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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 어른의 연애를 보여주는 것도 좋고 두 사람이 갈등이 생기다가 그걸 풀어나가는 솔직한 방식도 좋고 과거의 사건과 거기서 파생된 자기 자신의 현재를 되짚어 가는 것도 좋다. 히라라랑 이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마시모도 멋지고, 무엇보다 츠무구가 매력적이다. |
| 마시모 진짜 너무나도 하 남자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집에 뛰어 가서 질질 오는 게 너무나도 취향이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질질 짜고 찐따 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음 좋겠습니다. 이제 여주는 다른 남자랑 사귀게 됐는데 어떤 심정이려나 하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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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라는 가족의 배신으로 아팠고 또한 믿었던 연인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다. 그리고 새롭게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이사한 곳이 킷카가 사는 맨션인 것이다..그동안의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킷카에게 사실대로 얘기하는 히라라... 위로하는 킷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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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라는 가족의 배신으로 아팠고 또한 믿었던 연인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다. 그리고 새롭게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이사한 곳이 킷카가 사는 맨션인 것이다..그동안의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킷카에게 사실대로 얘기하는 히라라... 위로하는 킷카... |
| 200m 너머의 온도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귀여운 단체 교복 표지네요ㅋㅋ 지난 권에 이어 히라라의 과거가 이어지는데요. 희망회로 돌려도 히라라가 남주 확정인 것 같아서 마시모 과거 외전 풀리는거 볼때마다 찌질하지만 짠해서 아른거리네요. 6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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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미터 너머의 온도 6권 리뷰입니다. 전 권에서 이미 마음을 터놓고 더 가까워졌기에 히라라가 더 굳건한 남주롤이긴 한데 아직도 마시모를 버릴 수는 없는 독자입니다. 아니 찌질하고 지가 알아서 깽판치는 남주인데도 학창시절 사랑과 묘한 찌질한 매력을 못 버리고 아직도 주식을 버리지 못 하고 혹시 혹시 하며 다음 권을 계속 기대하고 있네요. 이런 독자를 배려하는지 조금씩 미끼를 투척하고 여전히 양식장을 운영하는 작가님.. 앞으로 어찌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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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라가 킷카가 사는 타워맨션의 최상층에 오게 된 사연이 쭉 나오네요. 킷카가 보기에도 처음부터 히라라는 뭔가 어수룩한 모습이 귀여웠던 사람이지만 나이는 10살이나 많은데 왜 그런가 했더니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어요. 일은 잘 풀리는데 사생활은 그렇지가 않았어요. 아무튼 킷카는 여행을 계기로 원래 있던 페티시가 더 강화된 것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부모님의 죽음에 대해서도 뭔가 걸리는 부분이 있네요. 이번에는 마시모가 등장해서 또 어떻게 속을 태울지 기대되기도 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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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0m 너머의 온도 06권를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서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은 Miyoshi Tomori 저인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학산문화사/DCW이라는 출판사에서 2023년 09월에 출간되었습니다. 뭐 근데 사실 전 남주가 연상인 걸 그닥 안 좋아해서...그것도 무려 두자릿수나 차이나는...그래서 섭남이 좀 개과천선해서 올라왔음 좋겠어요 현실에선 불가능이어도 만화니까 가능했으면; 피차 이 작가가 그렇게 사이다를 주는 사람이 아니잖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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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6권 리뷰입니다. 히라라씨가 전 편에서 자신의 과거를 킷카에게 꾸밈없이 터놓게 되고 둘은 더욱 더 가까워집니다. 마시모는 괜히 킷카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뱉어 틀어져 갑니다. 사실 마시모도 히라라씨 처럼 연약한 부분을 킷카에게 솔직히 보이면 킷카를 흔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본인이 철저히 숨기는 게 오히려 독이 됩니다. 마지막 부분에 킷카와 마시모의 고등학교 시절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
| Miyoshi Tomori 작가의 200m 너머의 온도 6권 리뷰입니다.... 도대체 이 노잼만화를 왜 7권까지 모아두는 악수를 뒀는지.. 과거의 저를 갈구고 싶네요... 정신 나간 짓 좀 하지 말라고..^^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