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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그리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단순하게 따라서 그리고 싶지 않아서 어려워보여도 선택했습니다. 이 책에는 동물에 대한 설명이나 스케치 그림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스케치를 할 때 관찰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이 왜 그런 모양으로 생겼는지 그 이면의 뼈와 근육의 구조를 함께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동물의 신체구조를 더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동물에 관해 흥미롭고 신기한 내용과 각 동물의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줘서 관찰하고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늘 한번에 완성된 모습을 그리고 싶으나 그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살아 움직이는 동물을 그릴 때는 동물이 자세를 계속 바꿔서 그리기 어렵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습작의 중요함을 다시 느낍니다. 결과를 걱정하지 않고 대상을 관찰하며 특징을 담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은 습작 스케치 작업을 통해 그 동물을 더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그릴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