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 치즈마 작가님의 부기맨을 찾아서 입니다. 웹서핑을 하다 추천글을 보고 호기심에 이북을 구매했었는데, 읽는 동안 책의 서늘한 분위기에 끝까지 읽어나갈 에너지가 빨리 고갈되어서 더 읽고 싶어도 기가 빨려서(?)끊어 읽었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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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 책을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소도시에 히스테리를 초래한 ‘부기맨’이란 이름의 악몽, 얼굴 없는 괴물을 쫓는 추적에서 그려지는 상실과 노스탤지어. #부기맨을찾아서#리처드치즈마#황금가지#책그램#책추천#범죄스릴러소설#괴물부기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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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로 남을 뻔한 사건을 마을 주민이었던 작가 시점으로 쓴 책이다. 소설인지 실제인지 모를 만큼 흡입력이 좋다. 사실적인 이야기와 사실적인 사진들로 혼란에 빠져나오기 힘들 것이다. 30년 뒤 범인이 밝혀진다. 그동안 많은 것들이 (세월이 흐른 게 슬퍼) 변했지만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 성공. 아쉬웠던 점도 있었다. 철저한 배경 묘사와 사진을 통한 리얼리티 조성은 좋았지만, 범인을 추적하는 묘사가 부족하고 갑자기 진상이 밝혀진다. 범인을 골라내는 내용이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
| 리처드 치즈마의 부기맨을 찾아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 안좋아하는데 재밌다는 후기를 보고 기대하고 읽어서 그런지 기대보다는 못미쳤습니다 그냥저냥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하게는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미적으로나 문학적으로나 평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