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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는 다르게 나는 이미 학생이 아니다. 때문에 거의 의무적으로 배워왔던 외국어가 아닌 '나 스스로의 필요에 의하여 선택한 외국어'의 경우에는 (결국) 그 나름대로의 필요성 또는 절박함이 묻어나기 마련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절박함을 토로한 이유에는 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직접 겪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사양산업으로서 국내의 제조업이 소멸하고 있는 와중 회사는 살아남기 위해서 개성공단과 중국 등 여러 생산처를 찾아왔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국제사회의 갈등과 정책이 이 모두의 길을 (사실상) 가로막은 이상... 결국 우리들에게 남은 길은 베트남 뿐이다.
물론 현지의 전문가를 고용해 공장과 회사간의 조건 등을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최근 회사 스스로의 출장이 많아지면서, 보다 전문화된 영어와 함께, 민감한 조건등을 잡아낼 수 있는 현지의 언어를 배우는것도 나름 필요해지게 되었다. 물론 그러한 조건에 이 책이 완전한 해답이 될수 있는 것은 아닐것이다. 다만 일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또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어필할 수있는 것으로도 분명 이후 미래에 있어서는 결코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으리라 믿는다.
학습서로서 충실한 내용과 유익한 영상강의를 제공한다. 각설하고 이 책에 대한 감상을 드러내자면 먼저 진득하게 책을 들여다보는 것과 달리, 교제에 수록되어 있는 MP3음원이나 링크가 결려있는 동영상 등을 통하여, 밖에서도 그 나름의 발음과 뜻을 공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보다 최근 일상적인 회화와 문법 등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게끔 유도하는 것은 언제나 생소한 언어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왕도이기는 하나, 이 책 나름대로의 챕터로서 그 다음을 넘어가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고 또 복습 등을 유도하니 의외로 이로 인하여 공부하는 자세를 다시끔 가다듬게 하는 것은 장점이라 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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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중학교 1학년에 처음 배웠으며, 제2 외국어는 고등학교 2학년 언저리, 일본어를 처음 배웠다. 히라카나, 가타가나를 처음 배운 그때다. 1990년대만해도 해외여여행이 자유롭지 않았고, 중국과 교류가 많지 않았다, 언어 교육은 취미나 취향이 아닌 취업이나 유학, 이민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으며, 독일어, 일본어, 영어가 주였다. 21세기 언어 환경과 너무 다른 그 당시의 우리의 모습이며, 수출이나 무역을 위한 언어교육을 우선했다.
유투브가 생기면서, 어릴 적 영어 테이프와 책으로 공부했던 과거가 사라지고 있다. 길을 가다가, 이해하기 어려운 언억라 자주 들린다.그들이 쓰는 언어는 주로 베트남어, 태국어였으며, 지역에 취업비자르 받아서 온 청년들이다.베트남 어도 마찬가지 흐름을 가지고 있으며, 시원스쿨에서 나온 베트남 어는 중국어와 다른 베트남어가 가지는 독특한 6성 성조 베트남어의 언어 구조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시원스쿨 홈페이지와 공식 유투브에 가면, 책과 관련한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시원스쿨 베트남어 VSL 발음 트레이닝'을 검색해서 나의 부족한 베트남어 수준을 올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MP3와 유투브 동영상,이 두 가지만으로도 베트남어 공부가 완벽하다 언어를 처음 배우면, 단어가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해서 공부해야 한다. 그 다음 문자이 익숙하고, 문법을 배운다면,효과적으로 언어 마스터가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결혼이나 취업 나온 베트남 여성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다문화 가정과 소통하는데 효과적이며, 4성 언어인 중국어와 6성언어인 베트남어르 서로 비교하며 ,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영어와 다른 알파벳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어는 외세의 침입이 여러차례 있었기 때문에,언어의 미세한 변화가 존재하고 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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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는 성조가 6개라서 얼핏 원어민이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 중국어와 비슷하지만 발음은 부드러운 편이다. 발음의 높낮이에 따라 의미도 달라지니 초보자에겐 여간 헷갈리는 게 아니다. 발음을 원어민처럼 낸다거나 마스터하고 회화로 넘어간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낫다. 어차피 자주 듣고 발음을 따라 해본 다음에 부족한 부분을 찾아 듣는 연습을 하는 편이 오히려 마음 편하다. 어떤 언어든 원어민들과 실생활에 부딪히면서 배워야 빨리 늘기 마련인데 역시 반복해서 듣고 발음하는 게 제일이다. 베트남어의 어순은 영어와 비슷한데 주어+동사+목적어가 기본 어순이다. 책은 발음 편과 회화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화 편의 비중이 높다. 회화 편은 새 단어 및 회화, 문법, 말하기 연습, 연습 문제, 쓰기 연습으로 공부하면 된다.
공부할 때는 반드시 시원스쿨 베트남어 홈페이지에 들어가 해당 교재의 MP3를 무료 다운로드하고, 유튜브에서 '시원스쿨 베트남어 VSL 발음 트레이닝'을 검색한 후 동영상을 시청하면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시원스쿨 베트남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독학 베트남어를 배울 수 있으니 재미있게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 VSL은 호찌민 국립대학교 출판사에서 발행한 총 5권의 시리즈 도서로 베트남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학습자들이 가장 쉽고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는 도서라는 의미다. 총 12과로 구성된 회화 편은 대부분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로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발음을 내고 쓰이는지에 집중하도록 하자. 베트남어는 성조가 붙지만 알파벳 체계가 기본이라 배우기 쉽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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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공부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15년이다. 출퇴근이 길어서 운전하며 제2외국어를 배워보고자 했던 것이 베트남어였다. 조금 다른 글자가 있지만 알파벳으로 이루어져 글자에 대한 거부감이 덜했고, 한자문화권이란 사실도 막연한 친숙함이 있었다. 6성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공부 시작하고 알았지만 공부에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그 당시에는 시중에서 베트남어 관련 책을 구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기본서 하나에 동봉된 CD를 운전하면서 주구장창 듣는 걸로 공부했는데, 재미있었고 2년 후에는 부산외대에 가서 호치민인사대 시험도 보게 되었다. 기본서로 공부하다보니 한계가 명확했고 특히 듣기에 대한 부족함과 호치민인사대 교재 구입의 어려움이 참 큰 결핍으로 다가왔다. 그 당시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참 어려운 VSL교재였다. 독학으로 Vnexpress와 유튜브 단편영화 등을 번역하며 공부했지만 체계적이지도 않고 효율도 굉장히 떨어졌다. 결국 어학시험 4급이 목표였지만 3급 이상 올라가지 못했다. 돈내고 인터넷 강의도 들어봤는데 신통치 않았다. 그렇게 베트남어 공부를 중단했었다. 이번 기회로 받게 된 VSL 교재. 시원스쿨에서 나온 한국어판 번역본이다. 처음 공부한 지 8년여 만에 받아보는 진짜 VSL이다. 책 구성부터 살펴보게 되었다. 12개의 파트, 단어는 약 500여개가 수록되었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어학공부는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아는가가 중요하다. 초급이니깐 적당한 단어개수라고 생각한다. 각 파트마다 회화 속 문법을 녹여놓았다. 내 수준이 아직 초급이어서 그런지 문법은 어려운 편이 아니다. 그리고 말하기 연습, 쓰기연습, 연습문제까지 콘텐츠가 다양한 편이다. 빼놓지 말고 다 공부해야 할 부분이다. 책을 한장한장 훑어보며 그래도 예전에 빡독해서 그런지 손을 놓은지 오래되었음에도 꽤 익숙했다. 다시 한 번 베트남어 공부에 의욕이 올라온다. 유튜브에 시원스쿨 베트남어를 찾아보면 콘텐츠가 많다. 그리고 교재에 대한 듣기 파일은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하노이와 호찌민으로 대표되는 베트남 북부와 남부의 발음이 조금 다르다. 개인적으로 북부발음이 더 명확하고 잘 들리는 편인데, 호찌민 인사대 베트남어 시험은 리스닝이 남부 발음으로 나온다. 듣기 파일과 시원스쿨 유튜브에서는 남부발음을 제공하고 있으니 시험이 목적이라면 참고가 될 듯 하다. 예전에 베트남어 공부했었던 입장에서 VSL교재는 장말 구하기 힘든 책이었다. 학습 콘텐츠도 많이 없었다. 힘들게 공부했었는데 이제 시원스쿨에서 VSL한국어판이 나오는 것을 보며 베트남어가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많이 보편화되는 제2외국어라는 생각도 들고 공부하기 편해졌다는 생각도 든다. 커리큘럼 없이 힘들게 효율안나게 공부했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베트남어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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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게 되면 vsl이라고 해서 베트남어와 관련되어 있는 느낌이 들게 된다 체계 하단에 보면 베트남어 발음에 대한 연습 연상이나 현지인들의 발음을 볼 수 있는 파일들이 있다라는 점에서 실전적인 그러한 연습이 가능할듯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게 된다 먼저이 책을이 책은 vs1 1에서 5까지라는 시리즈로 해서 베트남어를 강의를 많이 하셨던 대학 교수진들이 만든 책이라고 되어 있다 먼저 vs1 같은 경우는 베트남어의 기초에 해당하는 또 일상적인 내용들을 수록되어 있어 단순히 시험 또는 어학 자격증을 위한 것이 아닌 베트남어에 대한 일상적인 읽고 쓰고 말하기에 대한 내용이 중점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 책은 발음편과 회화 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먼저 받은 편에 대해서는 구성이 이론적인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닌 익숙하지 않은 발음 기호에 표기되신 우리 한글의 발음도 수록되어 있어서 더 쉽게 베트남어에 대해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이 책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단순히 학습을 위한 점에서는 매우 좋은 교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베트남 문화에 대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학습 교재로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나는 생각하며 또 이 책을 가격표를 보게 되면 매우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24,900원 시원스쿨이라는 출판사의 이미지 또 베트남어라는 특수성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가격은 살짝 비싼 감이 없지 않다.
이 책은 발음 부분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설명이라든지 구성은 매우 좋았다고 나는 평가할 마무리할 수 있으며 회화 부분부터는 대환아 사항 또 문법까지 같이 배치되어 있어서 이에 대해 학습은 뛰어나다 또 챕터마다의 할당량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학습자에 대한 배려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또 다른 단원마다 연습 문제도 적당하게 배치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외국어를 공부한다고 하면 말하기 또는 듣기 읽기 또는 쓰기를 한쪽 분야에 집중하여 학습하려는 그러한 경향을 가지고 있는데이 책은 듣기와 쓰기 말하기는 기본이고 읽기도 학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었던 문화나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 아쉬움이 남았던 책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 책을 종합적으로 이야기하자면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먼저 나는 베트남어에 대한 기초 또는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에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면 이 책을 선정해도 좋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문화에 대한 학습을 원할 경우 본 교재를 추천하기는 어렵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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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중에 S그룹 베트남 법인에서 한 5년 정도 파견근무한 지인이 있습니다. 하도 놀러오라고 해서 만나러 간적이 있는데 베트남에서 지낸 시간이 굉장히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초 단어이외에는 전혀 베트남어를 구사하질 못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 몇년 있었는데 베트남어를 좀 구사할 수 있지 않아? 친 구 : 성조가 6개라 따라하기 조차 어려워...들리지도 않아....그냥 영어로 이야기 하는게...
그때 베트남어 성조가 6개 인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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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국립대학교 VSL 1>이라는 책은 예전에 친구가가 경험했던 베트남어의 개요에 대해 알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몇가지 베트남어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A. 베트남어는 성조가 6개 (중국어는 4성) B. 베트남어 알파벳은 로마라틴어 이며 모음과 자음으로 구성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인이 베트남사람들에게 서구의 알파벳을 전달했다고 이야기 했는데 동양에서 한자어가 아닌 로마라틴어를 쓰고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신기했네요. 그리고 성조가 6개라는 부분에 너무나 놀랬습니다. 다행히 책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유튜브, 음원)으로 제공을 하고 있네요 저도 홈페이지에 가입을 해서 MP3를 다운받아서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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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발음편과 회화편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발음편은 첫자음과 반모음, 6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회화편은 어느 회화책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호찌민 대학교 인문대학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는것 같은데 다른 책들보다 훨씬 더 발음에 대해서 집중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장에는 새 단어 소개가 있습니다. 성조문제가 있어 다른 외국어처럼 눈으로 보는것이 아닌 꼭 음성을 들어야 나중에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꼭 새 단어를 MP3로 들어보는 것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는 답안듣기와 스크립트가 있습니다. 참조를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문법에 대해 꼭 한번 체크를 하는 편인데 베트남어는 영어와 같은 어순을 가지고 있네요. 우리나라가 주어+목적어+동사 라면 베트남어는 주어+동사+목적어+gi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은 굉장히 쉽게 설명하려고 이야기 하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초보이니 단어를 외우는데 집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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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가 해외여행을 할때 꼭 알고 그 나라에 가는 루틴을 소개해드리며 글을 마무리 짓고 싶습니다. 저는 여행을 갈때 꼭 손톱깍기,계산기를 챙기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어는 "<현지 인사>와 <감사합니다>. <얼마에요. 싸요 비싸요>와 함께 만약을 대비해서 <살려주세요>와 <도와주세요>. <이 사람 나쁜사람이에요>,<경찰 불러주세요>는 꼭 외우고 갑니다.ㅎㅎㅎㅎ
짧은 시간 베트남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께서 관심가지실 책인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