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지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는 것 같은데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대사도 분위기나 캐릭터에 어울리게 잘쓰시고 표현도 좋아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슬슬 조여가는 재미도 은근히 있었고 여러가지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 율지 작가님꼐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웹툰을 먼저 보고 소설로 유입된 케이스인데 웹툰만큼 재미있네요! 여주가 여우로 변한 설정이 귀엽고 다음 내용이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 율지 작가님의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소설 속 황녀로 환생한 여주는 앞날을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운명을 바꿔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고 열여덟살 이후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는 안타까운 운명을 피할 수 없었는데요. 여우가 된 황녀가 귀여웠어요. |
| 가볍게 읽기 좋아요. 복잡한건 눈에 잘 안들어오고 너무 유치해도 별로고 그 어느 중간이었으면 하는데 그런 작품 같음.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빌드업 없이 급작스러운 장면이 좀 있음. 이야기가 흘러가야하니까 넣은 건 알겠는데 뜬금없어 보이긴 함. 어떤 모 작품이랑 비슷해서 또 더 비교되는것도 있음. 근데 잘 읽힘. 세계관도 나쁘지 않고 에리스텔라에 대해서 풀어나가는게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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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가의 여우 황녀님 1 율지 작가님의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 1권 리뷰입니다 황녀라는 고귀한 신분에 대마법사라는 능력까지 지닌 에리스텔라 그녀는 어쩌다보니 흰 털이 복실복실한 여우가 되어버렸는데요! 귀여운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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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는 칭송을 받는 황녀 에리스텔라는 사실 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그녀는 죽음 후 자신이 읽었던 책 속에 빙의를 하게 된 것이었죠. 소설 내용을 알고 있기에 여주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후 기대를 버려요. 그렇게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아가는 삶이었지만 죽을 고비를 넘기고 여우가 되면서 상황이 달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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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지 저,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 1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남주인공인지 목에 여우를 두르고 손에 새끼 여우를 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전무후무한 능력의 대마법사 에리스텔라 황녀가 저주에 걸려 한 마리의 자그마한 여우가 되어 버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네요. |
| 제목을 보고 예상했던 것처럼 꽤 가벼운 느낌의 로판이었다. 황녀로 태어나 승승장구하며 살던 여주가 어느 날 갑자기 저주에 걸려 귀염뽀짝한 여우가 되어버리고, 그런 모습을 그만 남주에게 들키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귀여운 맛에 읽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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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지 저, 대공가의 여우 황녀님 1권 리뷰입니다. 재능도 좋고 얼굴도 예쁜 전무후무한 능력의 대마법사 황녀 여주, 저주에 걸려 한 마리의 자그마한 여우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 그녀의 상태에 대해 원수처럼 지내는 약혹자 남주에게 들켜버리게 되는데요,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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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어렵지 않게 잘 풀어내는 느낌. 판타지 느낌이지만 그래도 또 너무 로맨스 소설에 어울리지 않도록 심각하게 그리는건 아닌 느낌으로.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듯하다. 여우가 귀여워서 계속 지켜보고 싶은 느낌이 들고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지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