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를 정말 재미있게봐서 대본집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대본집을 찾아보니까 사철양장이 노출되게 보이는 제품도 있고 이 제품처럼 겉에 책커버로 가려진 것도있더라고요 고민하다 이 제품이 더 싸게 판매하길래 이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받아보니까 두 제품에 차이가 책 겉에가 불투명한 종이로 되있느냐 반투명한 제질로 되어있는지 차이 정도 밖에 없는거 같았어요 정말 잘 구매한것같아요 |
| 『그해 우리는 대본집』은 드라마의 여운을 글로 다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대사 하나하나에 담긴 감정과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가 고스란히 전해져, 장면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영상으로 볼 때는 스쳐 지나갔던 말들도 대본으로 읽으니 더욱 깊이 와 닿고, 청춘의 불안과 사랑, 성장의 과정이 섬세하게 느껴진다. 드라마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대본집이다. |
| 처음으로 산 대본집입니다. 대본집으로 보면 콘텐츠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그 해 우리는 드라마는 보지 않았는데, 드덕들 사이에서 풋풋한 첫사랑 얘기로 인기가 많더라고요. 표지부터가 청량한 여름이 떠오르는 디자인이라 기분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