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가의 만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눈 깜빡임보다 빠르게 4권. 생각보다 진지한 가라테 만화라서 첫번째로 놀라고 생각보다 연출 및 그림체가 뛰어나서 두 번 놀라고 재미도 꽤나 있는 편이라 더 놀란 만화다. 어찌됐든 그렇고 그런 장면 없이 이런 식으로 재밌는 만화를 만들 수 있는 작가였다니 참 놀라울 따름이다. 주인공도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참 좋은 만화.
그 작가의 만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눈 깜빡임보다 빠르게 4권. 생각보다 진지한 가라테 만화라서 첫번째로 놀라고 생각보다 연출 및 그림체가 뛰어나서 두 번 놀라고 재미도 꽤나 있는 편이라 더 놀란 만화다. 어찌됐든 그렇고 그런 장면 없이 이런 식으로 재밌는 만화를 만들 수 있는 작가였다니 참 놀라울 따름이다. 주인공도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참 좋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