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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배터리 4권 야구만화는 크게 휘두르며 이후로 본 적이 없는데 망각배터리는 좀 더 웃긴? 점이 재밌고 취향임. 권수가 많이 나왔을 때 알게 된 터라 오히려 좋았음. 이런건 한번에 읽어야지 스포츠 물 별로 안 좋아해도 한 번은추천? 해볼거 같은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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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장 케이가 너무 좋아서 애니로도 정말 좋아하는 에피소드였는데 원작도 당연히 좋네요. ㅎㅎ 스포츠만화 중에서도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
| 이번 권의 이야기는 기억상실 소재라서 이용할 수 있는 에피소드네요. 기억이 있어도 없어도 아쉽다고 해야 하나 둘 다 좋은데 말이에요. 포수가 중요한 포지션이긴 하지만 주인공인 야구 만화는 잘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포수의 매력을 잔뜩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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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4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중딩 시절 기억이 돌아오면서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그 와중에 치하야의 트라우마 극복기도 시작되는데 코테사시 애들은 다들 트라우마가 하나씩 있는 것 같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기억이 돌아온 케이는 동료들과 함께 훈련도 하고 연습게임을 새로 잡는데 다시 기억상실이 될 조짐이 잠시 보입니다. 연습게임을 하게되고 진지하게 진행되고 앞서가는데 기억상실 되었을때 행동이나 말이 나오면서 중간마다 재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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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가슴털 개그 좀 버리면 안되나.,? 작가님 개그가 너무 저랑 안맞습니다 잠시 지장 포수 카나메 케이로 돌아오나.,시간한정 체험판이었네요 근데 나도 바보랑 정들었나봐 지장버전 어색해ㅋㅋㅋ 그리고 표지의 안경캐는 4권 전까지는 좀 재수없게 묘사되었는데 과거편을 보니까 다 이유가 있었네요 |
| 망각 배터리 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카나메가 일시적으로 자신의 기억을 되찾게 되는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나오네요. 리더십을 가지고 코테사시 야구부원들을 이끌어서 히카와 고등학교와의 연습경기를 잡아오지만 정작 연습경기가 이루어지는 날 카나메의 모슺은 다시 예전의 기억 상실의 상태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히카와 고교의 마키타와 치하야의 갈등이 나옵니다.. |
| 미카와 에코의 망각 배터리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가장 즐겁게 보았던 장면을 실제로 원작으로 읽으니 감동이 더 확 와닿네요. 케이의 기억이 잠깐이나마 돌아오게 되는 에피인데 확실히 지장이었던 케이는 최고가 되요. 차분하면서 냉철하고. 특히 부원들이 의지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니. |
| 이번권에서는 치하야의 중학교 시절 과거 이야기가 나오네요. 야구를 더 잘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한계를 맞이해서 결국 야구를 포기해야만 했던 치하야인데 지금은 도립고등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하게 야구하고 있는걸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ㅠㅠㅠㅠ |
| 기억상실의 클리셰라고 할까, 어쩐지 카나메의 기억이 너무 빨리 돌아왔다 했다. 지장이었던 카나메는 냉철하고 꽤 멋지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보에게 정이 들어버렸던걸까? 바보버전은 또 바보버전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는 보여주는데 왠지 안심됐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떨지 조금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이어지는 치하야의 컴플렉스도 어떻게 극복될지 소년만화식 전개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