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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중국 전국시대 말기를 배경으로한 역사 만화 킹덤 시리즈입니다 춘추 전국시대 어린 나이에 왕의 자리에 올라 왕권을 장악하지 못한 왕 정과 대장군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소년 신 두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로 중국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대 모험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68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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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70권 아직도 통일 못 한 진나라의 내정+정치 드라마 폭발! 이번 권은 전투 빼고 한비자 등용부터 비참한 최후까지 제대로 파고듦 ㅠㅠ 이사·요 등 권력 다툼 속 진시황의 냉혹한 결정들 소름 돋음 70권째인데 질질 끌린다는 말 나오지만 역사 팩트+하라 특유의 긴장감은 여전해서 손에서 못 놓겠더라 신은 이번에 좀 쉬고 대신 조정 암투 맛집 ㅋㅋㅋ 진짜 통일까지 몇 권 더 갈지 기대 반 걱정 반 장기 독자들 필수! 아직도 이 맛에 본다 👍 |
| 중국 역사에 대한 이해는 없었지만 킹덤이라는 만화를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정사와의 차이나 이런 부분들도 좀 알아보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테니 생략하고, 몇 권이 되야 정이 진왕이 될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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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의 눈 앞에 환기가 갑자기 등장해서 전투를 시작한다. 환기가 한 칼에 이목의 목을 베는 것 같았지만 이목은 얼굴에 상처를 입는 부상을 당했고, 이목과 환기는 서로 오늘 죽을 거라서 둘이 바라보고 서서 말싸움을 했다. 최근에 환기가 죽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곧 나오려나 보다. |
| 킹덤이 몇권에 완결될지 모르지만 우선 이야기 전개가 너무 느린 점이 있다. 현재 68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진나라가 아직 한 나라도 멸망시키지 못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전쟁 부분도 매번 비신대가 곤경에 빠졌다가 신이 적군 대장을 베고 전쟁의 승리를 따내는 게 거의 공식이 되다시피 되었다. 궁사 형제와 같은 캐릭터를 더 등장시켜 이야기에 새로운 자극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 이목군과 환기군의 싸움이 치열하게 이어지는 68권이었습니다. 전쟁이라는 반복된 내용임에도 스토리가 지루하거나 반복된다는 느낌 전혀없이 속도감과 긴장감은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분위기를 타고 승리를 확신하는 이목과 분위기는 넘어갔지만 그럼에도 자신만만한 환기군의 싸움이 어떻게 끝날지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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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ebook을 꾸준히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대작이고 재미있습니다. ebook을 모두 모으면 종이책도 한 권씩 사서 소장하려고 합니다. 완결이 언제쯤 날지 아주 궁금하지만 참고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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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8...역시 몰입도 놓은 역사 만화...
진시황제 시절의 역사서는 거의 없어 사실상 거의 작가의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지만.. 나름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하고 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이야기 전개도 무르익어가는 듯한...
모아서 한번에 쪽 정독을 다시 하고 싶어도... 시간과 분량이 만만치 않아...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그보다도 과연 종결을 천하통일이 이루어지면 종결이 되려나.... 이야기의 종결이 까마득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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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과 환기군은 의안성에 모여서 서둘러 다음 대책을 세웁니다. 한편 유일하게 진군이 점령하고 있던 성인 적려에 패잔병을 이끌고 도착한 벽. 명연설로 패잔병이던 군을 추스리고 방비를 강화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병사들이 마구 쓰러지고 죽어나갑니다. 적려 주민들이 이미 조나라 군대와 손잡고 진을 끌어들여 결정적일 때 독으로 피해를 주기로 한 것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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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6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