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외전이 나오긴 하네요 그리고 두사람 사이에 이게 사랑이 되기도 해서 너무 신기하긴 한데... 외전에서 그래도 본편에서 보인 모습 유구하다 싶기도 하면서 작가님 특유의 이건 생각못했지? 하는 전개에 잠시 혼미해지긴 했네요 ㅋㅋㅋ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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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외전을 흔한 내용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작가님의 강력한 의지가 드러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역시 1권부터 14권까지 꾸준히 독자의 뒤통수를 쳐주셨던 그 일관성이 돋보이는 외전이었습니다ㅠㅜㅜㅜ 하지만 무엇보다 바니와 베티와 그들의 아이가 천공 세계의 멸망에서 살아남은 사람들과 함께 영위해나가는 우당탕탕 일상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네요. 그들의 삶은 그렇게 소란스럽고도 평화스럽게 계속되겠지요. |
| 이 리뷰는 에피루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조조조 작가님의 < 시한부 흑막 안 구하고 떠납니다 > 외전에 대한 리뷰입니다. 초반 읽고 있는 중인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미리 구매해놓습니다. 해피엔딩 결혼 이후의 아이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
| 시한부 흑막 안 구하고 떠납니다.외전입니다.드디어 15권에 달하는 긴 스토리가 끝이네요.여주와 남주는 비슷한 삶을 살고 있네요.그들의 아이는 적당히 사고뭉치이지만..아빠인 남주를 생각하면.주변인물들도 그럭저럭 잘 사는듯 보입니다.큰 내용은 없었던 외전이었어요.이 책은 초반은 제스타일이 아니라 읽기힘들었는데..점점..재미있어지긴 했네요.하지만 너무 길어서..권하기엔 애매하네요.잘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