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 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장면이 이번 권을 다 읽은 후 이번 권에서 가장 중요했던 장면이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특히 이번 권 속컬러 일러스트는 퀄리티가 특히 괜찮게 느껴졌다) 그리고 작중 중후반에 나오는 부분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만약 후속권이 있다면 전자책으로도 좋으니 꾸준히 나와주었으면 좋겠달까. |
|
젊은 나이에 연구에 매진하다 사망한 연구자 이세계에서 전생하다 궁중의학의 가문의 팔마라 그리고 약신의 문양을 지니게 되고 중세시대의 과학기술과 마법이 존재하는 세상 의술의 발달은 마법이 있기 때문에 잘발달하지 않은 상태에 의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하나둘 개선해가지만 그리고 등장하는 적들 미지의 바이러스 현자의 돌을 연성하기 원하는 연금술사 불로불사에 대한 욕망은 여기서도 그대로 이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