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권은 루치페르는 교도소장 에른하르트 글래디오 소공작에게 크리스틴과 베티가 제국과 지상을 오가는 비행선에 탑승하게 된 이유를 물어보며, 크리스틴의 아버지 메큐이에나 백작이 이 곳에 수감되어 있고 그자를 중심으로 교도소 죄수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이야기 하지만 에릭은 무슨정보를 듣고 왔는지 모르겠지만 메큐이에나 백작은 별로 위험하지 않다고 황녀의 명으로 토벌을 반드시 나가야 된다고 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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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이제 지상 이야기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이번 편에서 아주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박하게 묘사되었네요. 다채롭고 상세한 몬스터 도감과 함께요ㅠㅜㅜㅜ 하지만 지상의 괴물들이 아무리 흉물스러워도 천상 대륙의 사람 탈 쓴 괴물들에 비하면 귀여워보일 정도네요. 솔직히 야누스 공작이 된 바니보다 천상 대륙의 괴물들이 더 흉악한 것 같아요. 베티는 그들의 생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얘기를 잘 안 해줘서 아쉽네요. 솔직히 스토리가 너무 그들만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듯한 인상을 많이 받아요. 골치덩어리 자아폭발의 화신 크리스틴이 좀 뜸해져서 잠깐 편해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크리스틴의 영혼의 쌍둥이 같은 주디가 등장해서 종횡무진 분위기를 마구마구 잡치고 있네요. 도대체 이 자아폭발 캐릭터들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혹시 의미없는 부조리의 의미…? 설마 그렇게까지 깊은 의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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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조조조 님의 <시한부 흑막 안 구하고 떠납니다 0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도 여주도 귀엽네요. 잘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쯤 되면.. 이건 제목이 뭐가 문제인거냐 싶을 떄가 있는데요 아니 남주만 미친놈인줄 알았는에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나오는 캐릭터 마다 제정신이 거의 없어요 물론 엑스트라 급인 애들이면 몰라도 아무튼 다들 한끗 하는 놈들이 이러니까 세상이 멸망직전이지 싶은 |
| 이번권 스토리는 앞부분에 비해 재미있었네요.여주는 크리스틴에 의해 납치당해 지상에 떨어지네요.황녀의 계략인듯 싶으나 벗어날수 없어 큰부상을 당하는 여주네요.위기의 순간 여주를 구해 데려간 남주.부상으로 걷지못해 재활을 해야하는여주인데.남주가 계속 방해하네요.남주의 집착은 도를 넘었고 여주는 점점 피곤해합니다.남주는 본인엄마때문에 트라우마가 있는듯하네요.앞스토리보다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