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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저서 메시누마 12권을 읽었습니다. 원래 밀가루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 만화를 보면서 갑자기 라면이 너무너무너무 당기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체중 늘면 작가님이 책임지세요! |
| 아 저는 여기 주인공이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부러워요 저는 뭐 조금만 먹어도 신나게 찌는데 물론 안 먹으면 바로 빠지지만 전 정말 효율이 좋은 몸뚱이거든요 근데 여기 주인공은 효율이 정말 정말 안 좋은 몸뚱아리인 게 부럽습니다 물론 이거는 영양과 다. 시대인 현대인으로서의 관점이겠죠. |
| 먹방 보는 재미를 만화로 느낀다고 해야할지 약간 만화로 보니까 조금 더 멀리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현실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좀 더 과하지 않은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음식을 먹고 싶다는 욕구도 그렇게 까지 들지 않네요. |
| [ 대여] 메시누마 12권(아미다무쿠 저)을 읽어보았습니다. 제151화 태양이 느껴지는 멕시코 푸드 부터 제164화 무한, 양배추 채썰기 장인 ,그리고 특별편까지 포함되어있는 12권..역시나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ㅎㅎ |
| 아미다무쿠 작가의 메시누마 1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먹는 만화를 잘 안봤는데 보다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움식이 아니라 그런지 처음 보는 것들도 있고ㅠ먹어보고ㅠ싶고 그러네요. 주인공이 참 잘먹어요 먹방하면 잘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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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다무쿠의 메시누마 12권 리뷰입니다. 설정과 세계관이 독특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림체도 간결하고 깔끔했고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 진행이 마음에 들었어요. 떡밥 회수도 잘 되고 연출도 좋아서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이 작가 신작이 나오면 챙겨 볼 것 같아요. |
| [대여] 메시누마 12권 리뷰입니다. 아미다무쿠의 작품으로 전작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작품도 구매했어요. 작화 감각적이고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더욱더 재밌네요. 인물간 관계성이 정말 좋아요. 소재 흥미롭고 스토리 설정도 탄탄해서 몰입도가 높습니다. |
| 아미다무쿠 작가의 메시누마 12권 후기입니다. 그림체 깔끔하고 예쁜데다 등장인물들 각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기존 만화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꾸준히 챙겨보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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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누마가 1권에서 12권으로 오면서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초반에는 약간 막내롤..? 아니면 약간 만년대리의 롤이었는데 차근차근 밥도 잘 먹고 사회성도 기르고 일 처리 능력도 좋아지면서 메시누마가 나쁘지 않은 걸 알아주는 동료가 생겼다. 이제는 자기 밑의 직원을 가르치는 사수도 되고 동료들과 친근하게 주말에도 퇴근 후에도 같이 있는 모습들과 가족들의 가끔 가다 전해주는 근황도 따뜻하고 좋다 간만에 넋놓고 볼 수 있는 만화라 좋다 근데 그 달걀 들어간 버거 진짜 맛있겠다 맥날 에그불고기 먹으러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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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다무쿠 작가님의 메시누마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의 힐링물인지라 12권 나온거보고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초반부는 작가님이 남성향 요리물을 ts한거라는게 제대로 느껴졌었는데 갈수록 그림체도 정돈되고 이이누마 표정도 덜 부담스러워져서 보기 편하네요 다만 일본에서만 나오는 음식이 많다보니 주석을 달아주셨으면 좋겠다 싶을때도 있지만 12권이나 됐다보니 그냥 넘겨가면서 읽습니다 이번에도 잘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