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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은 아니지만 한때 예술가의 꿈을 가졌었던 일반인들의 애달픈 예술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렇다고 깊게 예술을 공부하는 것도 아니었고, 저라면 그냥 스쳐 지나갈 일상을 작가님들은 예술로 연결 지어 생각을 한다는 것이 차이점이었던 것 같아요. 예술을 어렵게만 느꼈던 저로서는 예술에 대한 그런 틀을 깰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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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예술 산책]은 문화예술 독서모임 '심쿵책쿵'을 통해 책을 읽고 예술을 발견한 7인의 저자, 그녀들의 이야기가 다섯 파트를 통해 펼쳐진다. 첫번째 파트가 '심쿵책쿵'에 참여하기 전 그녀들이 가지고 있었던 예술의 의미를 기록한 것이라면, 두번째부터 네번째 파트는 예술책을 읽은 후 삶과 함께 하는 그녀들의 예술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지막 파트는 그녀들이 '심쿵책쿵'에서 나눈 새롭고 다정한 순간들을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다. 순간순간 삶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의 감동을 느끼는 그녀들을 따라가다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예술이 내 삶과 동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조금 더 사랑하고, 특별해지는 시간을 선물해주신 7인의 작가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녀들의 예술 산책: 나를 찾는 예술 읽기]..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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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의 작가님들이 집필하신 예술의 셰계와 꿈 어릴때 하고팠던 연극등 음악과 미술 연극 그리고 함께 공도집필까지 할수 있었던 과정들의 대한 글을 읽으면서 도전과 용가을 내서 이루어 내신 글을 읽으면서 나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전공하셨던 한국무용으로 인핸 반듯한 자세의 엄마의 모습을 닮고 싶어하는 송미향작가님의 글 우리도 자녀들에게 그렇게 거울이 될수 있는 부모가 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과 다시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그 음악을 들으면 떠오른다는 글 브라암스 음악 왠지 그 음악이 귀에 들리는 듯 책을 읽으면서 착각이 일어 나기도 했습니다. 글속에서 느꼈던 것은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은 언제가는 이루고 싶고 이룰수 있다는 희망이 나를 도전하게 한다는 조언과도 같았습니다.살다가 가끔 허무하고 지칠때 나를 위로하고 들여다 볼수 있께 해주는 삶의 자극제가 바로 예술이라고 표현하신 최영자 작가님 글처럼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희망이라는 이름아래 실행이라는 것으로 행동한다면 우리의 살은 값진것이라는 울림을 느꼈습니다. 끝으로 그녀들의 예술산책 책을 읽게 해주신 7분의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릴적 하고 싶었던 간절한 꿈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꿈을 향해 이루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될것이며 도전과 행동을 하게 될것입니다. 작가님들 응원드립니다 이종승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