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모 작가만의 독보적인 그림체는 '화봉요원'이 가진 비장미와 웅장함을 극한으로 끌어올립니다. 거칠면서도 섬세한 펜 선, 역동적인 구도, 그리고 인물들의 감정을 날카롭게 포착한 표정 연기는 만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인물들의 고뇌와 의지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
| 화봉요원 지난 권에서 조조는 정말 거하게 패했고 부대들이 뿔뿔히 흩어집니다. 너무 크게 패해서 관도대전의 원소의 패배에 비견되며 조조가 쓰러지면 조조군이 붕괴되고 조조의 여러 아들들이 마치 원소 때처럼 서로 싸우게 될 거라고 예상하네요. |
|
[삼국군영전 화봉요원] 55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예전에 봤던 조조가 주인공이던 창천항로에선 적벽대전을 스무스하게 넘겼었죠. 이번엔 꽤나 처절하게 조조의 패배를 보여주네요. 한 80권쯤 가면 어떤 그림이 보일지 궁금해지네요. |
|
흥미로운 전쟁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끝까지 가는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전쟁과 여러가지 캐릭터들이 벌이는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충의와 신념과 이야기 입니다. 슬슬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를 다양한 레퍼런스 삼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볼만합니다. 여러가지 인물의 성격과 흥미로운 소재를 보여준다는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진모 작가의 길찾기 출판사에서 출간된 '삼국군영전 화봉요원 55권' 리뷰입니다. 화용에서 10만 대군을 잃고 패한 조조는 실의에 빠져서 측근들과 함께 마지막 회포를 나눕니다. 그러나 사마의가 그런 조조를 위험에서 구하게 됩니다. 한컷한컷이 웅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