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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마녀들이 마지막 한 명이 될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는 서바이벌 스릴러입니다. 다양한 능력을 가진 마녀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배틀 로얄은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 역시 흥미를 더합니다. 다만 잔혹한 묘사와 어두운 분위기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서바이벌,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고 자극적인 소재에 거부감이 없는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에 빠져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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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온 두 명의 마녀, 왼쪽은 마리 앙투아네트이고 오른쪽은 예카테리나 2세(대제) 그녀들의 혈투가 작중 후반에 나오고 승부는 다음 권에서 나올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권 전반은 앞 권 후반에 나왔던 마타 하리와 메리 리드의 승부 결과를 보여주는데, 지금까지 싸움 중에서 가장 짧은 컷으로 마무리를 지었달까. (마타 하리가 갖고 있는 마법이 2회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 것은 덤이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