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켄왕국에새로운마스터가오는날이다... . 포이즌드래곤을위한 페트라라는마스터가오는데 아는것이많은 똑똑한아이지만 . . 아직포이즌드래곤을 무서워해서다루는것을 힘들어한다 그러다가…. 롤랜드왕에게 독이뿜어져나가게되어 왕이쓰러지고마는데… 처음에는서툴지만 하나씩배워가며 드래곤과교감하며 서로의마음을알게되는둘 옆에서많은도움을주는 드레이크.. . . 왕은어떻게될까?? .. 뒷이야기가계속궁금해지는 왜베스트셀러인지알것같다???? #베스트셀러 #드래곤마스터11 #드래곤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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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머리 넷 달린 포이즌 드래곤도 성에 합류하게 되었고, 새로운 마스터 페트라가 등장합니다. 한 번에 많은 인물과 드래곤이 등장하면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울 텐데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은 책 읽는 어려움을 줄여줍니다. 그런데 포이즌 드래곤이 자꾸 사고를 치네요. 롤랜드 왕에게 독을 뿜더니 이제는 드레이크에게까지 독을 뿜어댄 거예요. 독을 맞은 롤랜드 왕과 드레이크는 의식을 잃었고요. ![]() 독을 뿜어댄 포이즌 드래곤만이 직접 치유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페트라와의 연결은 약하고, 페트라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페트라와 일행은 과연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이라 생각됩니다. 간신히 이 위기를 해결한다고 그걸로 끝이 아니죠. 이제는 2권에 등장했던 문 드래곤 '와티'의 마스터, '헤루'가 나타났는데 프라임스톤이 위험하다고 해요. 프라임스톤은 드래곤스톤의 원천 스톤인데, 무척 크고 아름다우며, 비밀스러운 곳에 숨겨져있거든요. ![]() 아이들에게는 프라임스톤을 지킬 미션이 새롭게 주어지며 5권이 마쳐집니다. 처음에 어설펐던 드레이크도 이제 제법 성장하였음이 느껴집니다. 드래곤과의 연결도 이제 모두 성장하였고, 말드레드 등의 빌런이나 위기도 이제 제법 잘 해결할 능력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4~5권에서는 새로운 마스터 페트라가 등장하고, 여러 위기를 해결하였지만, 프라임스톤의 위기 소식에 이야기의 흥미를 더합니다. |
![]() ![]() ![]() ![]() ![]() ![]() 벌써 5권을 읽고있네. 팝콘각. 판타지 영화를 보듯 매끄러운 스토리 전개가 탄탄한 작품이라, 아이는 물론 어른인 내가 봐도 재밌다. 아직 완결은 되지 않았지만 10권이나 쌓아놓고 본다는 것에 매우 흡족하다. 아직 볼게 5권이나 남았으니까. 드래곤마스터10까지 세트로 있다보니, 수련노트를 활용하는 시간도 즐거웠다. 무엇을 적어도 되겠지만, 우린 드래곤마스터 덕목에 해당하는 본문을 찾아 적기로 했다. 매우 짧지만, 잘 찾아주어서 쓰기는 싫어하는 딸을 위해 손이 근질근질한 내가 적어보았다. 저 말을 했던 캐릭터도 곁에 그려놓고 나니 꽤 볼만하다. 어쩐지 나도 용기가 나는 기분이고. 새로운 드래곤 마스터가 등장하고, 악당드래곤이었던 머리 네개 달린 친구와 앞으로 모험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그 과정이 여전히 결론나지 않은 채 6권으로 훌러가기 때문에, 다음편에 대한 기대가 더 증폭된다. 얼른 마무리를 하고 다시 가야겠다. 마저 읽고 싶으니까. 아이도 읽고 싶을텐데 얼른 읽고 안읽은 척 해야지. <다산어린이에서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드래곤 마스터> 시리즈 그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이야기를 읽어 보았다. 1권에서 농부의 아들인 드레이크는 양파 밭을 일구다 왕이 보낸 병사들과 함께 성에 왔다. 왕의 마법사 그리피스는 드래곤 문양이 새겨진 나무 상자 속에 들어 있는 초록빛 드래곤 스톤을 보여주며, 드레이크가 드래곤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 준다. 그렇게 드레이크는 진짜일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드래곤 마스터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2권에서는 드래곤과 드래곤 마스터의 본격적인 비행 훈련이 시작되었고, 그 과정에서 케프리의 부상을 치료해주는 웜의 능력을 모두들 알게 된다. 볼품 없어 보이던 외관과는 달리 웜에게 엄청난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3권에서는 드래곤과 드래곤 마스터를 연결해 주는 신비한 돌, 드래곤 스톤을 도둑맞는 사건이 벌어진다. 드래곤 마스터들과 왕실 마법사 그리피스가 드래곤 스톤을 되찾기 위해 활약을 보이는 모습이 보여졌었다. ![]() 4권에서는 롤랜드 왕이 자신의 드래곤 부대를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하지만 벌컨이 롤랜드 왕이 있는 쪽으로 불길을 내뿜는 바람에 다음 차례인 웜은 자신의 장기를 선보이지도 못한 채, 들다 로즈왕비의 축제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성에 남게 된 로리와 드레이크는 머리가 넷인 포이즌 드래곤이 성을 향애 날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계 태세에 들어선다. 게다가 포이즌 드래곤을 타고 있던 사람은 바로 흑마법사 말드레드였다. 로리의 드래곤 벌컨과 드레이크의 드래곤 웜은 과연 침임자를 물리칠 수 있을지 아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무엇보다 그동안 계속 언급되었던 말드레드의 정체가 드디어 드러나서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지는 이야기라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 5권에서는 새로운 드래곤 마스터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전편에서 말드레드가 마법사 감옥으로 보내지면서 포이즌 드래곤이 마법에서 풀려났기 때문이다. 드래곤 스톤은 곧 포이즌 드래곤을 위한 드래곤 마스터를 선택했고, 페트라라는 소녀가 새로운 드래곤 마스터로 성에 도착한다. 그런데 페트라는 자신의 드래곤을 만나고도 전혀 기뻐하지 않았고, 드래곤과 연결되고 싶어 하지도 않았으며, 새로운 환경에 전혀 적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설마, 드래곤 스톤이 드래곤 마스터를 잘못 고른 것일까? 게다가 새로운 드래곤과 마스터를 만나러 왔다가 롤랜드 왕이 포이즌 드래곤의 독에 중독되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아직 드래곤과 연결되지도 못한 페트라는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 마을 사람들은 위험한 존재인 드래곤들을 멀리 보내 버리라고 시위를 하기 시작하고, 드래곤 마스터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 <드래곤 마스터 세트>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10주간 5번의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1주차 미션은 세트 개봉기였고, 2주차 미션은 ‘드래곤 마스터 벽걸이 장식’ 인형을 제작해보는 것이다. 이번 3주차 미션은 세트의 구성 상품인 드래곤 마스터 수련 노트 활용기이다. 드래곤 마스터는 여덟 살 아이들이 드래곤 마스터로 등장하는 이야기라 아무래도 아이들이 읽으면서 더 공감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이 노트에는 드래곤 마스터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 도전, 끈기, 용기, 협력, 정의 항목이 나와 있다. 그리고 사실 이 다섯가지 항목은 드래곤 마스터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한 소양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수련법 10가지도 목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하나씩 해보면서 드래곤 마스터가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시리즈를 거듭해 갈수록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지고 있어, 매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각 권의 마지막에 다음 이야기가 예고가 나와있어 호기심을 해소시켜 주기도 한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프라임 드래곤 스톤이 죽어가고 있다고 헤루가 도움 요청을 해와서 모두 함께 비밀의 피라미드를 찾는 모험을 하게 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드레이크와 드래곤 '웜'이 주인공이지만, 매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각각의 에피소드에서는 주요 인물과 드래곤이 바뀌면서 재미를 더해준다. 드래곤 마스터인 아이들의 성격도, 배경도 모두 다르고, 각각의 드래곤들도 능력과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하나씩 비밀을 만나는 듯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다. 짧은 문장과 빠른 전개가 책 읽기가 익숙하지 않는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데다,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만드는 마성의 책이기도 하다. 드래곤 마스터들과 함께 가슴 뛰는 모험을 시작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