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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타고난 본성이란게 있다고 생각난다. 생각해보면 난 비교적 자유로운 부모님 밑에서 자라고 내 행동에 대해 부모님이 나무라거나 꾸짖은 적도 거의 없었다. 오픈마인드로 늘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사랑받으며 자랐음에도 어느순간 (아마 최초의 사회생활 시작이라는 국민학교 - 당시 유치원은 다니지 않았으므로) 부터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했다. 학교때는 줄 곧 단짝친구의 기분을 살피고 사회에 나가서는 상사와 직장동료들, 커가면서도 늘상 가까운 사람들의 말에 따라 내 의견보다는 그들의 의견을 동조하고 반대되는 의견을 내 놓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 그저 트러블없이 사람들과 잘 지내는 나는 평화주의자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난 늘 남의 비위 맞추기에 급급해 나란 사람의 생각과 자아를 돌이켜 볼 틈도 없었던것 같다. 타고난 성격인지라 고치려해도 고쳐지지도 않고 어떻게 고칠수 있는지 깊게 생각도 못하고 흘러오던 나에게 제목만 보고도 꼭 읽고 싶은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사람의 기본적인 5가지 감정에 대해 설명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대해 이야기 한다. 목차를 보면 감정편 : 다섯가지 감정을 바다라보다, 그리고 인정하다. 1부에서는 남의 비위를 맞추는 성향과 관련된 5가지 감정적 경험에 대해 다루는데 불안과 공포, 수치심과 억울함, 분노와 죄책감, 슬픔과 무력감, 고독과 공허함으로 본다. 2부는 공포, 수치심, 죄책감, 무력감 및 공허함과 관련된 5가지 사고 논리에 대해 나온다. 순종과 순응, 진입과 탈출, 헌신과 보상, 손실과 이득, 존재와 사라짐 이다. 3부는 변화와 치유를 위한 7가지 힘에 대해 언급한다. 결정의 힘, 방법의 힘, 경계의 힘, 사랑과 지지의 힘, 동행의 힘, 애도의 힘, 뿌리 내리는 힘으로 이러한 힘들은 안정적이고 균형잡힌 자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준다. 책에서는 남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이 남에게 의존적인 경향을 보이는 이유는 자신의 힘이 부족해서라고 한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 자신의 힘을 키우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들을 하고 어떻게 힘을 키워나가야 하는지 대해 설명하면서 남의 눈치를 살피는 이유를 깨닫고, 진정한 자신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으면 중간 중간 이렇게 내면의 쉼표를 찾는 여정에 대해서 나온다. 준비물은 펜과 노트, 그리고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된다. 여러가지 상황과 감정에 대해 내가 겪어왔던 순간들을 생각하고 적음으로써 내가 느꼈던 경험들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들이 좋았다. 내가 느꼈던 감정 뿐 아니라 그땐 알지못했던 내가 갖고있었던 힘에 대해서도 다시금 평가받을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내 스스로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 하지만 시도하는 순간 그것은 이미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자신에 감정에 깊이 다가가는 것이 치유의 첫걸음이라 지은이는 말한다. 우리가 감정을 마주하는 순간 치유의 공간의 생겨나기 떄문이다. 우리는 사회적 인간이기 떄문에 원하든 원치않는 사람들과 부딪히고 살아가야 한다. 그들 사이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 자신의 자아를 단단하게 만드는 길은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나와 같은 고민을 했을 수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해 다시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듯 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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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디어숲,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미디어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들 말합니다. 인간관계가 그래서 중요한 것일 듯 한데요, 특히 비즈니스적으로 맺고 있는 관계일수록 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만 결코 그러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에 이끌린 우리의 삶을 보면 결코 인간 관계가 얼마나 어려운 관계인지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인간 관계에 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도 아마 이 때문일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남을 생각해 줄 필요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인간 관계에서 딱 한 번 그 것을 경험했었습니다. 그때 아~~ 인간관계 함부로 하면 안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그때의 악몽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페이스조절에 신경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필자가 소개하려는 책이 바로 그와 비슷한 환경에 놓여있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책 제목이 생각 이상으로 의미심장합니다.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사는 삶은 그만두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필자가 간식을 먹을 때 자꾸 여기저기서 간식 먹는 것에 토를 다니 다른 사람들 눈치를 봐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딱 나쁜 것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남에게 눈치나 보면서 세상을 살아가면 안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보면서 남의 눈치를 봐야 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이 책은 더 이상 남의 비위를 맞추는 것, 또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나답게, 그러면서 유쾌하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이라는 책을 읽어 보게 되면 “눈치는 버리고 센스는 챙기자” 고 합니다. 딱 지금 시점에 필자에게 맞는 말이라 이 책을 여러 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듭니다. 그런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이 제가 그동안 본 책 중에 몇 권 안 되는데요. 딱 그 종류에 해당되어 제 자신이 깜짝 놀라 할 정도로 매우 좋은 책이고 필자의 마음을 잘 읽어낸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남의 눈치 및 비위 맞추기를 한번이라도 해 본 분들은 곡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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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5개 만점에 6개쯤은 줘야하지 싶은데 책제목만은 다소 가볍다. 조금 과하게 말하자면 다소 위험하다. 나를 위하며 살라는 말은 이 시대의 화두이지만 그걸 악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이 말이 본인 입맛에 맞게 각색돼 그냥 고지곧대로 응용된다면 어느 선에선 감당불가.
누군가에겐 자기 방어를 위한 핑계거리가, 누군가에겐 자신이 살아온 길을 돌아보는 찰나의 시간이 기다릴 수도 있는 갈림길 앞의 표지판. 각자 스스로가 꽂혀있는 생각을 바탕으로 저마다의 상황해석에 따라 활용될 때, 반격의 무기처럼 아님 역으로 자성의 계기로 작용될 지 모를 간단한 듯 미묘한 '비위맞추기는 끝'이란 그 말이 가진 폭발력 있는 뉘앙스.
책이 가진 좋은 구성을 보고 있자면 놀랍다. 책한권으로 구성될 주제들 5가지가 한권 안에 다 묶여있는데 이 5가지는 다시 연결된 다른 5가지가 짝으로 묶인다. 2개씩 쌍을 이루고 있기에 심리적 이슈는 결국 10가지가 되었고 그 10가지가 모두는 많다고 할 수 없을 300페이지 안에 들어있다. 예를 들어, 어떤 책에선 수치심 하나만을 거의 400페이지에 담았고 샐리그먼의 책 같은 경우도 무기력 하나를 책으로 써냈다. 불안은 또 어떠한가? 이 주제 만으로 책하나를 채우고 남는 수많은 책들이 있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이렇게 방대할 수 있는 주제들, 서로 각각처럼 보일 수 있는 내용들을, 서로 연결하고 묶어 하나의 책으로 설명해 냈는데 그럼에도 어떤 두껍고 저명한 책보다 속깊은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다루는 키워드들은 다음과 같다. 불안과 공포, 수치심과 억울함, 분노와 죄책감, 슬픔과 무력함, 고독과 공허함. 책에서 표가 아닌 서술로써 풀어가기에 이해를 돕고 정리가 쉽게, 다룬 이 2개씩의 짝, 10개의 단어들을 이해했던 구조대로 재배치 해보겠다.
[표면적] [심층적] 불안 ↔ 공포 수치심 ↔ 억울함 분노 ↔ 죄책감 슬픔 ↔ 무력함 고독 ↔ 공허함
이 10개의 단어들을 짝을 지어 나열할 땐 그 순서도 중요함은 아마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책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늘 불안에 시달리는 삶은 미래를 사는 것으로 오로지 앞날의 걱정을 현재의 임무처럼 살아내는 것이다. 이는 자신이 직시하길 거부하는 가짜 불안이 원인일 수 있으며 나약하고 무능한 자신이 가진 힘의 불균형이 그 기저로 작용하고 있는 공포로써 작용됐음을 의미한다.
존중과 사랑을 받기 위해 애썼지만 돌아온 수치심은 불공평한 관계에서 시작된 억울함이 가져왔을 감정이다. 이는 어긋난 희망이 만들어 낸 고통이며 과정이다.
나도 이렇게 노력했는데 너도 할만큼은 해야한다는 생각을 보상받지 못함으로 생긴 분노는, 동전의 양면같은 죄책감이 그 밑면을 떠 받친다. 비위를 맞추면서 축적된 분노가 적대감으로 이어지며 각각 차례대로 등장할 수 있는데, 결국 이는 죄책감을 스스로 느끼기 전에 자신을 방어하려 몰두하다 생긴 감정이다. 그러나 무의식 중엔, 자신이 상대방을 공격했다는 죄책감을 생성하게 만든다.
잃어버린 사랑을 속으로 애원하는 듯이 살아낸 삶은 내적으로 슬픔이 고조된 길을 걸어왔다. 슬픔의 억누름을 반복하다 결국 마음엔 무기력이란 굳은 살이 박힌다. 노력으로 찾으려 해보았으나 결국 실패한 상실감의 반로로써.
가짜 온기라도 얻기 위해 발휘하던 희생은 고독을 낳는다. 아이였다면 이 때 느낀 고독은 이해 안 될 나이에 일찍 든 철이 드는 것으로 발현된다. 그렇게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며 성장해 간 아이는 정상적인 정서발달 시기에 그렇지 못함으로써 남은 알지 못할 심리적 장애를 부지불식간에 짊어지게 된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 갈 때, 자신을 위하기도 힘들고 타인과 적절한 관계를 키워가기도 힘든 양쪽 모두 버겁기만 한 어른이 되고 말 것이다. 고독 속 애정을 갈구하는 삶은, 순수함과 용맹이 사라진 아이를 만들고 무의미함과 절망 등 암울한 내적갈등을 겪으며 살아가는 어른으로 성장시켜 때론 체면치레나 너스레 같은 유머로 포장된 성격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더 지독한 것은 최후의 카드로 선택해 버린 잘못된 상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몰입해 이런 깊은 차원의 결핍은 외면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선택이 잘못 됐음을 인지하더라도 과도한 헌신을 자처해 상대가 의존해 오길 바라는 속마음이 크고, 그런 공허함의 밑바탕엔 결국 외로움이 있다.
하나로 통합되기 어려운 복잡한 심리적 다사다난함. 오랜 기간 응축돼 온 저마다의 문제점들은 과연 치유는 될 수 있을까?
그건 자신을 인지하는 힘,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바램, 스스로를 피해자로 묶어 온 자기최면을 멈추는 것.
이런 논지들을 책은 해결책의 실마리로 본다.
모든 책은 기승전결을 논하는데 이 책에서 원인을 찾던 결과를 얻어 내던 읽는 사람의 상황에 맞춰 각자 원했던 것을 얻어 본다면 좋겠다.
매우 잘 씌여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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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끊임없이 남의 비위를 맞추며 눈치를 봅니다 안그러면서 산다는게 가능할까요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겪으며 매순간 긴장하고 불안합니다 직장 생활에서는 스스로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며 직장 동료와 상사,거래처의 비위를 맞추며 눈치를 봐야하고 연인관계,친구관계에서도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며 상대방의 비위를 맞춰줍니다 우린 왜이렇게 힘든 관계 속에서 살아야 할까요 조금은 마음이 편해져도 되는데 뭐가 그렇게 만드는 걸까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느 정도의 비위 맞추기 , 눈치 보기는 더불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지만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면서까지 공포에 가까운 압박감을 느낀다면 그건 문제가 있습니다 저자의 상담 경험을 토대로 환경으로인한 극단적인 사례들도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나뿐만아니라 가족,친구,연인,동료들과 함께 하는데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사는지에 따라 인생의 질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저자는 10년 연속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천재 심리학자인 우즈훙의 심리 상담소에서 베테랑 상담사로 10여 년간 심리 상담을 해왔습니다 대략 1만 시간에 달하는 상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심리 치유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수많은 심리 상담 경험이 책에 담겨져 있어 읽는이로 하여금 공감을 느끼고 감정이입이 되게끔 합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쓰여있는 문장들이 너무나 좋아서 책을 천천히 넘기게 됩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믿을 수 있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스스로를 소중히 대하며 관대하게 바라보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고통을 이겨내고 자기 자신을 믿는다면 진정한 자아 성장을 하고 타인에 대해 당당해집니다 수많은 변화를 겪으며 변해가는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그대로를 사랑한다면 보다 희망있고 안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이해하고 다스리는것보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바르게 키운다는건 정말 어렵습니다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해준게 과해지면 그건 아이에게 부담과 불안을 주게 되고 일하느라 바빠서 챙겨주지 못하면 무관심과 외로움으로 나타나니 어렵네요 내가 겪은 경험 중 아이들은 좋은 경험만 하게 해주고싶은 마음은 아이들의 자립심을 저하시킬 수도 있다니 좀 더 신중하게 다가가야겠습니다 남과의 관계에서도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스스로가 성장하며 변해야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특징이 있기에 다 다릅니다 그 다름을 남과 비교하며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있는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비위를 맞추는게 아닌 자신을 위해 변화하고 성장해야합니다 책에서 제시해 주는 방법들은 효과적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자신을 단단하고 깊이 있게 만들면 더 행복하고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와닿고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상담 사례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이해할 수 있었고 변화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변화하고 성장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고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하니까요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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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나 가정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첫번째 기본 조건이 눈치코치마음치 다. 속담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을 얻어 먹는다」 가 생겨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반면 속담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는 눈치가 없느 사라의 전형적인 사례다. 눈치가 빠른 사람, 남의 비위 맞추기가 능숙한 사람들은 직장생활,사회생활, 가정생활을 두루두루 잘한다는의미를 품고 있다. 성공을 위해서, 눈치습관이 필수적이며,영업직일수록 더 그러하다. 한국 사회에는 눈치 문화가 발달되어 있어서, 그것이 부작용이 될 때도 있다. 만성적인 불안과 무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착한 사람이 인정받고, 윗사람에게 잘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을 수 있다.
책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에는 눈치가 빠른 사람이 안고 있는 내면적인 문제를 살펴 보고 있었다.남의 비위 맞추기를 잘하는 이들은 착한 이미지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채책감과 분노가 내면의 감정에 쌓여 있을 수 있다. 사회가 성공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비위 맞추기를 멈추기가 힘들어진다.매순간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항상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항상 살피게 된다. 여서이 시집을 가면, \시집살이의 시작은 시어머니,시누이의 눈치를 보는 것이다.문제는 그로 인해 자신을 질책하고,비하하게 되고, 나의 무능함을 원망한다. 내 안의 무능함에 대한 공포,트라우마에서 비롯된 여러가지 일들은 내 삶을 힘들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스스로 구렁텅이에 빠져들 여지를 남겨 놓는다.
저자는 눈치보다 센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의 실수에 대해서, 반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성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들까지 반성한다면, 우울한 삶, 불안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감을 잃어버릴 수 있다. 사람과 관계에서, 항상 우선순위에서 내가 빠지게 되지만, 스스로 자신을 챙길 수 있는 여유나 생각이 사라질 수 있다. 직장상사에게 비위를 맞추고,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비위를 맞추고, 약자가 강자에게 비위를 맞추는 행위,그러한 행위가 반복되면, 내 삶을 스스로 무너뜨릴 수 있다.
가까운 지인이 생각났다. 항상 친절하고, 착하며, 상대방을 우선 생각하는 사람이다. 말그대로 남의 비위 맞추기의 최고의 고수였다. 눈치 뿐만 아니라 감동도 주고, 센스도 있기 때문에, 남녀 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그 사람을 보면 행복하지 않았다. 내일 아침 자살을 선택한다 하여도 이상하지 않았다. 착함의 덫에 갇혀 버리면서,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상대방을 잘 믿는다. 그 사람이 구렁텅이에 빠지게 된 것은 상대방이 이용하고, 이용한 뒤 버려질 때다. 무능함과 불안이 극대화되면,스스로 무너질 수 있다. 즉 남의 비위를 맞춰 주는 사람들이 처한 현실을 보면, 성공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적화되어 있었다. 하지만 내면 속에 채워지고 있는 죄책감, 수치심, 분노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스스로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그러한 이들에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용기와 자신감으로,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돕는 것이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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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제목이예요! 이런 책이 나오는것만으로도 사실 위로가 됩니다. 아~ 나만 이런거로 고생하는게 아니구나~ 참 신기하지 않아요? 못난 사람이 아닌데, 배려한다는 생각으로 눈치 보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잘난게 없는 사람인데도 갑질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잖아요. 저는 전자입니다. 제 모습에 답답하고 화가나요. 나보다 윗사람이니까 눈치보고, 아랫사람이니까 눈치보고, 평생 눈치보고 살아야 하나? 내 자신이 싫습니다. 왜, 대체 왜 이러는거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앞으로 좀 마음 편하게 살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는 좋고 싫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천 글부터 맘에 쏙드는 문장이 들어오더군요. 그래, 나는 배우는걸 잘 따라왔을 뿐이야. 이젠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으니,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나답게 유쾌하게 사는 법을 잘 따르겠어!!
인생은 수백, 수천, 심지어 수만 개의 크고 작은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다. 늙어서 지난 일생을 돌아보았을 때 가장 소홀히 대해 온 사람이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음을 알게 된다면,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인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번 생을 후회하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내 스스로가 나 자신을 가장 배려하고 소중히 다뤄줘야징♡ 매일 매일 후회되는데, 앞으로는 후회되지 않는 선택을 잘 해야지! 얍얍!
소제목도 꼼꼼히 읽으면 좋은거 같아요. 소제목부터 확 와닿는게 많더라구요. 역량편 7가지 솔루션! 나와 타인의 경계선 긋기! 잘해봅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눈치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한 눈치는 저도 타인도 힘들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는 왜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타이밍에도 눈치를 보고,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가.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일들이 많아 화가 나기도 합니다. 나는 싫으면서도 참고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왜 타인은 나한테 이럴수가 있나! 타인에게 보답을 바라면 안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 배웠네요. 싫은데도 남에게 잘해 줄 필요가 없다. 타인은 타인일 뿐이다.
나 혼자만 고민하는게 아니라는거에 위로받고,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마음 연습을 열심히 하기로. 더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열심히 연습할꼬예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남의비위맞추기는이제그만, #황위링, #미디어숲, #유쾌하게사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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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출판 황위링지음 / 이지연 옮김
제 나이때 또래는 다들 눈치로 먹고살고하지 않을까요. 제목처럼 남의 비위맞추기는 정말 그만하고 싶었던차 이책을 만나게 되고했어요. 나를 위해 다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듯해서 읽어보고 했답니다. 제목이 그래서 더욱 읽게 되었는데 더욱 필요한 내용이고 하고하네요.
이삶을 살아가면서 돌이켜 보면 정말 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하기도했던적이 더욱 많았던 지라 더욱 재미나게 읽기 좋을 소재였어요. 남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은 늘 불안하다고 하네요. 심리상태를 예를 들어서 나오니 더욱 간략하게 알아보기 좋을 내용 아니겠어요. 여러가지 상황에 빗대어 이야기되다 보니 더욱 공감하면서 읽기 좋고했어요. 남의비위는 혹여나하는 생각에 맞추게 되고하는데 말이지요. 그럴 필요가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알아가게 되니 도움이되고하지요. 생각하면서 읽기에 좋을 내용이고하고하네요. 저또한 너무 완벽하게 하면서도 속으로 힘들었는데 읽으면서 그래서 그렇구나 하면서 공감백배하게되네요. 완벽해서 더욱 신경쓰이게했던 일들도 있었던 지라 말이지요.
죄책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자신의 적대감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고하네요. 죄책감과 적대감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내용이고 했어요. 관계는 하나의 그릇같다고 표현이 되었는데 정말 와닿더라구요. 삶의 기준을 살아가면서 또 부모에게서 아님 타인에게서 맞추게 되는 그런점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고하네요.
나의 내면을 찾아가는 여정처럼 보기에 좋을 내용이고 했어요. 여러가지 노력도 있어야 겠지만 경계설정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경계를 모호하게 해서 저도 그런적도 많고하는지라 더욱 공감가면서 읽기 좋고했답니다. 남눈치도 어느정도는 봐야되지만 적당하게 조절해야될수도 있으니 그런점에서 잘보아진 내용이고했어요. 자기계발서로 한번읽고하면 더욱 도움이 되는 내용이고 했어요. 나답게 살아가는 기준을 보아지는것 같아서 재미나게 읽게 되고했어요. 순서대로 보고하면서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가는지 알게되는 내용이고했어요. 내면의 쉼표를 찾는여정으로 위로하면서 보기에도 좋고했어요.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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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도서 처세술 자기계발 인간관계 나를위한삶 > 미디어숲 /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사랑이라는 결핍에서 오는 남의 비위 맞추기 일명 내 상황도 생각하지 않고 일단 OK부터 외치는 사람들이라면 (저요저요 ㅠㅠ) 이 책을 통해서 거절에 대한 불안함과 죄책감을 내려놓고 나답게 사는법 같이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컷 한컷 사진 담았어요 원래 콜라주컷은 많이 안넣는데 마음에 닿는 글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콜라주컷에 확대컷까지 담게 되네요 ㅠ
예전에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가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을 유*즈에 나와서 이야기한 적 있거든요 대답을 바로 하지 말고... 시간을 벌 수 있게끔 며칠 간격을 두라고... 하지만.. 만사 OK를 외치는 사람들은 이 며칠이라는 시간동안 내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죄책감에 시달리는거거든요... 별다른 도움을 받지 못했기에... 지금 내 상황에서는 절대 OK를 외치면 안되는 일인데도 남의 비위 맞춰서 OK를 외쳐놓고는 우선순위를 바꿔서 그거 처리한다고 정작 급한 내일은 뒷전.. 이런 경험들 다 있으시죠? 자신의 행복까지 희생해가면서 남의 비위를 맞췄던 사람이라면 "이제 그만 멈춰!"를 스스로에게 외치고 아래 내용들을 살짝 확인하세요~ 저는 좀 놀란 부분이 있거든요.. 생각도 못했던 내용이 나와서 오늘도 순살되며 포스팅합니다
심리상담전문가이자 작가인 황위링의 신간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에서는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는 사람들 상담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데요 남의 비위 맞추는게.... 직장 상사나 친구와의 관계 뿐만 아니라 아이와 부모의 관계 혹은 남편과 아내의 관계까지도 포함이 되니... 전업주부이자 부모인 내가 읽기에 공감되는 내용들이 꽤나 되더라구요
이 책은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신의 감정도 모른채 오로지 다른이의 눈치만 보며 살아 왔을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 스스로의 성향을 파악하는 부분.. 이게 가장 먼저 한 챕터를 다루고 있어요 그 성향에 가장 큰 것은 불안, 죄책감, 억울함, 허전함 나열한 감정들이 스스로의 상황과 조금 맞아 떨어지나요? 저는 제 상황과 맞춰보니 진짜 하나같이 맞아 떨어져서 소름이 ㅠㅠ 두번째 챕터에서는 이런 감정들을 통한 행동들을 세세하게 나와 타인의 관점에서 잡아 내구요 세번째 챕터에서 드디어 이런 삶에 변화와 치유를 주는 격려와 응원의 글들이 등장하게 된답니다 하나하나 읽다보면 이야기를 마치는 즈음에는 늘 등장하는 부분이 바로 블러처리된 분홍공간... "내면의 숨표를 찾는 여정"인데요 이 책의 백미는 바로 이 코너예요 펜과 노트를 준비해서 10여분정도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건데요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오롯한 내시간에 단 하나의 거짓도 없이 느낀 그대로 적고 적은 내용을 읽다보면 그때의 상황이 그려져서 마음이 먹먹하기도 하구요 또 그런 상황에 살포시 밤마실 걷고 오면 마음이 또 가라앉기도 하구요 이 책을 읽을 때가 감기 옴팡지게 와서 약에 취해 신생아마냥 자고 몽롱한 상태에서 읽었던터라 진짜 감정 숨김 하나없이 써서 블러처리로 올릴 수 밖에 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내 감정을 쓰는 책들은 잠금장치 되는 책으로 출간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와닿은 부분을 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저는 딱 이 부분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남의 비위를 맞추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을 진짜 적나라하게 표현했다고나 할까요?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지나칠 정도로 자기에 대한 강박이 있는 사람,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 완벽하지 못하면 스스로의 가치가 없다고 깍아 내리는 사람 정말이지 섬뜩할 정도로 딱딱 맞아 들어가는 상황 나이가 들고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유해지긴 했지만 타고난 천성이 쉽게 바뀌지는 않잖아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하면 숨쉴 틈이 없어서.. 사람, 사랑 이런 것이 들어갈 틈바구니가 없다 있는 그대로 태어난 자체로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게 바로 당신이다" 남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결국은 스스로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함 스스로의 이익을 위한 것이였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끄덕
늙은 부모를 책임져야 한다 어린 자녀들을 바르게 키워야 된다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거절을 하면 안된다 왜? 그러면 그들은 나를 떠날 것이다 내가 버림받을 것이다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절대 그런 상황이 있지 않을거란거... 충분히 알게 되거든요..
자신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그동안 가장 어려워했던 자신을 사랑하는 것 타인에게로 향했던 시선을 이제는 자기 자신쪽으로 맞추기 저자는 타인이 아닌 자신으로의 시선을 돌리기전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해주는데요 그건 바로.. "내가 정말로 변화를 원하는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는 거예요 불안이 해소되지 않아서 그냥 이대로 다른 사람에게 맞추면서 사는게 아직은 편하다 싶으면 마음의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변화할 것도, 변화하지 않을 것도 어느 쪽을 선택하든 그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고...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당장 변화를 시도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정말이지 마음이 참 편안해지더라구요 저는 아직 어느쪽 선택하지는 못했는데요 한가지 확실한건 LOVE MYSELF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나를 위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다는 거예요^^
쌀쌀한 계절 몸과 마음이 약해져서 또 스스로에게 채찍을 들고 있다면 스스로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이 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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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아닌 나만의 완벽한 행복을 위한 솔루션 "남에게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람들과의 관계는 너무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람관계가 참 어렵고도 힘든 부분인데요. 나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누구도 나에게 배려를 부탁하지 않았는데, 남을 배려만 하고 남을 먼저 헤아리다 내가 더 힘든 현실,,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책을 읽어가다보니,느 저 또한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신경쓰는 성격이었네요,, 그래서 관계들이 이제까지 뭔가 피곤하게 느껴졌나봅니다. 나는 습관적으로 남의 비위를 맞추고 있지는 않은지, 이번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책을 통해 알아보세요~ 이번에 만난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책에는 저자가 10년 이상의 심리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남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이 겪는 5가지 감정 반응과 5가지 차원에서 분석한 그들의 관계 패턴, 그리고 집약해놓은 심리 처방이 들어 있습니다. 그녀는 왜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하려고 애쓸수록 자신의 인간관계가 더욱 망가지는지, 그리고 다양한 실전 사례를 통해 검증한 4단계 연습으로 타인의 눈치만 살피는 습관을 끊어내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상대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하는 저자의 말에서, 그리고 "늙어서 지난 일생을 돌아보았을 때 가장 소홀히 대해 온 사람이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음을 알게 된디면,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인가.,"의 글귀에서 지금 나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우리의 뇌 속에는 '미러뉴런'이라는 신경세포가 있어서 뇌의 네트워크를 타고 타인의 감정이 나에게 전해진다고 합니다. 타인의 불안감까지도요. '이 사람이 내 주위에 있으면 일이 잘 안 된다'고 느껴진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결혼 20년 차에 접어드니, 이제는 타인보다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절마다 필요한 옷이 다르듯, 대인관계에서도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내 감정을 보호할 옷이 필요합니다.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옷을 단단히 입고 내 감정을 보호해야겠어요~ "절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그건 그 사람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내 비하인드 장면과 비교하는 것과 똑같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말인데, 정말 멋진 비유입니다. 남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의 사소한 반응에 상처는 좀 잘 받는 편이라서 이번 [남의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책이 저에게 감정 사용 설명서로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나를 좀 더 단단하게, 감정을 성장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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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상대와 불편한 감정을 가지지 않도록 상대의 비위를 잘 맞추어 주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성향을 일일이 모두 다 맞춘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평탄하게 잘 유지하고 싶다면 내 감정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더 집중하고 상대방의 분위기에 맞추어서 최대한 나를 낮추고 지내야만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나도 그렇게 주변 지인들과 또 직장에서도 원만하게 지내왔던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지내다보면 나 자신은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이렇게 평생을 남의 눈치만 보면서 산다는 것이 결국 맞는 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10년 이상의 상담경력을 갖고 있는 저자는 중국의 베테랑 심리학자로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사례들을 떠올려보고 자신의 상황을 깨닫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상담 경력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식들을 많이 쌓아두었기에 지금도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나보다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눈치 보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지식과 조언을 전해주고 있다.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해주고자 항상 나의 기분에 상관없이 밝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며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와중에 나의 자아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린지 오래다. 앞으로는 상대방보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성향들을 찾아가보면 어린시절부터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배우고 익혀온 우리 삶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특히 어렸을 때 부모의 불화나 불안한 가정에서 부모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을 주고자 분위기를 변화시키고자 웃어주고 의존하려는 성향이 이렇게 남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되었다. 사회적 인간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혼자서는 절대로 삶을 살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상대방의 비위만을 맞추고자 한다면 나의 행복과는 또 거리가 멀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간관계의 5가지 패턴을 찾아보고 나의 인간관계에 접목을 시켜보고 나의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도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자존감이 강한 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면의 나의 감정을 제대로 바라보고 내가 나를 올바르게 인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내면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쉼을 주는 페이지에서 펜과 노트를 준비하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답을 찾아가는 시간도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 진정한 자아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상대와 불편한 감정을 가지지 않도록 상대의 비위를 잘 맞추어 주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성향을 일일이 모두 다 맞춘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평탄하게 잘 유지하고 싶다면 내 감정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더 집중하고 상대방의 분위기에 맞추어서 최대한 나를 낮추고 지내야만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나도 그렇게 주변 지인들과 또 직장에서도 원만하게 지내왔던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지내다보면 나 자신은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이렇게 평생을 남의 눈치만 보면서 산다는 것이 결국 맞는 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10년 이상의 상담경력을 갖고 있는 저자는 중국의 베테랑 심리학자로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사례들을 떠올려보고 자신의 상황을 깨닫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상담 경력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식들을 많이 쌓아두었기에 지금도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나보다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눈치 보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지식과 조언을 전해주고 있다.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해주고자 항상 나의 기분에 상관없이 밝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며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와중에 나의 자아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린지 오래다. 앞으로는 상대방보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성향들을 찾아가보면 어린시절부터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배우고 익혀온 우리 삶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특히 어렸을 때 부모의 불화나 불안한 가정에서 부모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을 주고자 분위기를 변화시키고자 웃어주고 의존하려는 성향이 이렇게 남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되었다. 사회적 인간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혼자서는 절대로 삶을 살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상대방의 비위만을 맞추고자 한다면 나의 행복과는 또 거리가 멀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간관계의 5가지 패턴을 찾아보고 나의 인간관계에 접목을 시켜보고 나의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도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자존감이 강한 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면의 나의 감정을 제대로 바라보고 내가 나를 올바르게 인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내면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쉼을 주는 페이지에서 펜과 노트를 준비하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답을 찾아가는 시간도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 진정한 자아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상대와 불편한 감정을 가지지 않도록 상대의 비위를 잘 맞추어 주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성향을 일일이 모두 다 맞춘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게만 느껴지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평탄하게 잘 유지하고 싶다면 내 감정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더 집중하고 상대방의 분위기에 맞추어서 최대한 나를 낮추고 지내야만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나도 그렇게 주변 지인들과 또 직장에서도 원만하게 지내왔던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지내다보면 나 자신은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이렇게 평생을 남의 눈치만 보면서 산다는 것이 결국 맞는 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10년 이상의 상담경력을 갖고 있는 저자는 중국의 베테랑 심리학자로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사례들을 떠올려보고 자신의 상황을 깨닫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상담 경력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식들을 많이 쌓아두었기에 지금도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나보다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눈치 보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지식과 조언을 전해주고 있다.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해주고자 항상 나의 기분에 상관없이 밝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며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와중에 나의 자아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린지 오래다. 앞으로는 상대방보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성향들을 찾아가보면 어린시절부터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배우고 익혀온 우리 삶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특히 어렸을 때 부모의 불화나 불안한 가정에서 부모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을 주고자 분위기를 변화시키고자 웃어주고 의존하려는 성향이 이렇게 남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되었다. 사회적 인간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혼자서는 절대로 삶을 살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상대방의 비위만을 맞추고자 한다면 나의 행복과는 또 거리가 멀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간관계의 5가지 패턴을 찾아보고 나의 인간관계에 접목을 시켜보고 나의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도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자존감이 강한 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면의 나의 감정을 제대로 바라보고 내가 나를 올바르게 인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내면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쉼을 주는 페이지에서 펜과 노트를 준비하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답을 찾아가는 시간도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 진정한 자아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