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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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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정말 전세계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유명한 세계명작 책이죠. 팀 버튼 감독이 판타지 모험 영화로도 제작했구요. 호진이도 7살부터 전래동화와 명작동화를 읽기 시작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매번 읽을 때마다 신기한 모험이야기가 너무나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연초록 세계명작 8번째이야기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겉표지부터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엘리스의 모습이 있네요. 점점 커지는 엘리스를 보고 당황해 하면서 화가 난 토끼의 모습도 보이구요.
영국의 동화작가 루이스 캐럴은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고, 1871년 속편으로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발표했다고 해요. 연초록 세계명작에서는 이 거울나라의 앨리스 속편의 내용도 실려있다고 해서 더욱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주인공 앨리스는 언니와 함께 강둑에 있다가 회중시계를 가진 하얀 토끼를 발견하고는 호기심에 따라가다가 토끼굴 아래로 한없이 굴러떨어집니다. 땅굴 속 마른 나뭇잎 더미 위로 떨어진 앨리스는 주변을 둘러보던 중 탁자 위 작은 병을 발견하죠. 거기에는 "마셔 보세요"라고 써있었어요. 마시고 나니 앨리스의 몸이 엄청 작아지고, 당황한 앨리스가 다시 케이크를 먹으니 도로 커지고 앨리스가 흘린 눈물 연못에 하얀 토끼가 떨어뜨린 부채를 부치자 다시 몸이 작아집니다. 이상한 동물들도 만나고 토끼 심부름도 하구요.
그러다, 애벌레가 알려준대로, 버섯의 양쪽을 번갈아 먹으면서 자신의 몸 크기를 원래대로 겨우 조절합니다. 공작부인을 대신해 돼지로 변한 아기를 돌보기도 하고, 채셔 고양이의 말을 듣고, 3월의 토끼와 미치광이 모자장수의 정신없는 다과회에도 참석하구요. 다과회를 빠져나온 앨리스는 정원으로 들어갔는데 거기는 트럼프 카드의 왕국이었나 봐요. 클로버 모양을 한 군인들,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신하, 그리고 하트 여왕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앨리스와 하트여왕은 크로케 경기를 벌이죠. 이 이상한 크로케 경기도 매우 특이해요. 크로케 공은 모두 고슴도치고 크로케 채는 살아있는 플라밍고였답니다. 트럼프 왕과 여왕의 재판을 구경간 앨리스는 자신이 증인으로 불리자 엄청 당황하고 죄수 하트 의 죄가 없다고 지적하다가 하트 왕과 여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합니다. 결국 트럼프 병정들의 공격을 받다가 문득 잠에서 깨어나게 된 앨리스는 언니에게 자신이 꾼 신기한 모험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야기는 끝이 나지요.
이야기를 읽는 내내 신기하고 독특한 상상력으로 가득찬 매력적인 전개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환상의 모험을 떠난 느낌이랄까요. 읽으면서도 현실인지 꿈인지 알 수없을 정도로 특이한 경험으로 가득찬 이야기 속에서 엘리스는 여러가지 흥미로운 상황들을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어요.
거울나라의 앨리스 이야기 또한 급격히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바뀌는 배경이 매우 역동적으로 느껴지는 에피소드들로 가득차 있어요. 현실 세계 속 앨리스는 거울 속 다른 세상이 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거울을 통과합니다. 거울의 반대편 세상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죠. 거울 속 세상은 뭐든지 반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 속의 글자는 반대로 되어 있고, 길을 걸으면 반대로 가게 됩니다. 반대로 걸어서 집 밖으로 나온 앨리스는 말하는 꽃들의 정원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붉은 여왕을 만나게 되요. 붉은 여왕은 이 나라가 체스판과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여덟 번째 칸으로 오면 함께 여왕이 되고 그때 모두 즐거운 축제를 즐기자고 하면서 떠나버립니다.
앨리스는 네 번째 칸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트위들덤과 트위들디를 만나게 되요. 다섯번째 칸에서는 하얀 여왕과 알수 없는 대화를 나누고 험프티 덤프티를 만나죠. 마침내 여덟 번째 칸에 온 앨리스는 황금왕관을 머리에 쓰게 됩니다. 여왕이 된 앨리스를 위한 만찬이 열리지만,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이 앨리스를 양쪽에서 밀어서 몸이 점점 떠오르고, 양초도 천장까지 자라고, 병들이 접시 두장을 날개삼아 날아다니는 등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앨리스가 화가 나서 탁자를 집어들고는 마구 흔들자 점점 붉은 여왕 등 모든 게 작아지더니 어느덧 꿈 속에서 깨어난 듯 현실로 돌아왔어요. 루이스 캐럴 작가가 쓴 앨리스 이야기는 수많은 영국식 유머와 상상이 가득한 스토리로 가득차 있어서 정말 한시도 눈을 떨 수 없었어요. 물론 말장난들은 때로는 피식 웃음이 나올만큼 어이없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동화책이라 이렇게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지 않았나 싶어요. 다소 글밥이 있었지만 호진이도 즐겁게 책읽기를 했어요. 요즘 들어 여러 장르의 책을 읽고 있는 호진이에게 모처럼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재밌는 명작동화를 오랜만에 읽고 함께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답니다. 초등 아이들의 즐거운 책읽기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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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하얀 토끼를 쫓다가 신기한 모험을 하게 된 여자아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보았습니다. 상상력으로 가득한 앨리스 이야기는 아이가 동화책으로도 읽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보아서 전체 내용을 대략 알고 있지만 이렇게 원작에 가까운 글책은 읽지 않아 읽어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재미있게 다시 재구성해서 써서 초등학생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삽화도 기존의 앨리스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새롭네요. 앨리스 이야기는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주어서 정말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그 점에서 우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 작품의 가치를 알 수 있지요. ?앨리스가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도 정말 개성이 넘치지요. 원작자 루이스 캐럴의 상상력이 놀랍고 부럽기도 합니다. 도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 두 편이 담겨있어요. 아이가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이번에 처음 읽어보았어요. ?체스를 좋아하는 아이가 앨리스가 붉은 여왕과 체스를 둘 때 아주 집중해서 읽었어요. 연초록 세계 명작 동화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생각을 나눠 보아요]의 독후 활동 자료에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작품 설명, 작가 소개, 고전 읽기의 즐거움까지 모두 담고 있는 연초록의 상상력이 가득한 언제나 매력적인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상한나라의엘리스 #명작동화 #연초록 #연초록명작 #어린이책 #초등추천도서 #엘리스 #거울나라의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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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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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아시죠? 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도 제목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관한 책이예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거울나라의 앨리스도 아시나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꺼예요
저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봤어도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처음 봤거든요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제가 검색해 보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리즈 2편이예요
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가 또 다시 시작되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더 재미있는 것같아요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살짝.. 지루한 느낌? 근데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둘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었어요 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에서도 정말 자세하고 더 재미있는 것 같앗어요 그 등장인물의 말, 앨리스의 행동 등이 다 자세하게 나와있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자 그럼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야기의 내용은요 알려드릴께요 앨리스가 거울안에는 새로운 곳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거울로 뛰어들었어요 그 순간, 앨리스는 거울 안으로 들어갔지요 거울나라에 들어간거죠 과연 거울나라에서 앨리스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세요! 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더 재미있어요 왜냐하면요 음.. 뭐랄까.. 살짝 더 쉽고 이해하기 쉽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더 재미있었어요 여러분도 그런가요? 한번 읽어보세요!!
#루이스캐럴#이상한나라의앨리스#연초록#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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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세계 명작에서 이번엔 정말 인기 많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명작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출판되었다.
앞표지에는 앨리스가 토끼의 물건을 찾으러 토끼의 집으로 갔다가 병에 든 것을 마시고는 몸이 커졌을 때의 모습을 나타냈다.
집 창문을 통해 앨리스의 팔이 나와있고, 굴뚝으로는 다리가 나와 있는 장면이 무척 인상적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는 루이스 캐럴로 1865년 이 책을 발표했다고 한다.
차례를 보면, 이야기는 크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처음에 앨리스가 언니와 함께 강둑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조끼를 입은 하얀 토끼 한 마리를 보고는 쫓아갔다가 토끼굴로 빠지고 만다.
그리고 굴에 빠진 뒤 끊임없이 떨어지다가 도착한 그곳에선 이상한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졌다.
등장 인물들로는 주인공 앨리스, 앨리스의 눈에 띄어 이 모든 이상한 상황들이 펼쳐지는 원인 제공을 한 하얀 토끼,
늘 웃고 몸이 사라질 때 맨 마지막까지 미소가 남아있다 사라지는 체셔 고양이, 트럼프 카드에 나오는 하트의 여왕,
그리고 거울나라에서 등장하는 험프티 덤프티, 유니콘,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쌍둥이가 있고, 체스판에서 체스 말인 레드퀸 붉은 여왕이 있다.
이 장면은 이상한 나라에서 재판이 일어났을 때의 모습이다.
왕과 여왕이 왕좌에 앉아 있고 왕이 판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증거를 기록하는 배심원들도 있고 증인들도 등장한다.
재판은 하트 잭이 하트의 여왕이 만든 타르트를 훔쳐갔는지 아닌지에 대해 가리는 사건이었고
하얀 토끼도 이 사건에 참여하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 이야기 속의 인물, 장소, 사건을 여러 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책의 내용에 대한 질문들이 나와 있고 자신의 생각을 써넣는 부분이 나온다.
여러 가지 질문들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들에 아이들이 답을 해보고 하면 작품을 파악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앨리스가 겪는 모험들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런 책들로 인해 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아이들이 책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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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이의 리뷰입니다 내용은 앨리스가 이상한 말하는 동물들이랑 사물들을 만나며 겪는 경험,대결같은 것들이 나오는 내용이었다. 그림이 중간중간에 나올때 그림체가 예뻤다 느낀점은 책속에 등장인물들이 실제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지고, 나도 이상한나라에 가면 어떨지 궁금했다 앨리스가 몸집이 집처럼 커졌다 작아졌다할때 나도 그럼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보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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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이지만 환상과 신기한 모험이 가득한 곳을 가게된 앨리스의 이야기는 유명한 명작 동화예요.
초등학생들이 읽기 편하도록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있어서 저학년이라도 몰입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덕분에 앨리스의 또 다른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서 반가웠고 그 매력에 빠져 한동안 헤어나올 수 없었어요.
책의 뒷편에는 작품과 관련된 아이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두 가지의 이야기를 읽고 질문에 따라 아이와 생각을 주고받는 알찬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원작이 갖고있는 환상의 세계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