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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툰 입니다. 사실 제가 먼저 보고 아이에게 사주었는데, 1권 읽고 나더니 바로 2권을 사달라고 했어요. 현재 3권을 읽는 중입니다. 그림은 좀 만화스럽지만 내용은 전혀 만화스럽지 않아요. 그런데 웃음 포인트가 좀 아재스럽긴 한데 저는 읽어봤는데 웃기더라구요. 즤집 아이도 이 책의 아재개그를 좋아해서 재밌게 읽는 것 같아요. 내용은 쉽지만은 않아서 약간 과학에 배경 지식이 좀 있어야 쉬운 부분이 있어요. 아예 과학에 관심이 없으면 좀 읽기가 쉽지 않아요. 하지만 과학자나 과학책을 좀 읽어봤다하면 무조건 재밌게 읽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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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하다. 과학이란 세상의 모든 현상과 사물의 원리를 탐구하고 설명하려는 인간의 지적 활동이다. 실험과 관찰, 논리적 사고를 통해 자연의 법칙을 밝혀내며, 이 과정을 통해 인류는 지식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질도 크게 향상시켜 왔다. 과학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궁금증을 해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환경, 의학,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의 힘을 경험하며,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도구임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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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을 만화로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와 과학의 원리로 풀어줍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과학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계속 다음편이 궁금해져서 또 다음편을 찾아서 읽게 되네요.. 가볍게 시작하셔도.. 많은것을 얻을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까지도 적극 추천합니다. |
| 개인적으로 이전 버전 책이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동일한 책 내용을 왜 3권에서 5권으로 늘려서 개정판 출간을 한건지... 디자인 면에서도 좀 실망스럽고. 하드커버에서 플렉서블커버로 바꾸고 그림,글 사이즈는 늘리고. 아이가 좋아해서 또 구매해주긴 했지만 이런식의 개정은 좀 안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