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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할 수 없는 것, 인간보다 더 잘할 수 있는 곳, 인간보다 더 효율적인 곳에 로봇이 투입된다. 공을 찍어서 만들 때,인간의 손으로 제작을 하면, 공의 품질이 고르지 않을 수 있고,불량품이 생길 여지가 남는다. 로봇은 그럴 수 없다. 미리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서 , 알고리즘에 의해서 로봇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인간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일을 오래 시켜도, 지치지 않으며, 인간 대신 ,로봇이 투입될 수 있다. 이 책에는 로봇이 움직일수 있는 환경, 로봇공학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돕고 있다. 사람에게 일을 시킬 땐, 인간과 인간 사이의 언어를 활용한다. 인간이 만든 언어를 이용하여, 서로 소통하고, 요구하고, 결정하고,판단한다. 하지만 로봇은 다르다. 로봇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로봇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필요하다. 바로 기계언어,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알고리즘을 만들고, 알고리즘은 로봇이 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크리스 페리,사라 카이저 <로봇 공학> 에는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고,일을 자동화하며, 실행할 수 있는지 이해를 돕고 있었다.인간의 눈과 손과 발에 해당되는 것을 로봇에 적용할 수 있다.일을 시작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였다. 이제 일을 자동화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밍을 구동하고,알고리즘 명령어, 제어문, 반복문을 실행할 수 있다, 센서가 있고, 인간의 팔에 해당되는 로봇 팔이 있어야 하며, 그것으로 인간이 미리 짜 놓은 알고리즘에 의한 프로그래밍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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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을 할 수 있는 <로봇 공학>은 공 모양인 원에서 시작한다. 원이 여러 개 필요한데 한번에 여러 개의 원을 만들고 싶다면 도구를 사용한다. 종이에 원모양의 도구를 사용하면 원모양이 한번에 여러 개 나온다. 손으로 만드는 원은 똑같은 모양을 만들기 힘들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똑같은 원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보니 기계를 사용하면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것 또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기계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고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컴퓨터의 도움을 받게 된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의 <블록체인>은 눈에 보이는 동전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디지털 동전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동전은 구분하기 너무 쉽고 물건과 교환할 수 있다. 그런데 디지털 동전은 눈에 보이지 않아 누가 디지털 동전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퍼즐 조각을 맞추듯 찾으면 된다. 물건과 동전을 교환하는 것을 거래라고 하고 물건과 동전, 동전과 동전의 교환도 거래다. 이렇게 계속 거래가 이루어지면 퍼즐이 맞춰진다. 거래들이 모여 블록체인을 만들고 누가 디지털 동전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로봇 공학>과 <블록체인>은 신나는 과학 탐험을 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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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 시리즈 21권중 열여섯번째 "로봇공학"입니다 공 하나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로봇공학을 설명해줍니다 로봇공학이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불편함 없이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로봇을 만들기 위한 IT,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 반도체, 기계, 전자, 신소재, 생체 공학 등 복합적인 과학 기술입니다 로봇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로봇의 핵심 부품 개발, 로봇 제어, 로봇 설계 등 로봇에 대한 이론과 실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과학 분야입니다 로봇이 주는 편리함이 굉장하죠 시간이 단축되고 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며 삶의 질을 높여주고 여유를 줍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거의 모든 분야에 자리잡고있는 로봇공학은 꼭 알아야되고 이해해야 되는 과학입니다 아이들이 로봇기술을 더 발전시키고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올바르게 알고 사용해야되기에 과학 공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로봇공학을 이 책에선 어떻게 설명해줄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책의 첫 페이지를 공 하나로 시작합니다 공에는 지름,반지름,중심,현이 있습니다 과학과 수학 공부가 동시에 됩니다 원을 만들어 봅니다 가위로 종이를 하나씩 자르니 너무 오래 걸리네요 동그란 틀을 준비해 종이를 찍어내니 좀 더 빠르게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것도 많은 양을 만들기엔 힘이 듭니다 이 때 기계를 이용합니다 더 많은 양을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기계 레바를 계속 당기려니 팔도 아프고 힘들어요 여기서 우리는 기계가 스스로 움직여서 만들어낼 수 있게 컴퓨터를 이용합니다 스스로 작동하여 자르고 종이 위치도 카메라와 감지 장치로 인식하여 모양이 어긋나지않고 제대로 만들어 냅니다 더 편리한 방법을 찾고 찾다보니 기계에 이것저것 장치가 부착되고 팔도 달리고 어느순간 로봇이 완성됩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림으로 되어있어 눈에 잘들어오고 머리속으로 연상이 되어 이해가 쉽게 됩니다 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과학에 대해 더 관심갖고 재밌게 배우길 바랍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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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로봇공학입니다. 원으로 부터 시작되는 이 그림책 함께 열어봅니다. 여기 공이 있어요. 여러 개의 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종이를 잘라서 원으로 만들어 볼까요? 하나씩 자르는 것은 너무 오래 걸려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자르는 방법은 없을까요? 둥그런 도구를 써서 꾹 누르면 종이가 자동으로 잘려요. 반복해서 누루기만 하면 돼요.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원들이 다 똑같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똑같은 원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기계를 이용하는 거예요. 이제 똑같은 원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런데 또 다른 문제, 기계를 움직이려면 사람이 움직여요. 스스로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할 수 있어요. 컴퓨터의 도움을 받으면 돼요. 훨씬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근데 종이가 제대로 놓이지 않아 잘못 잘렸어요. 그럼 좀 더 정확하게 할 수는 없나요? 할 수 있죠. 종이가 제대로 놓였는지 어디에 있는지 카메라로 파악할 수 있어요. 컴퓨터에 팔을 달아주면 직접 종이를 움직일 수도 있어요. 로봇은 빠르고 정확해요. 그리고 스스로 움직여요.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요? 실제로 보지 못했지만 영화나 사진으로 만나보았을 거예요. 이 책은 로봇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로봇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가볍게 과학과 관련된 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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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이란것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 아들이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로봇과학 을 들었고, 참관수업에 갔을 때, 처음으로 #로봇 이란 것에 대해 정의 할 수 있다는걸 알았다. 로봇의 3원칙 이란것도 있고, 어떤걸 로봇이라 부르는지도 배웠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로봇과학 과목을 재밌어 했고, 아들 중 한녀석 쯤은 #로봇공학 을 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로봇이 뭔지 얕지만 체계적인 이론을 접해본 형들과 다르게 우리집 막둥이는 '로봇이 뭐게?' 하고 물으면 "큰 강아지 로봇은 옛날꺼고 바보고 안좋은거구요, 작은 강아지 로봇은 똑똑하고 좋은거에요~"라고 한다. 트...틀리진 않은 것 같은데.... 음 뭔가 본질적인 의미가 생략된 채로 정말 수박 겉핥은 로봇공학을 알고 있군. 그럴 때 필요한게 바로 #어린이과학 도서 #키즈유니버시티 아닐까? 질문-해답-그런데 이건?-그래서 이렇게- 질문과 답변, 또 이어지는 질문의 과정을 통해 탐구하는 자세를 보여주면서 아이에게 로봇의 본질적 의미를 알려준다. 기계와 로봇을 구분하는게 사실 애매~~ 한데, 이 책을 이해한다면 기계와 로봇의 경계를 잘 알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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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 시리즈 21권 가운데 열여섯번째 <로봇공학>이예요.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로봇공학을 설명해 주세요.
그렇다면 여러분 로봇공학이란 무엇일까요?
네이버 사전에는 아주 간략하게 로봇 제작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를 내려 주고 있어요. 로봇 공학은 우리의 일상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학문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로봇 공학은 로봇 제작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로봇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기술을 포함한 학문이예요. 예를 들면 로봇 공학은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 반도체, 기계, 전자, 신소재 등 과학 기술이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복합적으로 융화되어 있어요.
로봇은 우리의 삶에 편리함과 안전함 등을 가져다주는 학문이라고 생각돼요. 뿐만 아니라 어떤 특정한 분야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전반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현재 로봇 공학에 많은 나라와 기업들이 서로 앞다투고 뛰어들었어요. 지금 부모님의 세대보다 어린 자녀들이 맞이할 시대에 로봇 공학은 삶의 전반적인 분야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아요. 이런 측면에서 현재 어린 세대들에게 다양하게 활용될 로봇 공학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로봇 공학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야 해요.
과연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 시리즈 로봇 공학은 어린 자녀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로봇공학에 대해서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줄지 많이 기대했어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자녀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 보았어요. 처음으로 배우는 개념은 바로 공이예요. 공은 지름,반지름,중심,현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즉 과학과 수학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실제로 자녀와 함께 눈으로 책을 보고 손으로 도구를 이용해서 원을 만들어 보았어요.
만약 자녀가 많은 양의 원을 만들어야 한다면 어땠을까요?
이때 로봇 공학이 생각나더라고요. 우리가 로봇 공학을 이용하면 많은 양의 원을 빠른 시간 내에 편리하게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예요. 자녀와 함께 책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그림도 함께 수록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도 자녀와 함께 어린 자녀 세대에 펼쳐지게 될 로봇 공학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 시리즈로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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