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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님의 글들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는 날이 와서 너무나 기쁘고 반갑다. 골디락스님의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연재글 애독자로써 지면책의 만남이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행복하다. 매일 아침 아이를 등원시키고 돌아오는길에 골디락스님의 새글알람이 울렸다. 늘 기다려지는 글들이었고 글을 읽고나면 내마음이 왜 불편했는지 나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용기가 생겨났다. 신랑과 싸운날, 내 마음과 상관없이 아이를 호되게 꾸짖은날.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아이의 잘못이 아니지만 내 짜증과 원망은 아이를 향해 날선 칼이 되어있을때 늘 나를 자책하고 원망했다. 골디락스님의 글을 읽고나면 그런 나를 자책하고 원망하던 무거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이유를 몰라 답답했던 마음과 생각들이 하나둘 정리되면서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았다. 이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골디락스님의 글들을 만났을때 나는 깨달았다. 지금의 내 마음이 많이 평안해 졌음을... 이제는 힘들고 괴롭고 슬픈 이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회피하고 숨기려하기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이 나를 사랑하는 첫걸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사랑을 먼저 주는것이 사랑을 채우는 유일한 방법임을 안다는 작가님의 말씀처럼 나를 향한 사랑이 이 모든것의 시작이자 끝임을 깨닫는다. 문체에서 느껴지는 솔직함과 그녀의 유쾌함이 군더더기 없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 그녀다운 글들을 만나볼수있기를 팬의마음으로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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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님의 글들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는 날이 와서 너무나 기쁘고 반갑다. 골디락스님의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연재글 애독자로써 지면책의 만남이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행복하다. 매일 아침 아이를 등원시키고 돌아오는길에 골디락스님의 새글알람이 울렸다. 늘 기다려지는 글들이었고 글을 읽고나면 내마음이 왜 불편했는지 나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용기가 생겨났다. 신랑과 싸운날, 내 마음과 상관없이 아이를 호되게 꾸짖은날.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아이의 잘못이 아니지만 내 짜증과 원망은 아이를 향해 날선 칼이 되어있을때 늘 나를 자책하고 원망했다. 골디락스님의 글을 읽고나면 그런 나를 자책하고 원망하던 무거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이유를 몰라 답답했던 마음과 생각들이 하나둘 정리되면서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았다. 이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골디락스님의 글들을 만났을때 나는 깨달았다. 지금의 내 마음이 많이 평안해 졌음을... 이제는 힘들고 괴롭고 슬픈 이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회피하고 숨기려하기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이 나를 사랑하는 첫걸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사랑을 먼저 주는것이 사랑을 채우는 유일한 방법임을 안다는 작가님의 말씀처럼 나를 향한 사랑이 이 모든것의 시작이자 끝임을 깨닫는다. 문체에서 느껴지는 솔직함과 그녀의 유쾌함이 군더더기 없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 그녀다운 글들을 만나볼수있기를 팬의마음으로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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