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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잘 못외우는 편이라 스포츠물, 특히 야구만화는 안 좋아하는데(이어서 볼때는 괜찮지만 신간 나와서 신간 보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게 됨) 망각배터리는 나름의 개그센스?가 취향이라서 일단 사모으고 있다. 10권부터 재밌어진다는데 기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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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2권> 리뷰입니다. 애니 ost인 라일락을 너무 좋아해서 들으면서 읽었는데요. 클리셰인듯하면서도 타 야구 만화들과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들이 있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망각 배터리] 보상으로 받은 5000원으로 구입했어요. 이북으로 두권 구입하고 다운 받고 아직 안 읽음 ㅎㅎㅎ.. 이북이니깐 문제없을거 같고 나중에 읽어야지 마음으로.. 구입만 바로 했었음.. 애니보고 재미있어서 이북으로 구입함 |
| 이제 막 시작한 약체 야구부와 강호 야구부와의 연습 맞대결 이런 건 뻔한 클리셰지만 그만큼 재밌는 내용이죠. 아직까지는 기억이 완전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야구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는 모습이 보이네요.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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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2권 리뷰입니다.
그럭저럭 야구부 꼴을 갖추고 코테사시 야구부가 야구 명문 고교 테이토쿠와 연습시합을 벌이게 됩니다. 테이토쿠 야구부 감독이 주인공네 야구부 볼 때마다 나오는 반응이 웃기고 재밌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야구를 다시 시작한 멤버들은 간단한 연습을 하고 코시엔 단골출전 학교와 연습시합을 하게 됩니다. 기억이 없어도 무시를 받는다는 느낌에 잠깐 각성을 합니다. 재능으로 먼저 선취점을 내고 앞서가게 됩니다. 상대 감독 반응이 재미있었습니다. |
| 2권은 1권보다는 재밌네요ㅎㅎ 근처의 강호 고등학교와 연습 시합을 하게 된 케이와 친구들. 그놈의 가슴털 개그 좀 어떻게 안되냐 진짜 노잼임..ㅋㅋㅋ 옆 학교 감독이 웃기고 은근히 귀여우심 근데 내가 감독이라도 저런 애들이 재능 썩히고 있는 거 같아서 못참아 |
| 망각배터리 1권에 이어서 바로 2권을 읽었어요. 2권에서는 드디어 코테사시 학교가 다른 학교와 연습경기라는 걸 하게 됩니다. 그곳은 바로 강호 고교인 테이토쿠인데 그 학교에 다니는 코쿠토라는 학생에 의해서 연습경기가 이루어집니다. 기억은 잃은 상태로 강호교와 연습경기를 하게 된 카나메... 아직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이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에요.. |
| 미카와 에코 작가의 망각배터리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천재적인 포수였던 케이. 하지만 그는 지금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태입니다. 야구를 피해 야구부가 없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운명적이게도 그곳에서 다시 부활하려는 야구부가 있었고 필연적으로 그곳에 입부하게 됩니다. |
| 야구와 한 번 멀어졌지만 카나메, 토도, 치하야는 결국 야구부에 입부하게 됩니다. 9명이 된 코테사시 야구부는 테이토쿠와 연습시합을 하게 되지만 여전히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인 카나메이기에 연습시합에 지고 맙니다. 점점 더 야구에 진심이 되고 있는 카나메인데 과연 기억이 돌아올 수 있을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