑 메고 겁없이? 세상을 향해 떠난 여행기를 생각하면 지금의 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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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를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보여줄 수 있음은 무척이나 바람직한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보고 듣고 생각하는 차원의 모든것에서 세계 여러곳을 여행하는 일은 아마도 현실의 중, 고, 대학생들에게 꿈과도 같은 일이 아닐까 싶은데 일선의 교사와 일곱 명의 학생으로 이뤄진 팀이 배낭하나 달랑 메고 겁없이? 세상을 향해 떠난 여행기를 생각하면 지금의 나, 우리 자녀들은 무엇을 하고 있고 또 나, 우리는 그런 자녀들에게 이러한 방향으로의 세계관을 심어줄 수 없음이 안타깝기도 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여행은 교실에서 앉아 하는 수업의 스승보다 더 뛰어난 현실적인 스승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청소년들이기에 그들의 시선으로 보고 듣고 느끼며 생각하는 세상에 대한 모습은 오롯이 그들 자신의 삶의 자양분이 되리라 판다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 출애굽기의 지역으로 떠난 여행기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은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을 모세 오경의 탄생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라 지칭하는데 현실 대안학교 교사와 학생으로 이뤄진 7인의 베낭메고 떠난 중동 여행기이며 다분히 종교적 분위기를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여행은 가기도 전 부터 벌써 흥분에 휩 쌓이게하는 마력을 지닌다.
그러하기에 정작 떠나는 날은 최고의 흥분감을 맛보게 되지만 여행의 시작으로 그러한 흥분도는 현실적인 감흥으로 바뀌게 된다.
더구나 거의 모든 여행들이 계획된 대로의 실행이 잘 이뤄지지 않음으 생각하면 청소년 7인의 출애굽기 여행 또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일 곱명의 아이들이 보는 중동에 대한 시선은 제각각 다르고 독특함으로 버무려져 있다.
먹고 마시는 여행도 좋다고는 하지만 청소년들에게는 오히려 다양한 토론과 논쟁을 거쳐 여행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기도하며 출애굽기 말씀을 묵상하고 매일을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 있는 여행이라 대안학교의 여행이 아니라 일반 중, 고, 대학의 교육정책에도 편성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도 본다.
여전히 일선의 중, 고등학교는 대학을 위한 과정으로 몰입해 있는가 하면 대학 역시 취업이라는 미끼를 제시하곤 학생들을 피곤에 찌들게 하고 있어 세상을 경험하고 느끼며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이 되지 못함을 아쉬워 해야만 한다.
여행은 스승이라고 한다. 그 말의 뜻을 우리 모두가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수 많은 여행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의미있는 여행이어야만 한다.
먹고 마시고 즐기는 여행도 인간에겐 필요하다 하지만 그러한 여행은 한 두번이면 족하다.
여행을 통해 나 자신을 찾아가는 일,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의 성장을 꿈꿀 수 있는 여행이 된다면 학교교육의 부실함이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여행을 통해 채우고 성큼 자라난 자존감과 성장하는 나, 우리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그러한 여행, 더불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을 통해 묵상하고 꺠달음을 얻고 스스로의 행위에 대해 가치를 더하는 소중한 여행이 될 수 있다.
7인 7색이라더니 정말 일곱명의 아이들이 맞이하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여행지에 대한 그들 나름대로의 감흥은 읽는 내내 나 역시도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준다.
이래서 여행이 좋구나 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니 진짜 여행을 떠나 볼 일이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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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7인7색,배낭 메고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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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를 품고 떠나는 중동 여행   아이들의 중동 여행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책은 선생님의 지도 아래 7명의 제자가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는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을 여행하며 그들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함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사실 책 설명을 잘못 이해해 단순한 여행으로 중동을 가는 그들이 대단해 보여 선택했는데, 그들이 그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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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를 품고 떠나는 중동 여행

 

아이들의 중동 여행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책은

선생님의 지도 아래 7명의 제자가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는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을 여행하며 그들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함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사실 책 설명을 잘못 이해해 단순한

여행으로 중동을 가는 그들이 대단해

보여 선택했는데,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 그 이면엔

신앙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음을

알게 되고

그 순간 아!@!!! 그럴 수도 있겠군!이라며

이해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행서답게

사진이 많아 읽는 사람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대신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장소마다 아이들이 느끼는 종교적

느낌을 묵상의 형태로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습니다.

 

책은 여행하는 아이들의 소개에서 시작해

여행 준비와 과정 등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보여주는데, 아이들 대부분이 또래보다

신앙심이 깊고 책임감도 강해

생각이 깊어 보였으며 그런 그들의 모습은

여행을 마치고 났을 때에도 모든 것을

감사해하는

모습에도 잘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신앙을 소재로 보지 않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키우기위해

여행이 좋은 경험이 되었을거란

느낌을 받으며

책 읽기를 마쳤습니다^^

7명의 놀라운 아이들의 종교를 위한

여행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잘 드러난 책으로 멋진 청소년들의

멋진 여행을 소개했기에

종교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본이

될 책입니다^^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j******7 202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청소년! 7인 7색, 베낭 메고 중동
"[서평] 청소년! 7인 7색, 베낭 메고 중동" 내용보기
우리는 중동에 대해 생각나는 단어들이, 전쟁, 테러, 석유, 이슬람, 이스라엘, 사우디 같은 여러 단어들이 생각나게 된다. 청소년들이, 배낭을 메고 중동을 간다면, 벌어지는 일들이 담겨 있다. 출애굽기라는 단어가 보이게 되는데, 구약성서 중 하나로 이스라엘 사람이 이집트를 탈출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라고 보면 된다. 그거을 패러디한 느낌을 받게 된다. 20일 간의 여정을 7
"[서평] 청소년! 7인 7색, 베낭 메고 중동" 내용보기


 

 

우리는 중동에 대해 생각나는 단어들이, 전쟁, 테러, 석유, 이슬람, 이스라엘, 사우디 같은 여러 단어들이 생각나게 된다. 청소년들이, 배낭을 메고 중동을 간다면, 벌어지는 일들이 담겨 있다. 출애굽기라는 단어가 보이게 되는데, 구약성서 중 하나로 이스라엘 사람이 이집트를 탈출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라고 보면 된다. 그거을 패러디한 느낌을 받게 된다. 20일 간의 여정을 7인이 가면서 어떠한 이야기로 보여주게 되는지 상상하게 된다. 저자 중 박진섭이라는 분은 기독교 대안교육기관 소속의 소명학교의 국어교사이며, 별칭이 여행쌤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청소년들이 보호자 없이 중동 베낭여행을 생각하는 듯한 무서운 생각이기도 하였지만, 보호자가 있기에 청소년들이 잘 무탈하게 여행한 것에 안심을 하기도 합니다.


 

출애굽기 묵상이라는 문구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하는 과정을 생각하면서 그린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먼저, 이 책에 대해 아론 기독교적인, 종교적인 용어의 사용에 있어서는 해설이 부족한 것이 이 책의 큰 단점입니다. 종교적인 용어는 때에 따라서는 큰 오해와 함께 불편감을 조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서 7인이 여행을 끝마치고 나서의 감상과 생각을 우리에게 알려주면서, 베낭여행이 주는 의의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국경이 닫히고 나서의 여행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간접적인 여행추구 욕구를 충족시키기도 한다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베낭여행을 하기 전 필요한 팁이나 여행과 관련된 좋은 것들도 언급이 되어 있어서, 특히 중동으로 베낭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자그마나 팁과 함께 이런 지역도 있구나는 선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러 QR코드를 통해 더 생생한 여행일기를 감상할 수도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과거와 다르게 디지털과 쉽게 결합하여 제공한다는 최신식의 도서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종합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을 주고 싶은 도서로, 청소년의 중동 베낭여행을 궁금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w*******2 202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