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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베르베르는 워낙 한국에서 유명한 작가이다. 이 책은 개미 시리즈의 책이다. 베르나르베르베르 책은 아직 단편집인 나무밖에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책 또한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첫 책으로 그의 세계관에 빠질만한 충분한 매력의 책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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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상상력을 자극했던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작가의 천재적인 시선에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인간의 발밑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문명과 전쟁이 마치 대서사시처럼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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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1권. 2권으로 이어지는 결말이다. 일단 베르베르책을 소장용으로 양장본을 좋아하긴하는데 요즘 열린책들에서 베르베르책 양장본없애는 추세라 신이라던지 천사들의제국 잠등 가벼운 책으로 재탄생중인데 키메라의땅에서 최초로 양장본이 아닌 이 가벼운 책으로 접하니 너무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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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1정도 읽었는데 내용이 특이하고 흥미롭습니다. 단순히 유명해서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하긴했는데 독특한 구성과 개미에 대한 관찰이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한번에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틈틈히 손이 가는 책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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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를 알게된 건 개미가 아닌 다른 작품이었다.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어버린 건 그때가 처음이었을 것 같다.😲 소장용으로 구매해서 아직까지도 펼쳐보는 그 책의 작가가 가장 유명해졌던 작품을 왜 이제야 읽어볼 생각을 했는지..“진작 읽을 걸” 책을 읽는 내내 그랬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런 부분을 좋아한다. 책을 딱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아, 이게 베르나르 베르베르지!” 라고 늘 생각하는 것 같다. 단언컨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소재로 시작해 이야기가 구축되는 과정이 항시 흥미롭고 가끔은 내가 이야기 속에 들어와있는 것 같기도 했다. 1권에서 가장 재밌었던 부분은 개미가 깨어나는 모습을 묘사한 페이지였다. 인간의 세상과 개미의 세상을 비교해가며 전개되는 이야기부분에선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처음엔 아무래도 낯선 소재라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개미 세상에서의 왕국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 그들의 대화,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여정 속에서 수수께기를 풀어나가는 듯한 전개 방식에 빠지면 정말 답이 없다.. 1권을 읽기 시작한다면 무조건 다음 스토리가 궁금할 것이다!! 조나탕을 시작으로 저택 안 지하의 비밀을 점점 파헤치는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다. 인간과 개미의 이야기를 순서대로 전개되는 방식의 물음은 끝에 가서 엄청난 서사와 함께 재미를 배로 더한다. 베르베르 베르베르의 책은 늘 새롭고 재밌는 배움을 준다. 그저 잊혀지고 마는 이야기는 없었다. 이런 이야기를 써주는 작가가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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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이 아닌 개미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개미 사회의 질서와 생존방식이 인간사회와 비교할수 있어서 아주 색다른 주제 입니다. 또한 철학적으로 개미들의 집단지성이 인간의 개인주의와 대비하여 진정한 지능이란 무엇인가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들며, 개미사회는 인간 사회를 반영하여 권력 구조, 생존 경쟁, 등 현실세계와 많이 닮아있고 이를 통해 인간의 사회의 문제를 비판하는 요소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정말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꼭 필수 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
|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너무 익숙하고 친근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개정판이 나올만큼 이 책이 출판된지는 이미 시간이 흘렀는데 그 시절에 읽지 않았다 했더니 지인의 소개로 구입하게 되었다. 너무나 작은 개미의 시선으로 인간 세계를 표현한 내용들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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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개미. 제가 대학시절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구매한지가 너무 오래 되어 책이 현재는 없어서 아이들한테 추천도서로 다시 구매했어요. 그 시절에 어떻게 개미라는 주제로 이런 시점으로 글을 쓸수 있었는지 새삼 놀라웠다. 둘째아이가 곤충에 관심이 많아서 더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고 있어서 구매하길 잘 했어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