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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좋아해요. 하나의 공으로 개념을 설명하고, 그 개념을 확장해 나가면서 쉽게 과학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필독서! 바로 이 책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공이 과학 개념을 설명하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아요. 공 하나를 등장시켜 설명하고, 그 공의 개념을 확장해 나가면서 이해를 도와요. 각 책마다 공 하나를 하나의 물건이나 사람에 비유하는데, 이번 책에서는 건강한 사람에 비유했어요. 어린이들이 과학 개념을 배울 때 제일 처음 이 책으로 개념을 알 수 있다면 다음 개념을 받아들이기도 수월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전체적인 과학 개념의 확장을 도와주거든요.
병에 걸렸어요. 처음에 병이 든 이유를 '미아스마'라는 나쁜 공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틀린 생각이었지요. 그래서, 의사들과 과학자 등장! 더 열심히 병을 관찰하고 원인을 찾아냅니다. 청진기, 돋보기, 현미경 등으로 더욱 자세히 관찰하고 작은 생명체 발견! 작은 생명체 중에서 해로운 생명체들이 '세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세균은 사람, 동물, 물체 등에 있고, 서로 퍼져나가죠. 그래서, 손도 잘 씻어야 하고, 마스크도 착용해야 하고, 쉬기도 해야 하고... 나쁜 세균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들을 배웠어요. 이 모든 것을 '세균 이론'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책이네요. 하나의 공에 비유한 설명 덕분에 어려운 과학 개념을 쉽게 알 수 있는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균이론, #키즈유니버시티, #책세상어린이, #크리스페리, #카라플로렌스, #정화성, #공하나로시작하는신나는과학탐험, #어린이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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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바이러스, 세균에 대해 다루는 그림책이 많아졌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들이기 위해 아이와 관련된 책을 몇권 읽어보았었다. 그리고 지금은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해 보고자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책을 선택해 보았다. 어떻게 공 하나로 세균 이론을 설명했을까? 책 내용을 살펴 본다. 공이 하나 있다. 이 공은 건강한 사람을 나타낸다. 이 사람은 어떻게 병에 걸렸을까? 사람들은 한때 미아스마 라는 나쁜 공기가 사람들을 병들게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의사와 과학자들은 병든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했다. 우리몸에 아주 작은 생명체를 발견 했는데 이것은 이로운 것도 있고, 해로운 것도 있다. 해로운 생명체들은 우리를 아프게 하고 이것을 세균이라고 부른다. 간략하지만 핵심이 되는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이 과학이론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책 소개에 0세~9세 아이들 수준 대상으로 한 책이라 보았는데, 정말 어린아이들도 관심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직 말을 정확이 못하는 우리 둘째도 '쎄균~' 이라 말하며 그림을 가리키기도 하고 첫째 옆에서 관심있게 책을 보고있다. 세균은 어떻게 퍼지는지, 세균이 퍼지는걸 막기 위한 방법인 손씻는 법도 상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드든데도 큰 도움이 된다. 정규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이론을 학교가기 전에 미리 알고 가면 아이들이 과학에 더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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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론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이라는 소 제목이 걸린 만큼 이 책은 공 하나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 공을 구축으로 하여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인다. 이번 책은 세균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세균의 시작과 그것이 퍼지는 것 감염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그 의미에 대해서 알려준다. 한 사람이 아프고 의사와 과학자들이 관찰을 하고 그것이 어떤 질병의 원인이 되는 요인이라고 판단을 내리고 그 원인균에 대해서 자세히 연구를 한다. 연구를 하다보면나아가 여러 가지 균들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몸에 좋은 유익균과 그렇지 않은 나쁜 균을 분리하여 알게 되고 우리가 이 나쁜 균을 세균이라고 부르게 된다. 세균은 사람 사이에서 퍼지기도 하고 동물 사이에서 퍼지기도 한다. 또한 몸에 붙어 사는 세균이나 서식지에 퍼져있는 세균도 있다. 이렇게 도처에 상주하는 세균들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손씻기와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세균에 감염되어 아프게 되었을 때 정확한 손씻기 방법과 더불어 우리가 지켜야 할 수직들에 대해서 알려준다. 코로나 이후 아이들에게는 마스크와 손씻기가 당연한 생활 수칙이 되었는데 이러한 당연한 상태를 만들어버린 나쁜 세균에 대해서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알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매우 유익한 듯 하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책을 만들어 놓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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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를 과학 탐험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이야기 인 키즈 유니버시티의 세균이론입니다. 크리스 페리 작가님의 세균 이론은 세균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메카니즘에 대해 쉽계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세균이론을 배우는데 기초적인 내용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논리를 아이들이 취득하고 비과학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고 구분할수 있도록 기본적인 과학지식을 전달하고 있는것이 책의 장점입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해로운 생명체를 세균으로 정리하면서 이런 세균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프고 병들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설명하는것은 우리가 쉽게 병균에 감염되는 이유와 메카니즘을 쉬운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세균이 묻은 손으로 입과 코와 눈을 만지면 병에 걸릴수 있기때문에 손등, 손톱, 손바닥, 손가락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세균이 퍼지는것을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균전파를 방지하는것은 간단하지만 쉽게할수 있는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알려줍니다. 이는 우리가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를 하고 다녔던 이유를 설명하는 근거가 될수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쉬운설명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세균에 대해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적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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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로 팬데믹과 세균 이론을 2권을 접해봤는데 2권 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 쉽지 않은 용어들을 너무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더러운 손을 입에 넣으면 아파서 병원 가야 해, 입에 아무거나 넣으면 안 돼 등 위생에 대해 늘 이야기했지만 아이들은 와닿지 않으니 늘 반복했다. 아이들이 조금 더 커서는 깨끗하게 씻지 않으면 몸속으로 병균, 세균들이 들어와서 우리를 공격할지도 모른다고 공포감을 조성하곤 했지만 여전히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 아이들은 흘려들었다. 세균 이론은 감기, 코로나19, 독감 등 눈에 보이지 않은 병균과 세균들을 설명해 주기 너무 좋은 책이었다. 세균이 묻은 손을 입과 코 눈을 만지면 병에 걸릴 수 있다며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2번 부를 만큼 시간을 들여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는 부분은 딱 유아들 눈높이에서 설명해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웃으며 읽었다. 아이들과 강제로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손을 씻어봐야겠다. 아이들에게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었던 세균 이론의 책이 당분간 계속 떠오를 것 같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너무 궁금해진다.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등 어른인 나도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용어들이라 꼭 다른 책들도 구해 읽어봐야겠다.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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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라는 전래 없는 현상 속에서 자란 탓인지 딸아이는 유독 전염병, 세균, 바이러스 같은 개념이 나오는 책을 즐겨 읽는다. '키즈 유니버시티'라는 소제목으로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해 주는 책인데 이 중 '세균 이론'이라는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시리즈 모두 그림체는 동일한 것 같은데 이 그림이 정말 귀엽다. 세균은 어디에나 있지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세균의 존재를 인지시키기는 어려운 일인데 아래의 그림처럼 아주, 아주아주 자세히 봐야지만 알 수 있다는 것을 그림으로 설명해 주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pg 7-8) 이런 세균이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주고 어떤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지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손을 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손을 대충 씻지 말고 오래 씻어야 한다는 것을 '생일 축하' 노래를 2번 부를 정도로 오래 씻어야 한다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표현한 것도 재미있었다. 사실 외출 후 손 씻기만 잘 해도 질병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릴 때 손 씻는 습관을 잘 들여놓는 것이 중요한데 이렇게 재미나게 가르쳐 주면 아이들도 스스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글자 수가 그리 많지는 않기 때문에 부모가 읽어주기에 부담이 거의 없는 책이다. 스스로 글씨를 읽을 수 있다면 다소 쉽다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므로 아이들 수준에 맞춰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같은 시리즈로 양자 물리학이나 일반 상대성 이론도 있는 것 같은데 아이들에게 그런 개념을 어떻게 알려줄지 궁금해진다. 나중에 서점에서 보게 되면 한 번 들춰봐야 할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