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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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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전복순 시리즈가 나왔어요. 전복순과 김참치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2여년 만에 속편이 나왔네요. 전복순은 별명이에요. 전복순의 본명은 고태이 에요. 태이는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워요. 바닷가의 쓰레기를 줍는 이유는 딱 한가지예요. 몸이 더러우면 씻는 것 처럼 바다가 더러워지니까 쓰레기를 주워 깨끗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동네 어른들은 쓰레기 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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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전복순 시리즈가 나왔어요.

전복순과 김참치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2여년 만에 속편이 나왔네요.

전복순은 별명이에요.

전복순의 본명은 고태이 에요.

태이는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워요. 바닷가의 쓰레기를 줍는 이유는 딱 한가지예요.

몸이 더러우면 씻는 것 처럼 바다가 더러워지니까 쓰레기를 주워 깨끗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동네 어른들은 쓰레기 줍는 태이를 탐탁찮게 여겨요. 슈퍼할머니도 태이와 엄마를 싸잡아서 욕하고,두현이와 두현이 엄마등 다른 어른들도 예쁜눈으로 보질 않네요.

그래서 아빠의 아이디어~!

태이가 쓰레기 줍는걸, 태이의 도시친구들과 함께하는 거에요. 도시아이들이 나서서 쓰레기를 주우면 동네사람들도 보고 느끼는 것이 있을거라는 생각이죠.

오~!!! 너무 좋은 생각이에요.

줍깅은 줍다와 조깅(달리기)를 합쳐서 부르는 말이에요.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이죠.

태이가 늘상 해오던 일이라, 뭐 색다를 것도 없어요. 태이와 도시친구들 ( 준서, 준빈,유슬, 송아)은 줍깅특공대가 되어 바다 쓰레기를 주워요. 태이는 줍깅 특공대에서 줍깅히어로를 맡아요. ㅎㅎ 심술쟁이 두현이도 함께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반려해변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해요.


 

아이들이 만드는 반려해변, 그리고 줍깅 프로젝트..

단어만 들어도 너무 멋있어요.

요즘 지구온난화, 기후위기 등등 무시무시한 말들이 너무 많죠?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것 같은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어요.

지구의 수명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 저와 제 딸은 어찌어찌 살아 갈수 있겠지만,

그 후손들, 그리고 그 뒤의 후손들은 지구에서 살수 있을까요??

어쩌면 SF영화에서나 볼수 있었던 지구를 떠나 우주정거장에서 산다거나, 다른 행성을 탐사한다는 것이 실제로 일어날지도 몰라요..

우리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척, 일회용품 사용.. 난방과 냉방등 전력 소모.. 등등

우리가 지구를 병들게 하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구를 살릴수 있는 이유도 많아요

 

뭘까요???

지구를 병들게 하는 이유를 반대로 하면 되요!!

쓰레기를 함부러 버리지 않고, 분리수거도 잘하면 되요.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자원 낭비하지 않는 거요.

우리친구들이 할수 있는 일이 많죠?

 

줍깅특공대가 바다쓰레기를 주우면서 보니, 플라스틱 조각, 꾸깃꾸깃한 뭉친 비닐봉지, 찌그러진 캔, 빨갛게 녹슨 철사.. 쓰레기 봉지에 가득 주웠는데도 쓰레기는 여전해요.

그리고 책을 끝까지 읽어보면,,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더 문제 인거 같아 제 얼굴이 화끈 거려요..

 

 

제 딸도 환경에 진심인 아이인데,, 책을 다 읽고서는


 

줍깅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바닷가는 멀고.. ^^;;; 가까운 공원에서라도 실천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신 동화책이래요.

주변에 태이와 줍깅특공대 같은 친구들이 더 많이 생기길 바래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s******3 2023.10.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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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복순과 같이 줍깅
"[서평] 전복순과 같이 줍깅" 내용보기
전복순의 이야기는 전작 <전복순과 김참치>에서 전복순의 이야기가 나왔었나봐요. 이번 이야기는 그 후속작 <전복순과 같이 줍깅> 이랍니다. 이 이야기는 반려해변과 관련된 주제로 담긴 이야기랍니다. 표지만 봐도 어떤 이야기인지 아시는 분이 나올 것 같은데요. 바로 쓰레기 줍기! 줍깅은 줍다 + 조깅 의 줄임말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예요 :) 전복순과 줍깅,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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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의 이야기는 전작 <전복순과 김참치>에서 전복순의 이야기가 나왔었나봐요. 이번 이야기는 그 후속작 <전복순과 같이 줍깅> 이랍니다.

이 이야기는 반려해변과 관련된 주제로 담긴 이야기랍니다. 표지만 봐도 어떤 이야기인지 아시는 분이 나올 것 같은데요.

바로 쓰레기 줍기!

줍깅은 줍다 + 조깅 의 줄임말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예요 :) 전복순과 줍깅, 뭘 줍는다는 걸까요? 바로 쓰레기요! 어디에서? 바다에서 나온 쓰레기!!!

반려동물, 반려돌 등 반려캐릭터들이 많은데요. 반려해변이라면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키우자? 돌보자 는 뜻이겠구나 ~ 하교 유추가 되더라구요.

보통은 이야기들이 상상의 창작 이야기이지만 전복순의 (원래 이름은 고태이지만)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해요. 이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나온 이야기라고 하니 더 가까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탄소중립실천학교로 지정되면서 회신이 필요한 통신문 외에는 대부분 클래스팅에 공지가 올라와서 확인을 하고 있어요. 장점은 따로 종이를 더 사용하지 않아서 좋고, 단점은 까먹는다는 거에요 ㅎㅎ 하지만 우리가 종이를 덜 사용하는 만큼, 조금 더 아끼고 조금 더 신경쓰는 만큼 지구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참여하고 있는데요. 아이도 학교에서 관련 수업들을 들으면서 지구온난화와 같은 이야기를 같이 나누면서 환경오염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단풍이 잘 들지 않고 얼룩덜룩해 진 이유 또한 지구온난화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지금처럼 지구가 계속 뜨거워지면 우리는 가을이라는 계절이 사라질것이고 우리가 좋아하는 가을의 알록달록한 단풍 대신 얼룩덜룩하고 누런 단풍과 낙엽을 만나고, 10년 뒤에는 그마저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점점 우리 눈앞에 다가오는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 보다 나부터 먼저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다면 나비효과가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확산이 될 수 있는 바다 지키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실제로도 느끼고 있는 섬 사람들은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모를 수 없는 눈 앞의 현실이지 않겠어요?

양식장의 물고기나 전복들이 죽어가고, 다르락다르락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내는 몽돌에 이끼가 생기고... 하나하나 옛날과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나'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날 삐죽 하며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는 가게집 할머니부터 (이 할머니는 몽돌을 몰래 잔뜩! 가져가서 맥반석만 팔기도 했다고 ..!!!)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셨으니 와.... 심각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도 몽돌 해수욕장을 좋아하는데요. 몽돌은 절대 가져가면 안됩니다잉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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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국민서관 : 전복순과 같이 줍깅
"[서평] 국민서관 : 전복순과 같이 줍깅" 내용보기
바닷가에 사는 아이는 하굣길에 늘 해변의 쓰레기 줍기를 하고 있었어요. 어느날 괜한 시비를 거는 삐죽이 할머니와 말싸움을 하게 되고, 덕분에 마을에 소문이 다나서 결국엔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도 하게 되죠.     몽돌이 수십가지 소리를 내는 전복순이네 해변은 파도에 여러 가지 소리를 내는 아름다운 해변이예요.   "뭣하러 한다고 티도 안나는 걸, 줍고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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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사는 아이는

하굣길에 늘 해변의 쓰레기 줍기를 하고 있었어요.

어느날 괜한 시비를 거는 삐죽이 할머니와 말싸움을 하게 되고,

덕분에 마을에 소문이 다나서 결국엔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도 하게 되죠.

 


 

몽돌이 수십가지 소리를 내는 전복순이네 해변은

파도에 여러 가지 소리를 내는 아름다운 해변이예요.

 

"뭣하러 한다고 티도 안나는 걸, 줍고 다니냐~"

삐죽이 할머니에게서 잔소리를 들으면서도

엄마, 아빠의 전복 양식장이 있는 곳,

태명이 깻돌인 내가 태어난 이 곳의 해변을

쓰레기로 부터 싶었어요.

 

아이가 꾸준히 혼자서라도

늘 해변의 쓰레기를 줍고 다녔다는 사실이 아주 기특했어요.

 

주인공 엄마의 말대로,

이런 기특한 일을 하는데 칭찬은 커녕

왜 욕을 듣고 속상해야하는지..

그때, 아빠가 좋은 아이디어를 냅니다.

 

 


 

도시 아이, 준서와 친구들을 불러

동네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자고!

그래서 시작된 줍깅 특공대!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쳐서 부르는 말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을 말해요.

 

줍깅 특공대에서 시작된 전복순의 바다 지키기 활동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선생님과 반려해변 만들기 작전으로 이어집니다.

 

전 부산에서 태어나 지금도 동해바다 도시에 살고 있어서

늘 바다와 가까이 있었어요.

가끔 아이들과 바닷가 모래장에 나가보면

늘 꼭 한두가지 쓰레기들이 눈에 띄여 눈쌀이 찌푸려졌죠.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이 거창한 일일까?

내가 먼저 나서서 내가 사는 여기, 바다를 지키는 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일이라고

책에서의 전복순 고태이가 실제로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다같이 함께 실천하는 것이

환경 보호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 수 있었고,

모두의 의식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던 전복순이

그래서 "줍깅 히어로"가 될 수 있었죠.

 

책에서 등장한 반려해변제도는 실제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해요.

반려해변을 입양해 해변의 주인이 되면,

2년 동안 1년에 세 번 이상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캠페인을 진행하면 된다고 하네요.

 


 

초등 아이들이 읽는 동화인 만큼

스토리텔링이 코믹스러운 삽화와 함께 몰입감 있게 재밌었어요.

 

특히 삐죽이 할머니의 실감나는 사투리와

몽돌의 소리, 느낌을 표현하는 말들이

책을 한층 더 리듬감있고 생동감있게

마치 몽돌해변에 있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뿌직, 빠지직, 뽀직, 끼긱

몽돌이 발에 밟히는 소리

뽀득,빠득, 뚜르르, 타닥

몽돌이 바닷가에서 내는 경쾌한 소리

미끌, 미끄덩, 찐득, 끈적

이끼낀 몽돌이 내는 이상한 느낌

 

 

섬마을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고,

내가 살아가는 곳을 지키기 위해 실천했던

"줍깅 히어로"의 환경 지킴이 이야기.

바로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영웅이 아닐까 싶어요.

 

초등 아이들과 읽고,

가까운 해변, 공원, 또는 그냥 지나가는 골목에서라도

줍깅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국민서관 #전복순과같이줍깅 #홍종의 #이예숙 #줍깅 #환경 #쓰레기 #해양쓰레기

#바다 #반려해변 #기후위기 #내친구작은거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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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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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가 있다.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로 인해 지구가 몸살이 나는 와중에,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는 환경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이며, 대한민국 MZ 세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환경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내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적게 쓰고, 다시 쓰도록 함께 동참하도록 하기 위한 운동이 실행되고 있었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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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가 있다.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로 인해 지구가 몸살이 나는 와중에,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는 환경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이며, 대한민국 MZ 세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환경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내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적게 쓰고, 다시 쓰도록 함께 동참하도록 하기 위한 운동이 실행되고 있었다. 바로 줍기와 조깅을 함께 하는 줍깅운동이며,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상 속의 운동이다.

 


 

동화작가 홍종의 선생님의 책 『전복순과 같이 줍깅』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 고태이가 나온다. 혼자서 쓰레기를 줍고 ,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태이를 곱게 보지 않는다.바닷가 인근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태이를 도리어 타박하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태이는 묘안을 짜내게 되었고,친구들을 모으게 된다. 준서, 준빈,유슬, 송아 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적극적인 환경 운동, 걸어다니면서 줍고, 달리면서 줍는 줍깅운동을 하였다.

 

 

 

 

 

 

 

줍깅 히어로와 반려해변 만들기 특급작전이 만들어진 것은 우연이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것이 좋다는 걸 태이는 보여주고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서,주변 어른들의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도와주고 챙겨주는 실천을 하게 된다. 즉 바닷가 인근 쓰레기를 하나하나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으면, 쓰레기를 주울 일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응 곳에 쓰레기가 있으면, 자연의 새와 바닷가 새명체들이 먹이인줄 알고 삼킬 수 있다.인간이 무분별하게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장 골치아픈 일이다. 중깅 운동은 썪지 않는 쓰레기, 태울 수 없는 쓰레기,방치하면, 물과 흙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한 운동이다.누구나 할 수 있고,함께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소한 환경 지키미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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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그림책 추천 ::: 전복순과 같이 줍깅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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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그림책 환경교육 바다쓰레기 창작동화 > 국민서관 / 전복순과 같이 줍깅   그림책과 글자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저학년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국민서관 내친구 작은거인 69번째 신간도서 제목부터 상당히 친근한~~ 전복순 시리즈 두번째 도서 지구온난화를 넘어 이제 기후 위기의 시대로 들어서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 전복순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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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그림책 환경교육 바다쓰레기 창작동화 >

국민서관 / 전복순과 같이 줍깅

 

그림책과 글자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저학년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국민서관 내친구 작은거인 69번째 신간도서

제목부터 상당히 친근한~~

전복순 시리즈 두번째 도서

지구온난화를 넘어 이제 기후 위기의 시대로 들어서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

전복순과 같이 줍깅이예요

 

지난 10월 한달간은 밤마실 만보 대신

오전 만보걷기를 했었거든요

주로 하천쪽으로 걷기 & 러닝을 했었는데

하천가는 물론 벤치에 버려진 일회용품들이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철저히 지켜진다고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매장 안에서고..

테이크아웃해가는 손님들 손에 들린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봉지류 등등은

절반 이상이 그냥 땅바닥에 버려지는 듯 ㅠㅠ

 

SBS에서 새롭게 론칭한 "녹색 아버지회"만 봐도

우리가 사용한 일회용품들이 얼마나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는지

단박에 알 수 있었으니..

아이와 함께 읽은 전복순과 같이 줍깅은..

부모로 하여금 뜨끔하게하기 충분하더라구요

오늘의 주인공 전복순..

바로 험상궂게 생긴 저 할머니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무슨일로 저렇게 어른에게 혼구녕이 나고 있냐구요?

하교후 바닷가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으면서 집으로 향하는 것일 뿐인데..

저렇게 혼구녕이 나고 있는 상황..

아이랑 읽으면서 낯부끄러워 혼났어요 ㅠㅠ

전복순은 10여년전 부모님이 바닷가로 이사오면서

전복양식을 하며 바닷가마을에 정착하게 되었는데요

바다쓰레기로 인해서 전복수확량도 줄어들고

당장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면

그걸 보는 어른들도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 해서

학교를 오가면서 줍깅을 실행하고 있는데

칭찬은 못해줄 망정 동네주민이 저렇게 손가락질을 ㅠㅠ

의기소침해 있을만도 한데

아빠의 응원을 받아서 줍깅 히어로를 결성하게 되는데요

들어보셨나요? 줍깅 챌린지~~

"줍다"와 "조깅"이 합쳐진 신종어예요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의 일종인데

줍깅히어로 줍깅특공대가

기후위기에서 지구를 구한다는 명목하게

전복순이 사는 바닷가의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거죠

바다가 깨끗해지면 바다생물들도 다시 생겨나고

일거리가 줄어들어 바닷가를 떠난 사람들도

다시 돌아와서 마을도 활력을 찾게 되겠죠?

바다쓰레기를 주으면서 바다 환경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선

귀여운 꼬마학생들의 이야기..

이야기의 뒤에는 반려해변 만들기 특급작전도 펼쳐지는데요

너무나도 생소한 반려해변 활동 이야기에

아이와 눈 동그랗게 뜨고 우리도 한자리 하고 싶다며

이야기 나눴었는데^^

마을 주민들과 몽돌에 대한 반전도 있어서

느끼는게 더 많았던 내친구작은거인 69번째 도서

창작동화 환경그림책 전복순과 줍깅

 

이상기온으로 유독 힘들었던 올 여름

그리고 더욱 짧아지는 듯한 가을...

다가올 겨울은 또 얼마의 한파가 기다리고 있을런지..

환경관련된 이야기는 아이가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설령 중학생이든 다다익선~~~ 같아요

100장 남짓의 분량에 시원시원한 글자크기에~

줄글책 부담스러운 중학년도 읽기 좋은 도서

오늘은 전복순과 같이 줍깅 추천 꾸욱~!

이달의 사락 g****i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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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복순과 같이 줍깅 홍종의 글 이예숙 그림 국민서관 줍깅이란 줍다 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 와 달리기라는 뜻의 영어 조깅의 합성어 인 플로깅을 한국식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유롭게 달리면서 쓰레기도 줍는다는 환경운동을 한다는 새로운 언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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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복순과 같이 줍깅

홍종의 글

이예숙 그림

국민서관

줍깅이란 줍다 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 와 달리기라는 뜻의

영어 조깅의 합성어 인 플로깅을 한국식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유롭게 달리면서 쓰레기도 줍는다는 환경운동을 한다는 새로운

언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해변이 많습니다.

전복순과 김참치에서 만났던 전복순을 다시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우선들었고 고태이도 다시 등장해서 좋았습니다.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반려 해변이라는 말은

이 책에서 처음 들어보았는데 이제는 환견에 대해 정말 깊이 있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줍깅 히어로 고태이를 응원하면서 보게 되는 마법같은 동화책입니다.

읽는 내내 재미있는 삽화를 보면서 상상하게 되고

같이 활동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잘 쓰여진 글에 감탄하며

읽게 됩니다.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새로운 발상이 환경도 생각하고

건강도 해 질 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 해주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는 동화책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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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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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을 너무나 좋아해서 자다가도 전복 소리만 들으면 벌떡 일어난다는 전복순의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이번에는 환경에 대해 줍깅을 하는 전복순의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반려해변 분양?'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어요. 해변을 어떻게 분양할 수 있을까란 의문점을 가지고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하교 후 집주변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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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을 너무나 좋아해서 자다가도 전복

소리만 들으면 벌떡 일어난다는 전복순의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이번에는 환경에

대해 줍깅을 하는 전복순의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반려해변 분양?'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어요.

해변을 어떻게 분양할 수 있을까란 의문점을

가지고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하교 후 집주변부터 시작해서 해안가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러 다니는 전복순!

환경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아이에게

시비를 거는 할머니와 같은 반 친구 두현이는

쓰레기 병 걸린다며 친구를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합니다.

상대방의 얼굴을 바닷가 친구들로 생각해서

보는 전복순의 시선에서 탄생한 성게 머리의

친구 두현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것 같아 환경 지킴이가

되겠다는데 왜 그걸 보고 안 좋은 말들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싫은 소리를 듣고 속상한 마음에 해변가에

가 전복순이 좋아하는 몽돌을 밟다 미끄러져

넘어진 아이는 바다에 이상이 생김을 감지합니다.

 


 

육지 친구들과 함께 줍깅 특공대, 줍깅 히어로가

되기로 한 전복순과 친구들!~

실제로 섬에 사는 사람들은 참여를 안하는데

육지 사람이 쓰레기를 줍는다니요~~

줍깅 히어로가 탄생한 계기는 복순이의

아빠가 낸 아이디어였어요!~

다른 사람들이 줍는 걸 보고 섬마을 사람들도

느끼게 되면 자연스레 쓰레기를 덜 버리고

줍지 않을까란 생각에 나온 아이디어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줍깅 특공대의 쓰레기 줍기로

반려해변의 분양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사라진 몽돌을 해변가에 돌려 놓는 것부터

시작하는 전복순의 환경 지킴이 이야기!~

저도 언젠가 아이들과 마을 근처를 산책하며

쓰레기 줍깅을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아무 꺼리낌없이 참여하며 동네분들이

칭찬을 해주시니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전복순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과 같이 환경

운동에 동참해 보심이 어떠실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줍깅 #전복순과같이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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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은 국민서관의 내친구 작은거인 69번째 시리즈로 남히의 작은 섬 보길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전복순은 하교길에 바닷가의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합니다.  전복순의 진짜 이름은 고태이로,  전복순은 태이가 전복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결합한 말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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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은 국민서관의 내친구 작은거인 69번째 시리즈로
남히의 작은 섬 보길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전복순은 하교길에 바닷가의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합니다. 
전복순의 진짜 이름은 고태이로, 
전복순은 태이가 전복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결합한 말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말합니다. 
주변에 보면 제가 사는 동네에서도 한달에 한번씩 동네 사람들이 모여 줍깅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전복순과 반 친구들은 학교에서 환경프로그램으로 반려해변 가꾸기에 나서고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줍깅 활동을 하게 됩니다. 
도시에 사는 친구들에게 보길도를 반려해변으로 분양하기 위해 
보길도의 해변을 깨끗히 하고, 도시 친구들도 불러서 줍깅을 함께 합니다. 
그런데 바닷가에서 슈퍼를 하시는 삐죽이 할머니는 전복순이 줍깅을 하는 것에 늘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삐죽이 할머니가 전복순이 줍깅 하는걸 싫어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한편, 아이들은 바닷가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몽돌을 찾는 캠페인을 하기도 합니다.
[전복순과 같이 줍깅]을 통해 반려해변이라는 말도 처음 접해보고
바닷가의 몽돌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해보고
이렇게 소중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줍깅 #전복순과같이줍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1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복순과 같이 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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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복순과 같이 줍깅!]입니다. 오늘도 나는 동네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워요.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항상 하는 일이지요. 바닷가가 더러워지는데 가만있어선 안 되잖아요. 그런데 삐죽이 할머니는 내가 쓰레기를 주울 때마다 훼방을 놓아요. 티도 안 나는 거 뭣 하러 줍냐고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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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복순과 같이 줍깅!]입니다.

오늘도 나는 동네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워요.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항상 하는 일이지요.

바닷가가 더러워지는데 가만있어선 안 되잖아요.

그런데 삐죽이 할머니는 내가 쓰레기를 주울 때마다 훼방을 놓아요.

티도 안 나는 거 뭣 하러 줍냐고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전복순과 같이 줍깅』은 전복순과 반 아이들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환경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반려해변을 가꾸는 과정을 담았다.

실제 주인공 전복순 고태이가 다니는 보길초등학교가 반려해변을 입양해 활동한 것처럼, 동화 속 아이들도 해양 생태를 알아보고 환경 정화 활동을 한다.

바닷가에 널브러진 페트병, 캔, 과자 봉지를 줍다 보면 커다란 쓰레기봉투가 금세 가득 찬다.

오늘 치워도 내일이 되면 파도에 떠밀려와 쓰레기는 계속 쌓인다.

이것이 반려해변을 관리하는 이유이고, 전복순이 줍깅을 멈출 수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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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우리집 사랑이도 학교 숙제로 역 주변을 산책하며 쓰레기 줍기를 했지요~^^

20리터 쓰봉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출발하고 5분만에 20리터 쓰봉을 가득채웠어요.

노다지를 발견한 장소에서 허리도 못 편채 계속 쓰레기를 주웠지요...

그 중 최고 많은 비율을 차지한 쓰레기 종류는 바로바로~~~~~~

담배꽁초였어요.

담배꽁초가 워낙 작은 크기라 쓰봉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진 않았지만 허리도 못 펴고 한걸음 한걸음 발을 떼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답니다.

(담배꽁초 버린 분들 반성 해주세요!!!!!)

이번엔 다시 전복순과 같이 줍깅으로 돌아가서^^

여러분은 반려해변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반려동물, 반려식물도 아니고... 어떤 뜻일지 짐작이 가나요?

반려동물, 반려식물과 마찬가지로 보살피자는 뜻인데요,

이 책 속에서는 선생님과 함께 반려해변 만들기 특급작전을 펼친답니다.

그리고 반려해변 전국대회에서 1등까지 하지요.

바로 최근에 우리 가족도 숙제로 한 줍깅을 이야기하며 ㅎㅎ '전복순과 같이 줍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니 더욱 풍성하고 알찬 가족대화시간이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복순과 같이 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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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 #국민서관 #전복순과같이줍깅 언제가 뉴스에서 바다에 있는 해변에 있는 돌을 주워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거 같아요.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세 사람이 되고 너도 나도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천명 만 명이 들고 간다면 그 해변이 이전 해변 그대로일까요? 아마도 원래의 모습은 사라지고 흔한 해변으로 변해갈 것 같은데요. 몽돌은 모가 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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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



#국민서관

#전복순과같이줍깅

언제가 뉴스에서 바다에 있는 해변에 있는 돌을 주워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거 같아요.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세 사람이 되고 너도 나도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천명 만 명이 들고 간다면 그 해변이 이전 해변 그대로일까요?

아마도 원래의 모습은 사라지고 흔한 해변으로 변해갈 것 같은데요.

몽돌은 모가 나지 않은 둥근 돌로 거제, 책 속의 지역 완도, 양양 들 여러 곳에 몽돌해변이라는 이름으로 몽돌이 있습니다.

일반 해변이랑은 다르며, 맨발로 걸으면 좋다고도 하고 신기해서 하나씩 주워간다고 들은 것 같아요.

그렇게 욕심을 내다보면 해손이 되고 마는데요.



 

이 책 속의 주인공은 자신이 사는 바다가 더러워지고 있어서 깨끗하게 만들고 싶어서 쓰레기를 줍기 시작하는 데 이를 못마땅해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니 좋은 일은 하는 데 왜 그런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기심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왜 쓰레기를 줍는 주인공에게 화를 내는지, 이유는 책 속에서 확인해 주세요!

책 속에 사라진 몽돌을 찾습니다는 주제고 해변을 되살리는 일을 하는데요.

너도 나도 주워가서 화분에, 혹은 난로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등 사용을 했고

이를 아니라고 여겨서 다시 회수해서 바다로 돌려주자는 것부터 시작해요!

아주 좋은 시작이죠!

이처럼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너도 나도 시작한다면 언제가 처음 모습으로 되찾지 않을까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