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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마 팀이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 이를갈고 만들었다는데 사실 이를 간것 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1,2,3편 전부 구성도 비슷하고 그냥 다 좋아요. 3편이 특별히 좋은건 아님. 3편에 오타가 있어서 한참 고민하다 수정 예정도 없고, 미안하지만 그냥 보라는 공문에 그냥 구매했습니다. ;; 다른책도 아니고 해리포터가 오타라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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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미나라마 에디션 이걸 내가 왜 그동안 몰랐을까 찾아보니 마법사의 돌은 나온지 몇년이나 지났네, 아즈카반의 죄수 미나라마 에디션이 나온건 며칠전 인스타에서 문학수첩이 올린 공지글 때문에 알게 됐다. 책의 탈자가 있는데, 전체가 동일해서 교환이 어렵고 재제작도 언제가 될지 불투명하기 때문에 보상이 어렵다는 내용이었다. 책을 읽다가 오타가 보이면, 책의 완성도가 확 떨어지는게 오타도 아니고.. 글자가 몇개씩이나 빠졌다니.. 대체 왜 그런일이 일어났을까.. 하지만 당분간 수정할 계획이 없다니.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했다. 책은 아트북 답게 사이즈가 큰데, 한장 한장마다 정성이 가득 들어있다. 옛날부터 팝업책을 갖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갖게 됐네. 여유가 있을때 천천히 음미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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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마 잖아요 말이 필요없어요 어서 뒷편들도 죽죽 나오면 좋겠슾니다 아이한테 뺏길까봐 책장에 숨기듯이 꽂아뒀는데 벌써 눈치챈거 같아요 ㅋㅋㅋ 1,2편은 이미 아이 소유가 돼버린 책ㅠ 3편은 꼭 지켜내고 말테닷! 12월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자꾸 머릿속에서 ost 메인테마가 둥둥 떠다녀요 주말동안 1~7편 재주행했는데도 계속 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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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마 시리즈는 팝업북의 장점을 잘 살려 읽는 이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주는 마법 책이다. 아는 내용이고 영화와 소설로도 봤지만 나의 상상 외에 다른 누군가의 상상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전 권이 다 나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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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미나리마 리미티드 에디션!!!! 3권 인즈카반의 죄수 미나리마도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아주 퀄리티가 좋습니다. 내용은 그대로지만 일러스트들이 소장 가치가 있어요. 저의 학창시절은 해리포터 책들과 영화들이었는데... 그 추억을 요즘에는 저희 아이가 이어가네요 흐뭇합니다.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입체 팝업이나 그림이 정말 정성스레 삽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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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책을 종이판으로 구매하고 싶다? 이왕 사는김에 삽화도 있고 화려하게 interactive한 종이공예를 원한다면 바로 미나리마 에디션으로~ 이책에 오류가 있었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암튼 꽤 만족합니다. 불의 잔부터 뭔가 좀 바꼈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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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 저/미나리마 그림/강동혁 작가님의 작품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미나리마 에디션을 구매하여 감상을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일반적인 책도 있는데 팝업북 형식의 다양한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장치가 들어가 있는 책이라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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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워낙에 팬이라 종이책으로 소장은 하고 있고, 일러스트버전으로도 모으고 있던 도중에... 미나리마 에디션까지 나와서 이것까지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안사려했는데, 안샀으면 후회할 뻔했네요 !! 아쉽게도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은 지금은 못 사는것 같아서 넘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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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리포터 매니아는 아니지만, 아이가 크면서 이 책으로 읽으면 더 실감나고 기억에 남겠다 싶어 구매했어요. 지금은 내용이 어려워서 그림만 보지만.. 머지않아 읽을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시리즈 모두 구매했는데 소장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커버는 모서리가 잘 까져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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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좋아해서 양장본 스타일로 전귄을 수집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미나리마 에디션을 보게되었습니다. 커버 디자인이나 여러 부분에서 너무 예쁜 책이고 보는 순간 소장욕을 들끓게 만들더라구요 ㅎㅎ 앞으로도 시리즈가 꾸준히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