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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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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고 세상 경험이 쌓여갈수록 크고 작은 승부가 연속되는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것에는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마음의 평정심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귀에 들어온다. 사람이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감정의 기복없이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을 유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일본 전국시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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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고 세상 경험이 쌓여갈수록 크고 작은 승부가 연속되는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것에는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마음의 평정심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귀에 들어온다. 사람이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감정의 기복없이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을 유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일본 전국시대 말기의 전설적인 검성이었던 미야모토 무사시가 진검 승부에서 이기고 살아남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오륜서를 통해 이러한 점을 강조하고 있다.

목숨을 건 진검 승부의 세계에서 이기고 살아남은 실전 경험을 담은 오륜서에서 주장하는 내용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승부의 중심은 몸이 아니라 마음임'을 강조하는 대목이다. 현실 경험에 기반한 자신감과 함께 평정심이 승리의 원동력이 된다는 교훈적 내용은 참으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인생의 승부는 끊임없는 수련과 올바른 마음가짐에서 결정된다는 말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 느낌이다.

급변하는 오늘날의 분위기 속에 생존의 전략 가운데 유난히 중시 여겨지는 것이 바로 속도다. 그도 그럴것이 남보다 조금만 느려도 승패가 결정되고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는 시대에 속도의 강조는 결코 지나치지 않은 듯 보인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잠시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 주고 있다. '빠른 게 능사가 아니라 상황에 맞는 속도가 중요하다.' 라고 말이다. 무조건 빠르게만 움직이는 것이 능사가 아닌 상황에 맞는 속도를 낼 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내용을 통해 오륜서에서 왜? 그토록 마음을 강조하고 평정심을 강조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다.

어쩌면 오십이라는 나이는 열정이 식어지고 그 식어진 열정을 운이라는 것에 기대어 열정으로 포장하려는 유혹이 많은 시기일 수도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저자가 인용해 들려주고 있는 크리스 카일에 관한 이야기는 중녕의 나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를 주는 느낌이었다. "철저한 준비와 현장 점검,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던 그는 운이 좋았지만 그 운의 상당 부분은 스스로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느낀다.
운에 기대어 살아가는 삶보다는 운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삶을 추구해야 겠다고...
g*******m 202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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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 오십에 읽는 오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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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인생을 살아갈수록 어렵기만 합니다.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정답을 알고 싶다면 오늘의 책을 추천합니다. 1180. " 오십에 읽는 오륜서 " 입니다.         "오륜서"는 일본 전국시대 말기인 1582년에 태어나 도쿠가와 막부 초기 1645년에 64세로 생을 마감한 불패의 검객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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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인생을 살아갈수록 어렵기만 합니다.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정답을 알고 싶다면 오늘의 책을 추천합니다.

1180. " 오십에 읽는 오륜서 " 입니다.

 

 

 

 

"오륜서"는 일본 전국시대 말기인 1582년에 태어나

도쿠가와 막부 초기 1645년에 64세로 생을 마감한

불패의 검객인 미야모토 무사시가 쓴 책이다.

그는 전설의 검성으로 추앙받으며

자신이 실터에서 터득한 칼싸움 현장의 경험을

높은 정신력으로 갈무리해

도의 경지로 승화시켰다.

 

 

 

 

살아오며 크고 작은 굴곡을 겪고

끊임없는 도전과 승부에 직면했을 무사시.

삶의 고비를 먼저 이겨냈던 그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배워보자.

 

 

 

 

 

무사는 '견. 육체'의 눈으로 상대의 움직임을 보고

'관. 마음'의 눈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읽는다.

무사의 결투에서 먼저 마음이 움직이고

다음으로 몸이 따라간다.

따라서 무사는 상대방의 육체적 동작에

현혹되지 않고 마음을 먼저 읽어야 제압할 수 있다.

 

 

 

 

 

검도 수련에서 강조하는

'몸으로 닦고 마음으로 벤다'라는 경구는

몸은 도구이고 본질은 마음이라는 뜻이다.

실력이 쌓이고 연륜이 깊어지고 고단자가 될수록

마음에서 승부가 갈린다.

 

 

 

 

 

행동은 표면이고 마음은 본질이기 때문에

피상적 행동에 현혹되어 기만당하고

본질을 놓치면 판단을 그르치고 패배에 이른다.

부실한 뿌리에서 자라는 가지는 튼튼해 보여도

겉모양에 불과하고 오래가지 못한다.

 

 

 

 

젊은 시절에는 인생이 단거리 경주 같지만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이다.

20~30대에는 열정과 의욕으로 질주하지만,

40~50대에는 대부분 호흡과 완급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젊은 시절에는 재능으로 앞서 나가기도 하지만

부침이 있게 마련인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선

노력과 인내로 숙성되어야 멀리 갈수 있다.

 

 

 

중요한 것은 속도와 타이밍이다.

모든 면에서 뒤처지면 실패하지만

너무 앞서 나가도 실패한다.

즉 멀리 내다보고 변화를 읽어내며

상황과 여건에 맞는 적절한 속도의 유지가 요체다.

 

 

 

 

 

때론 우직하게 사는 것보다

편법을 쓰는 게 더 빠른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성공은 일시적인 성공일 뿐,

실체는 곧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러니 어떤 분야든

길게 보고 멀리 가려면

정도를 걷고 원칙을 지켜야 한다.

 

 

 

 

 

"극기복례 인간완성"

이 책을 통해 자신감과 평정심을 배워

마땅한 인간에 도달하자!

# 이 책은 원앤원북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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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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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시대에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오십! 나이 오십이 되면 여러가지로 인생의 변곡점이 생깁니다. 자의든 타의든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오십이 되면 인생관이 달라지는데 반백년을 살면서 느낀 삶과 인생에 대한 통찰이나 자세들이 자연스럽게 변화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생의 변곡점에서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고 나에 대해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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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시대에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오십! 나이 오십이 되면 여러가지로 인생의 변곡점이 생깁니다. 자의든 타의든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오십이 되면 인생관이 달라지는데 반백년을 살면서 느낀 삶과 인생에 대한 통찰이나 자세들이 자연스럽게 변화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생의 변곡점에서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고 나에 대해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시기에 어떻게 하면 나의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지 오십에 읽는 오륜서를 통해서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나이 오십이 되면 인생의 정점에서 맞이하는 사회 경력, 가족 관계나 신체 건강 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변곡점이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특히나 가장 먼저 다가오는 것이 바로 신체적인 변화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무사 개인이 아닌 무사들을 지휘하는 지도자의 입장이 되면 흐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지휘관은 개인이 상대방의 실력, 동작, 리듬을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숫자, 무장, 보급 등의 하드웨어적 요소와 사기, 군기, 작전 등 소프트웨어적 요소를 전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실전이 벌어지게 되면 부대 단위가 다양한 무기로 다양한 작전을 구사하며 벌어지는 변화와 흐름이 엉겨 승부가 가려진다. p.52

 

사회 경력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부분들이 달라지기도 하고 개인적 경력에 있어 최고점을 형성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가족관계에 있어서도 부모님을 부양하거나 또는 부모님을 여의기도 하고, 자식들은 어느새 성인이 되어가는 시기에 가족의 가장 중심이 되는 가장으로서 가족관의 상호 관계 역시도 여러가지 변화점이 발생하는 것도 경험하게 됩니다. 물론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결혼과 자녀 출산이 늦어지고 있는 시기인지라 오십이 되었다고 해서 자녀들이 모두 성인이 되어있는 것은 아닌 점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50이 되면 그러한 관계 속에 놓여지게 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오십이 되면 여러 인생관과 승부관도 달라지게 되는데 오십에 읽는 오륜서 속에서는 현실을 직시하는 통찰력과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고 인생 전반기를 마쳐가는 시기에 인생 후반기를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오륜서를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신체적으로도 여러가지 한계를 느끼게 되고 한해 다르게 나의 신체 나이가 달라지고 있음을 직감하게 되는데 건강적으로도 적신호가 켜지는 시기기도 하고요.

 

역사적으로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일정한 결핍을 가졌던 경우가 많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보완하는 노력의 과정에서 역량을 확장하고 성취를 이룬다. 또한 내면적 자부심에 기반한 겸손한 태도가 공통적이다. 겸손이란 자신의 입장에서 더욱 낮추는 태도다. 따라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은 강한 자의 선택이고 약한 자는 겸손할 수 없기에 겸손하려면 일정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p.194

 

이렇게 사회 경력적인 부분이나 가족과의 관계 그리고 신체 건강등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들이 정점을 지나 이제는 하락기로 접어들며 떨어지는 시기에 이왕이면 완곡한 변곡점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아래로 흐르듯 유연한 곡선을 그리는 것이 앞으로으 인생을 결정짓는데 있어 많은 영향이 미치기에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이 책 속에는 오십에 꼭 기억해야할 무사시의 말과 오륜서 속의 지혜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그저 추상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아닌 실질적으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그것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독려하는 과정들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륜은 도덕의 세 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 인륜을 의미하는 삼강오륜을 떠올리게 되는데 무사시의 오륜서는 그와는 별개로 오륜서는 무사시가 수십 차례의 결투로 체득한 경험의 정수를 자연의 땅, 물, 불, 바람, 하늘의 다섯 개의 영역으로 비유하며 담아 놓은 실전적 교훈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십에 읽는 오륜서 책이 총 구성은 5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1부는 땅의 장, 2부는 물의 장, 3부는 불의 장, 4부는 바람의 장, 5부는 하늘의 장으로 구성되며 각각 해당의 내용에는 오륜서 속에 담겨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자의 견해와 함께 오륜서 속의 지혜와 통찰을 정리하여 놓았습니다.

 

튼튼한 기초를 확립하는 법에 있어서 땅의 장을 이루며 그 시기에 어떻게 하변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게 하고 리더로서의 능력과 전략가로서의 능력 등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의 구분을 지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유연하게 응용하는 지혜는 그동안의 여러 과정들을 통한 본질을 응시하는 법이나 기본을 익히고 기본을 버려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약점을 보완하여 강점으로 전환하는 법, 의지의 중요성과 꾸준하게 노력하고 인내하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해주었어요.

 

오십에는 평점심을 유지해야 한다는데 솔직히 나이 50이 되었다고 해도 인생을 모두 통찰하는 눈을 가진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어느정도의 연륜은쌓아있는 상태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주동적으로 움직이며 승기를 잡아 끝까지 밀어붙여야 할 때는 알게 되며 그것은 판단할 수 있는 경험치를 쌓아가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 상황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역시 오십이 되면 체득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흐름을 읽어 방향을 잡는 시간이 오십이라고 할 수 있는데 승부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은 내면화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단호한 의지와 유연한 기술, 감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노련함 등이 변화를 따르되 기본을 추구하는 방법에 있어 노력해 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세상의 도리를 따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마무리하는데요. 하늘은 곧 근본이기에 올곧은 마음으로 낮춰 높이 오르며 삶의 근원인 하늘의 덕목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십에 읽는 오륜서 속에는 인생 후반기를 맞이하는 시기에 꼭 알아두면 좋은 인생의 지혜와 통찰이 담겨있었는데요. 결국 자신감과 평점심을 가지고 올곧게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오륜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비단 싸움에서 이기는 비기가 아닌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아야 하는 교훈들을 깨닫게 해주는 인생을 하나의 승부라고 생각한다면 그 승부에서 어떻게 하면 전술적으로 이길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구성들이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 반성하게 하고 또 올바른 마음을 갖고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했습니다. 삶은 그 자체로 소중하고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기에 나의 삶을 어떻게 꾸려가는지는 나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생의 전반기를 살아온 시점에 앞으로의 인생은 나 자신에게 자부심을 갖고 지금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올곧은 마음을 갖고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할 줄 알아야 하며 인생에 있어 어떤 풍파에도 평정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i*****6 202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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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륜서 인생 오십에 인생관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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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륜서 인생 오십에 인생관을 다잡아봅니다!   내일모레 오십이야! 오십! 저희 남편이 나이가 그러더니 정말 오십 되더라고요. 오십아 가지 마라~ 하면서 다잡아 보고 싶지만, 안되는 인생사! 오십 즈음엔 어느 정도 내 삶의 터전은 닦아놓고, 어느덧 중년 오십 넘어가며 인생 설계를 다시 한번 체크해 봐할 나이가 오십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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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륜서 인생 오십에 인생관을 다잡아봅니다!


 

내일모레 오십이야! 오십!

저희 남편이 나이가 그러더니 정말 오십 되더라고요.

오십아 가지 마라~ 하면서 다잡아 보고 싶지만, 안되는 인생사!

오십 즈음엔 어느 정도 내 삶의 터전은 닦아놓고, 어느덧 중년 오십 넘어가며 인생 설계를 다시 한번 체크해 봐할 나이가 오십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한 권! 오십에 읽는 오륜서 김경준 작가님의 글로 함께 해봅니다.

실은 남편에게 선물해 주고픈 책이었지만, 저도 함께 읽는데 사람의 인생사를 논하듯 저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오십에 읽는 오륜서김경준 저 | 원앤원북스 

#오십에읽는오륜서 #김경준 #원앤원북스

#자기계발 #삶의지혜 #오륜서 #인생변곡점



작가가 말하는 오십이란~

인생의 정점에서 맞이하는 사회 경력, 가족 관계, 신체 건강...

변곡점이 교차하는 시기라 하더라고요. 딱 생각해 보니 그즈음 되는 것 같아요.

이젠 아이도 키우며, 부모 봉양해야 할 나이인 듯하고, 내 몸 건강도 체크하면서 건강 유지하며, 인간관계부터 직장 사회관계까지... 다시금 다잡아 보는 오십!


오륜이라 하기에 삼강오륜쯤 되는 오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모사 시의 오륜을 통해 자연의 이치 즉, 땅, 물, 불, 바람, 하늘 다섯 개의 영역에 비유한 실전적 교훈이더라고요.

에도 시대 인물로 전설적인 검술가로 알려진 인물이더라고요.

일본의 인물 문화를 안다기보단, 이런 인물을 통해서 인생 점검을 다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1부 튼튼한 기초를 확립하는 법: 땅의 장

2부 유연하게 응용하는 지혜: 물의 장

3부 오십에는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불의 장

4부 흐름을 읽어 방향을 잡는 시간: 바람의 장

5부 세상의 도리를 따르려면: 하늘의 장

각 5부를 통해  본 자연의 이치를 통해 삶에 투영하라는 작가의 말처럼, 하나하나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는 이치인 것처럼 말이지요.

올곧은 신념과 인생의 변곡점에 마주하는 자세를 쉽게 읽어 내려갔네요.


 

네가 할 일을 좋아하라.

그러면 성공한다. 

네가 좋아하는 것만 해서 성공하는 사람은 1천 명에 한 명도 안 된다.

오륜서 中 교세라 창업자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 김경준




부담 없이 읽기 좋으면서 튼튼한 기초를 확립하는 땅의 기운부터, 유연하고 흘러가는 물의 기운까지 읽어내려 보았답니다.

오륜서를 만나게 되고, 앞으로 다가올 오십이라는 변곡점 앞에서 어떻게 맞이하고 흘러가야 할지 한 번 더 느껴보게 되었네요.

오륜의 기운을 받들어 인생 후반전도 열심히 살아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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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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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50이 되어 읽게된 오십에 읽는 오륜서 오륜서는 실전무예로 일본전국시대에 60명의 무사들의 결투에서 한 번의 패배도 안 당한 문무겸비한 미야모토 무사시의 책으로 유명합니다 지금의 비즈니스&처세에도 좋은 교훈들이 많은데요 기본은 중요하지만 허장성세가 아닌 오직 승리를 위해서는 불필요한거는 버리라고 권유합니다 기본을 익히지만 기본을 버리고 기존방식에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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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50이 되어 읽게된 오십에 읽는 오륜서

오륜서는 실전무예로 일본전국시대에 60명의 무사들의 결투에서 한 번의 패배도 안 당한 문무겸비한 미야모토 무사시의 책으로 유명합니다

지금의 비즈니스&처세에도 좋은 교훈들이 많은데요

기본은 중요하지만 허장성세가 아닌 오직 승리를 위해서는 불필요한거는 버리라고 권유합니다
기본을 익히지만 기본을 버리고 기존방식에 매몰되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변화를 따르되 기본은 추구해야 된다고도 합니다

남들이 머라 하든 오직 승리를 위해 이긴다는 기본에 충실한 진짜 승부사가 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
지금의 헛된 이상주의만 따르고 남들 시선만 의식하면 아집만 있는 이들에게는 큰 경종을 울립니다

이 책을 탐독했으니 진짜 승부사로 이 세상을 이겨보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제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a****9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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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륜서 자기계발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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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되기 전에 인생에 대해 잘 살 수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자기계발 책으로 책 읽으면서 오륜서의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뒤에 부록에 있는 이야기도 잘 느껴지면서 뭔가 이렇게 인생을 살아야지 하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인생에 대해 요즘 또 생각이 많거나 하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오륜서와 옛날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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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되기 전에 인생에 대해 잘 살 수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자기계발 책으로 책 읽으면서 오륜서의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뒤에 부록에 있는 이야기도 잘 느껴지면서 뭔가 이렇게 인생을 살아야지 하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인생에 대해 요즘 또 생각이 많거나 하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오륜서와 옛날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거든요 ㅎㅎ

a****7 202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