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율지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초반보다는 재미도와 몰입감이 많이 떨어졌지만 일곱여덟편되는 장편도 아니라서 완결까지 달려보려고요. 재미있었어요. |
| 율지 작가님의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전개가 허술해서 1권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과거의 진실을 다시금 깨닫고 현실에서 자신을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에리스텔라의 말에 하인리시온이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그녀를 믿어주기로 다짐하게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