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온전한 인간으로 존중한 코르차크의 철학이 인상 깊었다. 편한 길보다 아름다운 길로 이끄려는 그의 교육관은 오늘날 아이들의 교육 가치관에 대해서 큰 울림을 준다. 유아교육과를 희망하고 있는 나에게는 감동적이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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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늘 나에게 좋은 기억이다.이번 신간도 야누시 코르차크라는 교육가를 알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책이다. 교육자는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이다. 이 책은 교육자가 갖춰야할 세가지 자격과 6가지 덕목, 공감, 대화, 관찰, 기록, 동행, 존중 을 다시 한 번 더 깊이 있게 생각하였다. 코르차크의 이야기에 작가의 경험이 자세하게 더해져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