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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야누스 공작은 새햐얀 용을 타고 난장판이 벌어진 솔 저택으로 베티를 데리러 날아오고, 베티는 야누스 공작의 품에서 솔 공작이 자기 부인을 파랑새로 만들어 새장에 가둬두고 있었다며 이야기 함. 야누스 공작은 베티의 말에 적절하지 않네 라고 답하지만 베티는 그 상황에 대해 이해는 하는지 의심을 하고~ |
| 아니 ㅋㅋㅋ 어린 베티가 뒤통수 잘 칠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요 작가님이 쓴 베티니까 그렇게 잘친거면 역시 작가님도 독자의 통수를 잘 치리라는 것을... 로맨스를 엄청 기대한건 아닌데 이거 로맨스릴러를 넘어서서 로맨스유혈고어 시리즈 되게 생긴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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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롤러코스터를 타며 달달한 데이트를 하더니 배신과 총격으로 갈무리 하는 주인공 커플이라니요. 도대체 이 이야기는 독자를 편하게 내버려두지 않네요ㅠㅜㅠㅜ 뭐, 독자가 아무리 힘들다고는 해도 2명의 야누스 공작을 상대해야 하는 베티만큼 하겠어요… 3부는 5년 후의 시점이네요. 무한한 시간선이라는 떡밥이 피비린내를 풍기며 수거되고 있구요. 결말을 예상할 수도 없는 혼돈의 카오스급 전개이지만 어쨌든 베티의 평화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ㅠㅜㅠㅜ |
| 해당 리뷰는 모조조조 작가님이 저술하신 시한부 흑막 안구하고 떠납니다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현재 리디에서도 연재중인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도 재밌습니다. 문체가 살짝 유치하긴 하지만 이거만 제외하고서라도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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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조조조 님의 <시한부 흑막 안 구하고 떠납니다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문체도 나쁘지않고 내용 전개도 좋아서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남주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지상에 내려간지 5년째된 남주.그는 여주를 그리워하다..5년만에 드디어 여주가 남긴 편지를 찾게 되네요.지상으로 이주할 생각인 여주는 5년간 남주를 기다렸네요.교황은 다른시간대에서 폭주전인 야누스 공작을 또 데려오고.그는 폭주전의 상태로 이세상 멸망을 이끌 상태네요.지상에 간 남주도 천공도시로 돌아오고.폭주전의 야누스공작과.남주.그들 둘은 여주를 가지려 쟁탈전을 벌이고 있네요.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