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나킴의 <미친 공작에게 납치당했다> 6권 리뷰입니다. 한 사람의 죽음은 주인공의 평온한 삶에 파문을 던지게 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원하지 않았던 자신의 자리를 찾고 가장 소중한 존재를 잃어야하는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전쟁이 시작되고 암투와 정쟁이 이어지며 이야기는 피폐해지고 있네요. 그리고 감성을 누르고 이성을 앞세운 여왕은 잃은 것을 후회하지만 손에 쥔 것을
이아나킴의 <미친 공작에게 납치당했다> 6권 리뷰입니다. 한 사람의 죽음은 주인공의 평온한 삶에 파문을 던지게 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원하지 않았던 자신의 자리를 찾고 가장 소중한 존재를 잃어야하는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전쟁이 시작되고 암투와 정쟁이 이어지며 이야기는 피폐해지고 있네요. 그리고 감성을 누르고 이성을 앞세운 여왕은 잃은 것을 후회하지만 손에 쥔 것을 대하는 것이 변함없다는 부분이 한결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