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블록체인』이다.이 책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앨리스가 있으며, 앨리는 동전으로 공을 샀다. 동전의 종류로 보이는 동전이 있고, 블록체인과 관련한 디지털 동전 이 있다. 앨리스는 디지털 동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토마스가 가지고 있는 사과를 사기로 했다. 앨리스와 토머스가 거래를 진행할 수 있었다. 디지털 동전과 동전의 공통점은 거래를 위한 도구이며, 차이점은 동전은 눈에 보이지만, 디지털 동전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동전은 보이기 때문에,거래하는 과정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지만,먼 거리에 있는 사람과 직접 거래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디지털 동전은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을 수 있고, 물리적인 동전의 한계를 넘어서서 거래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바로 디지털 장부라 부르는 블록체인이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 페리, 마르코 토마미첼의 『블록체인』은 부모가 유치원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있도록 돕고 있었다.디지털 동전과 동전의 차이를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쳐 준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공을 어떻게 거래하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었으며, 디지털 동전으로 어떻게 거래가 성사되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블록체인 을 통해 찰리는 다이애나가 가지고 있는 배를 살 수 있었으며, 앨리스는 배를 구매할 수 없엇다. 앞서 이야기 했듯 디지털 동전은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블록체인으로 보이지 않는 디지털 동전을 보이게 한다. 블록체인에 들어맞으면 거래가 가능하고,들어맞지 않으면 거래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을 설명할 때, 디지털 동전 거래장부라고 부르며, 거래장부를 보고,디지털 동전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거래에 있어서 신뢰를 얻을 수 있다.
|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 시리즈 21권중 열다섯번째 "블록체인"입니다 공 하나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블록체인을 설명해줍니다 블록체인이란 뭘까요?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해킹을 막는 기술입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여러 대의 컴퓨터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입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가 기록을 검증하여 해킹을 막습니다 가상 화페 거래,해킹,거래 장부 등 아이들에겐 어려울 수 있는 단어들인데요 게임 아이템을 사거나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는건 알기에 가상 화폐가 뭔지 거래가 뭔지는 압니다 블록 체인은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여주고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로인해 위조를 방지하고 피해를 막을 수 있어서 여러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알아야되는 블록체인을 이 책에선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줍니다 공 하나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앨리스에게 동전을 주고 공을 사면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앨리스가 가진 동전을 볼 수 있지만 디지털 동전이라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동전을 누가 갖고있는지 어떻게 알까요? 블록체인을 활용해서 찾아 나갑니다 퍼즐 조각을 맞추듯 연결되는 거래들을 하나씩 맞추다 보면 블록체인이 만들어집니다 동전이 없는데 있는척 하면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블록체인은 이런 보이지 않는 동전을 추적하여 위조를 막습니다 어려운 가상화폐 거래도 위조를 막는 블록체인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합니다 복잡해 보이는 과학을 이렇게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놀랍습니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시리즈 키즈 유니버시티 입니다. 여기 공이 있어요. 앨리스에게 동전을 주고 공을 하나 샀어요. 동전은 눈에 보여서 주고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디지털 동전은 보이지 않아요. 누가 동전을 가져갔나요? 우리 어린이 친구들은 블록 체인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나요? 그 블록 체인을 퍼즐 조각 맞추듯 찾아서 활용해나가면 되요. 앨리스가 가지고 있는 디지털 동전과 토머스가 가지고 있는 사과를 서로 교환이 가능해요. 앨리스는 디지털 동전을 주고 토머스는 사과를 주었어요. 이것을 거래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맛있는 과자를 사먹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죠? 옛날에는 눈에 보이는 돈이 있었다면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는 디지털 동전을 주고 받아서 사먹을 수 있어요.
토머스는 받은 돈으로 찰리에게 당근을 샀어요. 돈은 계속 순환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거래가 2번이어졌죠? 2개의 거래가 연결이 되었네요. 찰리는 그 디지털 동전으로 다이애나에게 배를 샀어요. 그럼 또 거래가 이루어졌어요. 연결되고 또 연결이 되었어요. 이 거래들이 모여서 블록 체인을 만들어요. 거래가 이어지고 이어지고 있어요. 만약에 디지털 동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될까요? 물건을 살 수 없을 거예요. 블록체인은 이런식으로 보이지 않는 디지털 동전을 추척해요. 신기하죠? 블록체인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렵게 느껴지는데 확실히 그림책으로 만나니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 좋을 것 같아요. 과학 용어들 아이들에게 가볍게 보여주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어린이과학 #블록체인 #키즈유니버시티 |
|
작년까지도 정말 열풍이 일었던 #가상화폐 !!!!!! 가상화폐가 언급되면서 각종 매체에서는 가상화폐를 설명하기 위해 #블록체인 이란 말도 많이 언급됐었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어들이긴 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려고 할 수록 참 복잡하고 아리송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가상화폐 뿐 아니라 정보화사회를 살아갈 사람들에겐 요모조모 알아둬서 좋을 정보다.
#키즈유니버시티 #블록체인 은 참 아리송한 블록체인을 너무 단순하게 설명해준다. 아이들에게 덧셈을 가르칠 때, ㅇㅇ아 너가 사탕을 3개 가지고 있었어, 근데 엄마가 2개를 더 주면 ㅇㅇ이는 사탕을 몇 개 가지게 될까? 라고 말하듯이 그렇게 그림책을 구성한다. 이야기가 있고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하고 이해하고 있다. 그림이 단순해서 정보가 더 편안하게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다.
이것도 일종의 #어린이과학 도서라서 딱딱한 접근을 준비하고 있을 부모님들에게 그림책 읽어주듯 읽어주길 당부하는 작가의 멘트도 있다. 아이들은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아직 표면적인 의미만 받아들이고 궁금해 한다. 더 깊은 지식을 주입시키기 전에, 간단한 그림책으로 과학 정보를 제공해주고 더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들은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역할을 해내기는 훌륭한 책이였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 시리즈 21권 가운데 열다섯번째 <블록 체인>이예요.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블록 체인을 설명해 주세요.
그렇다면 여러분 블록체인이란 무엇일까요?
네이버 사전에는 블록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 형태로 연결,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이다. 공공 거래 장부라고도 부른다.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지 않고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 주며, 거래 때마다 모든 거래 참여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나 변조를 할 수 없도록 돼 있다. 블록 체인을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이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라고 해요.
가상화폐는 이전에도 존재하고 있었지만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이슈화 되면서 대중적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어요. 이때 언론을 통해서 많이 들었어요. 요즘 자녀들이 학교에서 경제 시장에 이 용어를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 전에 자녀와 함께 이 책을 통해서 블록 체인에 대해서 함께 읽고 나누어 보았어요.
과연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 시리즈 블록체인은 어린 자녀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줄지 많이 기대했어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자녀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 보았어요. 앨리스는 보이지 않는 디지털 동전으로 토머스가 가지고 있는 사과 하나를 샀어요. 토마스는 찰리에게 당근을 사고 찰리는 다이애나에게 배를 디지털 동전을 통해서 구입했어요. 그들 가운데 진행된 거래들이 모여서 블록체인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디지털 동전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무엇보다 자녀들이 공을 통해서 표현한 게 상상력을 높이는데 너무 유익한 것 같아요. 정답이 없는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참 신선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과학을 좋아하거나 접근하기 힘들었던 자녀라면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 시리즈로 블록체인에 대해서 함께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블록체인, #Ferriechris #마르코토마미첼 #책세상어린이, #키즈유니버시티,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어린이과학, #공하나로시작하는과학탐구시리즈, #서평 |
|
운 좋게도 두 권의 책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었다.
책의 제목만 봐서는 어른들도 질려 할 만큼 어려움이 느껴지지만, 책의 내용을 펼쳐보면 정말 어린이를 위해 이렇게까지 쉽게 이야기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간략하게 핵심을 짚어내고 있다.
Ferrie, Chris, 마르코 토마 미첼과 사라 카이저의 책, 블록체인과 로봇 공학이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블록체인 #로봇공학 #책세상어린이 #어린이과학 #블록체인로봇공학
두 권의 책은 정말 솔직하고 직관적이다. 책의 내용이 굉장히 심플한데, 두 권중 블록체인에 관해 다룬 내용을 전하고자 한다.
공이 하나가 있다. 독자는 앨리스라는 가상의 상대에게 동전을 주고 공을 하나 샀다.
앨리스에게 동전을 주고 공을 샀기에, 앨리스가 동전을 가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동전 중에는 디지털 동전도 있으며 디지털 동전은 보이지 않는 존재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그렇다면 앞서 설명한 디지털 동전을 누가 가졌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블록체인을 활용해서 퍼즐 조각을 맞추듯 찾아 나가면 된다는 설명이다.
다시, 앨리스가 디지털 동전을 가지고 있고, 토머스는 사과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앨리스는 갖고 있던 디지털 동전을 주고 토머스가 가지고 있던 사과를 샀다. 이러한 행위를 거래로 볼 수 있는데 바로 돈을 주고 물건을 샀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래를 통해 토머스가 디지털 동전을 가졌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 수 있고 이러한 거래의 과정과 결과, 그리고 투명성 등을 통해 블록체인이 갖는 특징을 명약관화하게 설명해 내고 그림도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내 의미 있는 책이라는 소감을 남기고 싶다.
요약 아이들을 위한 최신 과학 로봇공학과 블록체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