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헤르나측의 대대적 반격이 시작됩니다.
비아트 크로이젠은 크로이젠 가문에 매달리는 사람인지라 가문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할수 있고 그것은 가문의 이름으로 무죄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살인을 저지를 시점부터 무엇으로도 용서 받을수 없는 죄인이 됩니다.
헤르나는 크로이젠성을 버리고 새로운 가문을 만듭니다.
동생을 잃은 공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