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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19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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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이라니, 시리즈 이름에 끌려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하나의 공으로 개념을 설명하고, 그 개념을 확장하여 쉽게 과학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책이라니 당장 읽어봐야지요. 어린이 필독서 느낌, 바로 이 책입니다. 공 하나로 어떻게 과학 개념을 설명할지 궁금해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마다 공을 비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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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이라니,

시리즈 이름에 끌려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하나의 공으로 개념을 설명하고,

그 개념을 확장하여

쉽게 과학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책이라니

당장 읽어봐야지요.

어린이 필독서 느낌, 바로 이 책입니다.


공 하나로 어떻게 과학 개념을 설명할지 궁금해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마다 공을 비유하는 물건, 사람 등이 다른데...

이번 책에서는

공 하나를 사람 한 명에 비유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공들이 있는 것처럼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설명해요.


건강한 사람도 있지만,

아픈 사람도 있지요.

단순한 그림들이 인상적이고,

어린이들이 글을 이해하는데 도와주는 그림이예요.

사람들이 병에 걸리고,

그 병이 계속 옮겨져 많은 사람들이 걸리면

그것을 '풍토병'이라고 한다는 것을 배워요.

그렇게 병이 계속 옮겨지는 것을

'전염'이라고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지역 감염', '감염병이 유행한다'는 말의 뜻도 배우고,

결국 감영병이 세계 곳곳에 퍼진 것을 '팬데믹'이라고 한다는 것도

이 책에서 쉽게 설명해 줍니다.

의료진이 검사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감염되었나 감시하고,

어떤 경로로 감염되었는지 '접촉자 추적'을 하고...

감염자는 '격리'되기도 하고,

건강하지만 감염자를 만난 경우에도 격리되기도 하고...

백신과 치료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손씻기 등에 대해

차례대로 간단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모든 것을 '팬데믹'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책이네요.

하나의 공에 비유한 설명 덕분에

어려운 과학 개념을 쉽게 알 수 있는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팬데믹, #키즈유니버시티, #책세상어린이, #크리스페리, #카라플로렌스, #정화성, #공하나로시작하는신나는과학탐험, #어린이추천도서

b****w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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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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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의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탐험 시리즈 책인 팬데믹은 말 그대로 공하나를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팬데믹의 의미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공으로 표현되는 사람은 모여서 살게 되면서 아픈 사람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하나의 아픈 사람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아프게되는 전염을 일으키고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지역감영의 형태로 변해간다.아픈사람의 수가 점차 큰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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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의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탐험 시리즈 책인 팬데믹은 말 그대로 공하나를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팬데믹의 의미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공으로 표현되는 사람은 모여서 살게 되면서 아픈 사람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하나의 아픈 사람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아프게되는 전염을 일으키고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지역감영의 형태로 변해간다.


아픈사람의 수가 점차 큰 단위로 옮겨가고 교통수단을 타고 사람들이 여행이나 이동을 하면서 한 지역이 아닌 다른 대륙까지 퍼지게 되고 이것을 팬데믹이라고 한다.


의료진은 아픈 사람들을 조사하고 감시하게 되고 더이상 확산된는 것을 막기위해 이동금지를 시키고 경로를 추적한다.


실제로 우리가 코로나를 겪는 동안 아이들이 이런 상황을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이러한 책의 내용을 훨씬더 체감하며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았다.


백신을 개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점차 감염자가 줄어들고 우리는 팬데믹에서 벗어날수 있게 된다.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현대 사회의 우리가 충분히 느끼는 문제에 대해서 다루어서 훨씬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야인듯 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에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쉬울듯 하다.

어른인 나조차도 바쁘게 겪어오기만 했지 진지하게 읽어본적은 없는듯 한데 삼여년에 걸쳐 코로나 팬데믹을 겪었고 지금도 진행중인 감염과 팬데믹 현상에 대해 우리와 우리의 아이들이 이러한 개념에 대해서 꼭 알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또 다른 감염병이 생길지도 모르는 데 이러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미리미리 알고 생활속에서 대처하는 자세도 미리미리 엿보고 배워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인듯 하다.

a*******2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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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_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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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전염병은 2020년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대유행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팬데믹이란 단어를 알게되었다. 이 단어를 아이들에게 설명하려 한다면, 긴 설명도 필요없고 이 책을 보여주면 된다. 공 하나로 시작하여 팬데믹이 무엇인지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다. 핵심적인 짧은 문장과 임팩트 있는 그림으로 남녀노소 누구든 직관적으로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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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전염병은 2020년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대유행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팬데믹이란 단어를 알게되었다. 이 단어를 아이들에게 설명하려 한다면, 긴 설명도 필요없고 이 책을 보여주면 된다. 공 하나로 시작하여 팬데믹이 무엇인지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다. 핵심적인 짧은 문장과 임팩트 있는 그림으로 남녀노소 누구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공이 하나 있다. 다양한 공이 있듯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하지만 병에 걸린 사람들도 있다. 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계속 병에 걸린다면 그 병을 풍토병이라 부른다. 가까운 사람에게 병을 옮은 것을 전염이라 한다. 사람들이 만나면서 병을 옮아가는 것을 지역 감염 이라 한다. 병에 걸린 사람의 수가 늘어나는 것을 유행 이라고 한다. 전염병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며 널리 퍼진다. 감염병이 세계 곳곳에 퍼진 것을 팬데믹이라 한다.

팬데믹과 함께 설명이 가능한 지역 감염, 유행, 접촉자 추적,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최근 코로나로 인해 많이 들어왔던 단어들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과학적 이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와도 연관지어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2022년 개편된 교육과정의 내용이 반영되어 있다고 하니 까다로운 과학 이론을 취학전 미리 알고가면 흥미유발에도 좋을것 같다. 우리 유치원에서 팬데믹이라는 단어를 설명 할 수 있는 아이가 몇명이나 될까? 를 생각해보며 아이들과 함께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책을 열심히 읽어보아야 겠다.



m*****9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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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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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코로나시대 왜 마스크를 쓰고 자유로운 이동이 제한되고 모임이 제한되는 이유를 알고있었을까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팬데믹에 대한 이야기를 공 하나로 시작하는 설명으로 보여주는 책, 크리스 페리, 닐 골드스타인 조앤나 수더작가님의 키즈 유니버시트의 팬데믹을 리뷰합니다. 한지역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병에 걸리는 풍토병, 병이 옮겨지는 전염, 지역간염,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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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코로나시대 왜 마스크를 쓰고 자유로운 이동이 제한되고 모임이 제한되는 이유를 알고있었을까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팬데믹에 대한 이야기를 공 하나로 시작하는 설명으로 보여주는 책, 크리스 페리, 닐 골드스타인 조앤나 수더작가님의 키즈 유니버시트의 팬데믹을 리뷰합니다. 한지역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병에 걸리는 풍토병, 병이 옮겨지는 전염, 지역간염, 검사, 접촉자 추적등 코로나 시대 우리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귀엽고 간단한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간단하고 정제된 언어로 설명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과학 책입니다. 이 책을 과학적인 사고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논리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도록 만들어가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과학적인 믿음으로 비논리적인 사고와 이야기에 오염되기전에 과학적 사고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책에서 보여주는 단순하지만 산뜻한 색감의 이미지 와 그림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의 뇌에 각인되기 쉽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과학을 이미지로 흡수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탐구심으로 이어지는 교두보역할을 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고 직관적을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과학 이야기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만드는데 큰 원동력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책의 위엄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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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팬데믹 - 크리스 페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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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이제는 사람들 머릿속에서 꽤나 지워진 것 같다. 하지만 21세기 처음으로 겪게 된 '팬데믹'이라는 현상은 앞으로도 오래 기록으로 남을 것임에는 틀림없을 것 같다. 처음 언론에서 이 단어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이 단어의 뜻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이제는 이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가 되었다.   팬데믹을 어릴 때 겪어야만 했던 아이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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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이제는 사람들 머릿속에서 꽤나 지워진 것 같다.

하지만 21세기 처음으로 겪게 된 '팬데믹'이라는 현상은 앞으로도 오래 기록으로 남을 것임에는 틀림없을 것 같다.

처음 언론에서 이 단어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이 단어의 뜻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이제는 이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가 되었다.

 

팬데믹을 어릴 때 겪어야만 했던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국어 단어도 아닌데 아이들이 먼저 백신이니 간이검사 키트니 하는 단어들을 주워들어 쓰기 시작했다.

최근까지도 마스크를 제법 잘 쓰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아직까지도 아이들에게 감염병의 무서움은 사라지지 않은 모양이다.

 

7세인 우리 딸아이도 어른들이 하는 말을 주워들으며 감염병 관련 단어들을 꽤 많이 알고 있을 테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고 쓰면 더 좋을 것 같아 '팬데믹'이라는 주제로 발간된 책을 같이 읽어보게 되었다.

 

(pg 7-8)

 

'팬데믹'이라는 키워드와 연관된 단어들을 소개해 준다.

지역 감염, 격리, 백신 등 얼마 전까지 각종 언론에서 심심하면 나왔던 단어들인지라 아이들에게도 익숙할 단어들이 많았다.

 

'키즈 유니버시티'라는 시리즈명이 달려 있고 이미 여러 분야의 책이 나온 바 있다.

주로 과학 관련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라 보면 되겠다.

위에서도 보이듯이 글자 수가 많지 않고 귀여운 그림이 가득해서 글씨를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스스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글씨의 양이 많지 않아서 부모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 같다.

 

팬데믹은 사라졌지만 언제 또 무슨 병이 세계를 휩쓸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아이들의 미래에는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럼에도 꼭 알아야 할 개념이라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o 202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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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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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 분야에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질문들로 숙제 아닌 숙제를 안겨주지만 아이들의 호기심과 질문이 싫진 않습니다. 늘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순 없을까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유도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는 엄마인지라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팬데믹이라는 책을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몇 년 동안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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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 분야에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질문들로 숙제 아닌 숙제를 안겨주지만 아이들의 호기심과 질문이 싫진 않습니다. 늘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순 없을까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유도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는 엄마인지라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팬데믹이라는 책을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몇 년 동안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코로나19 때문이라고 해야 할지 덕분이라고 해야 할지 지금까지 쉽게 들어보지 못했던 지역 간염, 격리, 사회적 거리 두기, 팬데믹 등의 단어들이 이제는 너무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스크 사용하기, 외출 후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 등을 수도 없이 말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연스레 적응이 되었습니다.

본 도서에서는 팬데믹이라는 용어를 아주 쉽게 귀여운 공이 주인공이 되어 풍토병이라는 용어 설명부터 시작해 세계적 유행이 되어버린 팬데믹이라는 용어까지 하나하나 확장해 가며 각각의 용어들을 설명해 줍니다. 어려운 용어지만 유치원생인 아이들도 동글동글 귀여운 공의 그림에 흥미를 보이며 점차 확장되어 가는 설명도 쉽게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를 경험한 아이들이라 그런지 책이 너무 다정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말 쉽게 이해하는 모습에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 이야기를 잠자리 독서 10분으로 큰 지식을 아이에게 선사한 거 같아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의 모든 책들이 궁금해졌다.

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유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p********f 202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