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오 잡화점이 대활약하고 있는 듯하네요. 그리고 운반하면서 주위에 있는 도적들을 소탕하면서 치안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요. 암상회는 홀리오 잡화점이 생기면서 타격을 크게 먹고 있는 듯하고요^^ 그리고보니 주인공이 신계마법을 배우면서 거의 무적이 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신계에서도 원하는 것을 위해 전설상의 존재라고 불리우는 곳으로 데려가서 재앙의 회복약을 만들어 줬으면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재앙의 회복약은 재앙의 용으로 만든다고 해서 그렇게 불리우는 것 같은데 이름은 엄청 불길하지만 이름과는 다르게 효과는 미용쪽의 효과입니다. 문제는 재앙의 용이 너무나 잡기 힘들고.. 신계에서도 이계에 따로 놓아두었는데.. 주인공은 그냥 야생동물 사냥하듯 간단하게 잡고 끝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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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나스의 말에 따르면 원래 엄청나게 잔혹한 성격인 듯 하다. 펜가릴과 동급의 실력자이지만, 워낙 성격이 잔혹해서 실수하면 부하들을 죽여대니 마족 내에서도 펜리스와 어울리는 것을 꺼릴 정도라 혼자 행동해 왔다고. 그러나 훌리오와 같이 살면서 매우 부드러워졌다.따지고 보면 훌리오는 오빠를 죽인 원수이지만, 아랑족은 어차피 강한 자를 따르는 습성이 있고 인간과의 전쟁 중임에도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한방에 간 오빠는 전사로서 오히려 창피하다며 별 신경 안 쓰고 있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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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에 비해서 전개속도가 빨라서 좋더군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인공의 이야기도 벌써기대가됩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이 매력적이라서 시간가는줄 몰랐늡니다. 나름 추천작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