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어린이, #공하나로시작하는신나는과학탐험, #키즈유니버시티, #기후변화, #유아동과학시리즈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전 21권 시리즈 주에서 <기후 변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1위! "IT ONLY SMALL SPARK TO IGNITE A CHILD'S MIND."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는 양자물리학, 뉴턴물리학, 일반상대성이론, 로켓과학, 양자 얽힘, 광학, 통계물리학, 전자기학, 양자정보, 양자컴퓨터, 핵물리학, 진화, 유기화학, 천체물리학, 블록체인, 로봇공학, 팬데믹,세균이론, 피타고라스의정리, 기후변화, 신경망까지 총 21권이 나와있다. 제목만 들어도 어렵다... 외칠만한 제목들인데 이걸 공하나로 풀어낸다니 참 기발하면서 신기하고 궁금하기도 한 책이다.
지난번에는 공하나로 신경망을 쉽고 간결하게 핵심만 풀어내는 것을 보았는데 이번에는 "기후 변화"다.
기후변화에서는 공이 지구가 된다. kids대상 책이라 비유가 아주 중요한데 기후변화의 시작을 대기에서 풀어내기 시작한다. 이 책에서 대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담요"로 비유를 한다. 지구는 대기라고 불리는 담요에 둘러싸여 있다고 말이다. 아주 직관적이면서 쉽게 이해가 되는 좋은 비유인 것 같다. 이 대기에 70%이상을 차지하는 기체가 무엇일까? 바로 질소이다. 스낵 봉지안에 가득 채워진 질소가 우리 대기중에도 70%이상 채워져있다니 재미있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질소가 이렇게 많다고 줄글로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의 한 페이지를 원그래프로 질소분포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다음 산소 순서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이 나와있다. 처음 가볍게 읽을 때는 보이지 않겠지만 두 번, 세 번 반복하다보면 그림이 눈에 보일것이고 의미도 파악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이 대기가 어떤 역할을 하지는지도 간결하게 설명해준다. 대기층이 두꺼운 금성과 얇은 화성의 온도차를 보며 대기의 역할이 더 와닿는다.
지구의 적당한 대기가 생물을 살 수 있게 해주고 있고 그렇게 잘 살아왔다 그러나 다양한 이유로 대기가 두꺼워져 지구가 아프기 시작했다는 기후변화 위기와 경고의 메시지를 담는다. 그리고 우리가 지구를 살리기 위한 행동들도 함께 시작해야한다고 방향성을 제시한다.
무겁지 않게 간결한 풀이로 어린이들도 어렵지 않게 기후 변화의 위험성과 행동변화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다음 공은 무엇으로 변신해서 과학을 설명해주려나...~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하나인 <기후 변화>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 기후변화, 그냥 날씨가 변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비슷할 듯 하면서도 다른 말이에요. 기후변화는 기후위기를 말하는데요. 지구 온난화처럼 지구의 평균 기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면서 기후 패턴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상을 말한다고 해요. 하루아침에 지구의 평균 기온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주 오래전부터 꾸준히 변화해왔고, 그게 이제 가속화 되고 있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환경오염,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이야기도 '공'에서 시작이 된답니다.
파란 공, 우리가 사는 지구와 닮았어요.
지구는 대기라고 불리는 담요에 둘러싸여 있구요. (담요 키워드~ ) 그 담요인 대기에는 여러 종류의 기체가 섞여 있답니다. 우리가 숨쉬는 산소 등등등요. 대기에는 이런 기체들이 있는데 이 대기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바로, 차가운 우주 공간으로부터 지구를 지켜 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얘는 담요잖아요. 열을 가두어서 지구를 따뜻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다른 행성들과도 비교하는데요. 금성은 두꺼운 담요라 뜨겁고, 화성은 아주 얇은 담요라 차갑다고 해요 ㅎㅎ 하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지구를 둘러싼 담요, 대기가 점점 무겁고 두꺼워져요. 두꺼워지면 어떻게 된다고 아까 이야기를 했을까요? 바로 금성!! 금성처럼 점점 지구가 뜨거워 지는 거에요!!! 지구가 뜨거워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바닷물의 높이가 점점 높아져요. 투발루 섬처럼 작은 섬들은 가라앉아 버리는거에요. 빙하만 녹는 것이 아니에요. 지구 곳곳에서 산불이 나거나 눈보라가 갑자기 몰아치거나 폭풍이 불어닥치는 등 다양한 기상이변이 일어날거랍니다. 우린 어떻게 해서 지구를 지켜야 할까요? 아이는 학교에서 배운 탄소중립 이야기를 꺼냅니다. 덧붙여 엄마와 배웠던 에너지 수업을 생각하며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며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엄마가 설명할 때에는 어려웠을 수도 있을 이야기를 공 하나로 시작되는 키즈 유니버시티 기후 변화 책을 보면서 이야기하니까 너무 재미있었어요 ㅎㅎ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
요즘 날씨 너무 춥죠.. 밖에 놀다 10분도 안되 춥다고 들어온 아이가 묻는 말; <엄마엄마, 이제 11월, 아직 가을인데 왜 이렇게 추워요.. 기온이 막 영하로 내려갔잖아요..> 그러게요.. 요즘 날씨 이상하죠.. 이런 현상을 아이들한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가요..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공으로 시작하는 과학그림책, 기후변화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어른들도 쉽게 이해할수 없는 기후변화의 원리와 개념, 어린 아이들은 과연 이해할수 있을가요?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탐험인만큼, 이번 이야기 역시 공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닮은 공으로.. 지구는 대기라고 하는 이불을 덮고있고.. 그 이불은 여러가지 기체로 구성되었어요
이 이불은 차가운 우주공간으로부터 지구를 지켜주지요. 꼭 마치 우리가 추우면 이불을 덮는것 처럼요.. 열을 가둬주고 밖의 차가움을 막아주지요.
금성은 너무 두꺼운 담요를 갖고있어서 너무 뜨겁고.. 화성은 담요가 너무 얇아서 .. 너무 덥답니다.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불이야기로 아이들이 지구가 사람들이 생존하기 맞춤한 기온을 갖고있음을 알려줄수 있어요. 보통 배우는 태양과의 거리가 멀고 가까워서 아니.. 이불두깨로.. 너무 재미있지요.
그런데 어쩌요.. 요즘 사람들이 지구에 꼭 맞는 이불을 점점 무겁고 두꺼워지게 하고 있어요. 두꺼원진 담요가 열을 가두고 지구를 아프게 해요. 눈보라,폭풍, 산불,,, 다양한 재난이 지구를 찾아오고 있답니다.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지켜야 해요. 어떻게 지구를 지킬것인가 예기도 해보면서 책을 읽어봅니다.
여러권의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시리즈 도서를 읽어보았는데요.. 기후 변화가 가장 맘에 들어요. 단순히 과학지식을 소개한것이 아니라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방법까지 아이랑 직접 예기하면서 생각을 펼쳐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울수 있겠지만 이 놀라운 책속에 담긴 표현과 단어들을 눈에 익히는것만으로 충분하지요. 책장을 넘기면서 공으로 표현한 이미지와 연계된 과학용어와 표현들에 익숙해져 호기심이 탐구심으로 이어질수 있게 되지요. 지금 느낀 호기심과 신기함이 훗날 과학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네요
0-9세를 위한 글밥 몇줄 안되는 과학 그림책이지만.. 성인들도 한번 읽어볼만 합니다. 아이와 직접 책의 내용을 토론하면서 자기의 생각을 잘 표현하도록 아이로 성장시켜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
'기후변화 '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책인데 다른 물리나 화학 이야기 보다는 조금 쉬운 책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공으로 표현하여 시작됩니다. 이 시리즈 책은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 탐험 책입니다. 여러권을 보다보니 참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를 둘러싼 대기를 담요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화성과 금성이야기도 함께 하면서 담요의 두께가 다르다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담요가 두꺼우면 더워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는 적당한 담요였는데 점점 두꺼워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세한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이 책은 유아들도 함께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지구를 둘러싼 담요와 담요가 두꺼워지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았던 것은 어떻게 우리가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버스를 타고 나무를 심기 등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환경과 지구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나서 많은 이야기를 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다른 도서도 같이 보면서 지식을 좀 더 확장해 나가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기본 개념과 정의 위주로 설명하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관심 을 보이는 분야로 확장해 나가기 좋은 것 같아요. 초등저학년까지도 함께 보면서 독후활동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를 차지한 책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미국에서도 인기가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다른 책들도 한번 참고하셔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키즈유니버시티 #책세상어린이 #기후변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기후 변화_ Climate Change for Babies》
요로큼, 기후변화를 쉽고 재미나게 알려줄 수 있다고?!! 이 책을 꼬마 아가씨와 함께 읽고 난 저의 반응이며, 꼬마 아가씨 역시나 무척 인상적이였는지 읽고 난 후, 저에게 기후변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후 변화》 도서의 내용을 정리하여 보드판에 지, 금성, 화성을 각각 그리면서 설명을 해 주네요~~^^
#공 #지구 #대기 #금성 #화성 #온실가스 #기후변화 #전기
《기후 변화》 이 책 한 권이면, '대기란 무엇인지, 대기가 하는 역할은 무엇인지', '지구 뿐만 아니라 금성와 화성의 대기의 상태'와 '대기에는 어떤 기체가 섞여 있는지', '지구온난화는 왜 일어나는지',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의 <키즈 유니버시티>의 시리즈 중에 하나인 《기후 변화》는 정말 아이들이 기후 변화를 이해하는데 최고의 책이라고 해도 괜찮을 듯 해요! 저의 작은 소견으로는요 ㅋㅋ
작은 파란 공을 시작으로 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단순하고 산뜻한 색감의 공 이미지를 통해서 자연스레 지구, 화성, 금성의 대기가 어떻게 다른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해 두었네요!!
단순하게 '기후 변화'에 대한 과학적 지식만을 알아가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왜?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왜? 태양과 바람의 힘을 이용한 전기를 만들어 사용해야 되며', '왜? 나무를 심어야 되는지'에 대한 진정한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충분한 이유를 설명해 주니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엄지척 지식 그림책이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
안녕하세요? 제가 어릴적 흙파먹고 살던 시절은 아니지만 흙을 만지며 노는거에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요? 흙까지 오염된 곳이 많고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사는일은 자연스럽고, 최근 언론에서 하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떠들어되기에 아이들도 '기후변화'란 말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기후변화에 대해 잘 알지못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두루뭉실하게만 아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 역시 우리아이들에게 친절하고 현실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해 알려줄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기후 변화는 정 말 동그란 공 하나로 시작하여 지구를 설명합니다. 공을 닮은 지구, 지구를 둘러싼 대기라는 담요, 여러 기체가 섞여있는 대기 이렇게 연속적으로 이미지화해서 설명을 하기에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기에 섞인 기체인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를 동그란원비율로 나타내어 자세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대기를 담요라고 표현하는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구의 담요보다 금성의 담요가 더 두꺼워서 금성은 너무 뜨겁고, 지구의 담요보다 화성의 담요는 아주 얇아서 너무 춥다는 것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라 신기하고 표현이 재밌네요! 사람들이 온실가스를 내뿜는 공장, 집, 화력발전소, 자동차 등의 이용으로 지구의 적당히 좋았던 담요가 두꺼워지고 무거워져서 지구를 아프게 한다고 합니다. 그림도 재밌고 표현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기에, 아이들이 열나서 아팠을 때를 떠올리며 기후변화로 힘들어하는 지구의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글밥보다 그림의 비율이 더 많이 차지하여 지겹지않고 즐겁게 읽으며 아이들이 기후변화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깊이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책세상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기후변화 #책세상어린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공하나로시작하는신나는과학탐험 #키즈유니버시티
|
|
안녕하세요? 제가 어릴적 흙파먹고 살던 시절은 아니지만 흙을 만지며 노는거에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요? 흙까지 오염된 곳이 많고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사는일은 자연스럽고, 최근 언론에서 하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떠들어되기에 아이들도 '기후변화'란 말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기후변화에 대해 잘 알지못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두루뭉실하게만 아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 역시 우리아이들에게 친절하고 현실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해 알려줄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기후 변화는 정 말 동그란 공 하나로 시작하여 지구를 설명합니다. 공을 닮은 지구, 지구를 둘러싼 대기라는 담요, 여러 기체가 섞여있는 대기 이렇게 연속적으로 이미지화해서 설명을 하기에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기에 섞인 기체인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를 동그란원비율로 나타내어 자세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대기를 담요라고 표현하는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구의 담요보다 금성의 담요가 더 두꺼워서 금성은 너무 뜨겁고, 지구의 담요보다 화성의 담요는 아주 얇아서 너무 춥다는 것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라 신기하고 표현이 재밌네요! 사람들이 온실가스를 내뿜는 공장, 집, 화력발전소, 자동차 등의 이용으로 지구의 적당히 좋았던 담요가 두꺼워지고 무거워져서 지구를 아프게 한다고 합니다. 그림도 재밌고 표현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기에, 아이들이 열나서 아팠을 때를 떠올리며 기후변화로 힘들어하는 지구의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글밥보다 그림의 비율이 더 많이 차지하여 지겹지않고 즐겁게 읽으며 아이들이 기후변화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깊이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책세상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기후변화 #책세상어린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공하나로시작하는신나는과학탐험 #키즈유니버시티
|
|
제가 학생일 때도 지구 온난화에 대한 교육을 받았어요. 지구가 점점 따뜻해지고 빙하가 녹아 수면이 올라가 잠기는 섬이 생길 거라는 게 마냥 먼 훗날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기후변화는 파란 공으로 시작해요. 자연스럽게 바다와 산이 되어 지구로 변신해요. 지구는 대기라는 담요를 덮고 있다고 설명해요. 대기에 섞여 있는 기체도 공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하나도 모르는 것과 기본적인 개념은 알고, 눈에 익은 내용은 더 다가가기 쉽죠. 빨간 화살표로 대기의 역할을 알 수 있어요. 열이 나가지 못하게 해서 따뜻함을 유지해주는 거죠. 지구의 대기는 숲과 바다, 동물 덕분에 적당하다고 말해요. 소의 엉덩이에서 나오는 가스를 보고 아이가 웃으며 재밌어 했어요. 더 크면 질소와 온실가스의 위험에 웃으면 곤란하겠지만 색깔을 잃은 지구가 슬퍼 보인다고 했어요. 지구 대기가 두꺼워짐에 따라 오는 나쁜 결과를 알려준 후 지구가 얼마든지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문장으로 끝나요. 환경오염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종종 다뤄지는 주제예요. 기후 변화는 지구의 대기의 모습과 두꺼워진 후, 해결방법을 알려주어서 온실 가스를 줄이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
|
어린 아이들 대상으로 만들어진 과학그림책을 봤어요 :)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로 기후변화 책을 소개합니다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시리즈이며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크리스 페리가 기획한 유아용 과학책이예요!!!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제목에서 부터 공하나로 어떻게 과학을 설명해준다는거지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신경망책에 이어 기후변화까지 살펴볼께요!!!
이번엔 공이 지구를 표현했어요 :) 지구는 대기라고 불리는 담요에 둘러싸여 있어요 대기엔 여러 기체들이 존재하지요 대기는 차가운 우주공간으로부터 지구를 지켜주는데 열을 가두어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다른 행성들에 비해 지구는 딱 적당한 담요로 이루어져 있어서 여러 생명체가 살아갈수 있답니다 하지만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담요를 바꾸고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온실가스로 인해서 지구를 둘러싼 담요가 점점 무겁고 두꺼워지다 보니 열이 더 가두게 되어 지구를 아프게 한답니다.
기온이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고 바닷물의 높이도 높아지고 점점 더 나쁜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지켜야 해요 우리는 어떻게 지킬수 있을까요
마지막 부분을 보면서 얼마 전 등대박물관에서 봤던 친환경에너지 만드는 걸 봤던 기억이 나서 사진을 보며 같이 얘기 나눠봤어요 :) 책에 그려진 풍력에너지와 태양열 에너지에 대해 아는 척도 해주고 파도에 의한 에너지 파력에너지도 같이 말해주더라구요 ^^ 기후 변화 책도 쉽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되어있어서 너무 잘 보았답니다 ^^
책세상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어린이 #기후변화 #키즈유니버시티 #과학그림책 #유아과학 #유아과학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