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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대부분 플라스틱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면서도 아이가 집어던지거나 부딪혀서 망가지는 걸 감안하면,
플라스틱 장난감을 사줘야 하나...싶고
이왕이면 장난감이 되면서 교구형태이면 더 좋을 것 같은 우드블록을 알게 되었어요~~
우드 장난감은 없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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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북스에서 나온 우드블록은 천연원목에 무독성 원료를 사용해서 안심할 수 있어요
39개월인 라엘은 어렸을 때부터 (나팔같은 딸랑이 같고놀때 제외한.) 장난감을 입에 잘 안넣었기에
별 걱정을 안했지만,
혹시 아이의 연령이 너무 어려 장난감이라곤 입에 갖다대는 엄마들은 한번쯤 걱정해보셔야할 듯 싶어요
이 우드블록으론 창의력 + 집중력 + 관찰력 + 표현력 + 논리적 사고 + 도형이해를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네여
게다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천연원목과 무독성원료사용~~~
뒤에 보시면 이렇게 견본 예가 나와있어요~
사실 책사기전에 동봉되어 있으면 어떤 내용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구매하는 경우도 있어
사고 나서
"아...모야~~~" 하는 경우도 있죠?
저도 가끔 그럴때 있어서 견본있는 걸 확인해보는데
뒷면에 간편 예시가 있어 내용이해도 하고
엄마가 아이에게 알려주기도 편한 것 같아요
위의 책에 나와있는 그림을 보고 거기에 알맞는 도형을 맞추는 놀이인거죠~~
하단에 귀여운 빨간 그림 발견하셨나요 ?
요게 뭔가 한참 봤더니..
ㅋㅋㅋ
귀엽게도
0~3세 사용은 안되요~!!! 표시예요 ㅋㅋㅋ
귀엽죠?? 누구의 아이디어인지...깜찍해요
패턴블록은 이렇게 그림책과 우드블록이 함께셋트예요~
세트에 15000원
조금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엄마들 커피 4잔아끼면 살 수 있는 거죠~~
우드블록의 갯수와 모양이 많다보니 이렇게 안전 포장이 되어 있어서
칼이나 가위를 이용하셔야해요~~
이빨은
똗어보니 우드블록의 나무가 정말 결이 살아있네요~~~
그리고 페인트를 칠해 혹시 냄새가 남아있나 맡아봤지만,
아무런~~~냄새도 나질 않아요~~!!!
컬러감도 어찌 이리 선명한지...
도형은 6가지 패턴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좀 작아서...보관할 케이스가 있으면 좋을 꺼 같아요~!!
책을 펼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비
애벌레
개구리와 뱀..
이건 좋아하지는 않고 무서워하겠네요~~ㅋㅋㅋ
라엘이 어린이집에서 오기 전에...
제가 좀 놀아봤어요~~
미리 놀아봐야 아이에게 어떤 놀이인지 표현해주기 쉽자나요~~~
칼라감이 알록달록 한가지 칼라로만 만드는 게 아니라
꼭 뱀이 책속에 초록색일 필요없고
개구리도 꼭 초록색일 필요없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엔 연못의 오리들....
제가 나중에 병아리라고 했다가
라엘한테 혼났어요...ㅋㅋㅋ
나무결이 살아있는 우드블록과 컬러감도 이뻐요~~!!
어떻게...엄마가 갖고 놀면 좀 안되겠니?
이거 왜케 재밌어요??
오리의 컬러도 알록달록..
이런 오리칼라 보기 쉽지 않지만,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에 큰 힘이 되어줄꺼 같아요~~~
할머니가 집에 놀러오셔서 할머니와 함께 우드블록 놀이를 해보았어요~
직접 색깔을 골라서 알맞은 곳에 놓기~~!!!
요새 미술영역 놀이를 참 좋아해서 우드블록놀이는 생각보다 쉽게 해요~~!!
" 할머니 거기가 아니라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할머니를 알려주기도 하고~~~
뚫어져라 할머니 하는 거 구경하기도 하고...
초...초...초...집중력~!!!
설마 자고 있는 건 아니지??
예쁜 칼라감인지 라엘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해요
할머니와 손녀의 동심을 자극해주는 우드블럭 놀이~~
오늘도 어린이집 하원하면 이것부터 찾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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