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가의 만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눈 깜빡임보다 빠르게 1권. 생각보다 진지한 가라테 만화라서 첫번째로 놀라고 생각보다 연출 및 그림체가 뛰어나서 두 번 놀라고 재미도 꽤나 있는 편이라 더 놀란 만화다. 어찌됐든 그렇고 그런 장면 없이 이런 식으로 재밌는 만화를 만들 수 있는 작가였다니 참 놀라울 따름이다. 이대로만 나가도 지금까지 봤던 가라테 만화중에서는 상위권이 될 듯
그 작가의 만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눈 깜빡임보다 빠르게 1권. 생각보다 진지한 가라테 만화라서 첫번째로 놀라고 생각보다 연출 및 그림체가 뛰어나서 두 번 놀라고 재미도 꽤나 있는 편이라 더 놀란 만화다. 어찌됐든 그렇고 그런 장면 없이 이런 식으로 재밌는 만화를 만들 수 있는 작가였다니 참 놀라울 따름이다. 이대로만 나가도 지금까지 봤던 가라테 만화중에서는 상위권이 될 듯 싶다. 주인공의 성장을 같이 지켜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