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을 정말 정말 좋아했는데, 마침 이사를 가야 해서 이 책이 더 와닿아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는데... 완독 후에 진실한 리뷰를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북촌에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투자가 아닌 삶을 위한 집을 장만해 보고 싶습니다. 기대하며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서촌은 또 어떨까 싶네요. 소박하면서도 쉼이 있는 저녁이 있는
북촌을 정말 정말 좋아했는데, 마침 이사를 가야 해서 이 책이 더 와닿아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는데... 완독 후에 진실한 리뷰를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북촌에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투자가 아닌 삶을 위한 집을 장만해 보고 싶습니다. 기대하며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서촌은 또 어떨까 싶네요. 소박하면서도 쉼이 있는 저녁이 있는 삶 진정 꿈꾸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