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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가격 : 19,000원 지은이 : 김경자 출판사 : 한빛미디어
안녕하세요 시아와세솔이에요 책 리뷰로는 오랫만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어느 직종의 회사이건간에 거의 모든 회사에서 엑셀은 빠질래야 빠질 수 없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직원 급여라던지 스케줄이라던지 재고물품 입출고 현황을 적어야하니까요 컴퓨터활용능력이나 ITQ엑셀 자격증을 따고 입사 하더라도 이론과 실무는 완전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서 필요한 함수를 다시 공부해야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책을 읽고 공부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회사에 취직하려고 자격증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인데 왜 실무와 다르게 문제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실무에 도움이 되는 것 위주로 문제를 낸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빛출판네트워크 홈페이지에 가면 엑셀에 대한 예제가 있어서 다운로드를 한 후 컴퓨터로 공부하시면 돼요
엑셀 예제 파일을 보면 저자 엑셀여신님이 만드시고 불편하지 않게 응용하신게 보이고, 실제 회사에서 자주 쓰이는 것들로 책이 짜여져 있어서 실용적인 것 같아요 엑셀을 사용하는 회사에서 엑셀이 막힐 때 이 책을 읽어보시고 공부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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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급여, 퇴직금, 4대보험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엑셀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하지만 늘 하는 방식으로만 업무를 하고 있어, 불편함이 있어도 어떻게 손을 봐야 더 나은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함만 컸습니다. 김경자 작가님의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를 보고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은 회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11가지의 보고서 양식에 맞춰, 쉽고 편안하게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비록 제 업무에서 사용하는 양식은 아니지만, 예제를 하나하나 따라가며 실습하면서 엑셀 기능에 대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조건부서식을 이용한 표 그리기, 셀병합하지 않고 가운데 정렬, subtotal 합수의 활용 등입니다. 이런 기능들을 활용함으로써 힘들게 수작업하던 부분에서 많은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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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처리할 때 오피스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은 필요합니다. 특히 엑셀을 활용하면매우 다양한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계산이나 정리가 필요한 데이터 파일도 엑셀을 활용하면 효율적이면서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엑셀의 유용함과 활용도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문제는 엑셀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많은 유저들은 엑셀 함수와 뒤엉킨 사용법 속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엑셀을 통해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싶은데, 엑셀을 배우는 과정 자체가 노동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이죠.
저자는 엑셀 활용에 관한 오랜 경험이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로서, 이러한 유저들의 고민에 부응하고자 이 책을 지었습니다. 소위 '벽돌'로 불리는, 두꺼운 엑셀 학습서를 보고 있자면, 밀려오는 부담감에 손이 가질 않습니다. 물론 엑셀은 다양한 활용법이 있고, 다양한 함수를 사용할 수 있기에 책이 두꺼워질 수 있지만, 당장 실무 위주의 작업을 처리하고 엑셀을 익히고픈 유저들에겐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실무 상황에서 주로 사용하는 11개의 문서를, 예를 들면 보고서나 회의록과 같은, 통해서 문서를 어떻게 꾸미며, 함수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생각해보면,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들의 학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우리가 필요한 문서들을 만들어가면서 하나씩 익혀나갈 때 우리의 지식이 늘고, 활용 능력도 점점 더 완성도 있게 다듬어 질 수 있습니다.
엑셀을 처음 배울 땐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엑셀을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그 다음의 활용법과 응용 방법이 궁금해지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 책은 11가지 문서 작업을 통해, 엑셀 활용의 핵심들을 알려주고,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실력을 쌓아가는데 좋겠죠?
엑셀을 자신의 업무 환경에서 더욱 활용하고 싶은 직장인, 엑셀을 배우고 싶지만 두꺼운 학습서들에 질려서 손대지 못하고 계신 분, 오피스 환경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문서들을 만들면서 엑셀을 작성하는 실력도 함께 키우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저자의 강의 영상도 있으니 함께 공부하기 좋은 학습서입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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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업무에서 꼭 필수로 다뤄야 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엑셀이다. 기본적인 문서를 엑셀로 사용하는 회사도 있는데, 일반문서보다는 여러가지 데이타를 표로 만들고, 갖가지 조건식을 통해 보기 좋게 꾸미기에는 엑셀만큼 훌륭한 도구가 없다고 생각된다. 요즘 신입사원들은 기본적으로 컴퓨터활용능력이라든가 비슷한 관련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자격증과 실무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있을거 같다. 실무에서는 단순계산기능보다는 상당한 정도의 스킬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자료데이타 정리할때,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알면 유익하다. 일부 문자 치환기능도 알고 보면 매우 간단하다. 더 나아가서는 각종 서류관리문서나 입출고 현황들을 정리할때는 필요한 함수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능력이 핵심이 된다. 예를 들어 단순히 총합을 내는 SUM()함수나 COUNT()를 활용할 수 있다면 초보수준이고, 거기에 응요이 되는 복합기능함수 SUMIF(), SUBTOTAL(), 그리고 COUNTA(), COUNTIF() 와 같은 응용함수도 알아야 제대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함수 활용하는 수준은 중급정도의 실력이라고 보인다. ** 위 내용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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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미디어,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엑셀 책은 필자가 과거에 여러 권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마다 소개하는 엑셀 도서에는 기본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분량이 워낙 많으며 판형은 큰데 속칭 벽돌책이라 하는 것들입니다. 제가 이것 때문에 서평하려고 책을 읽는데 엄청 고생해야 했던 기억이 지금도 매우 생생하게 여겨집니다. 모든 엑셀 책의 특징이기도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엑셀 책 중 벽돌책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필자도 궁금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루는 엑셀 책을 읽고 필자가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기능 때문입니다. 엑셀에는 표계산 기능 말고도 다채로운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프 그리기, 함수 및 수식 등으로 작업하기, 피벗테이블, 데이터베이스 대용에 심지어는 간단한 프로그래밍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이다 보니 쓸데없이 분량이 늘어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이렇듯 분량이 많기로 소문난 엑셀 도서가 아주 얇은 책으로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컴퓨터 활용서 쪽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든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책인데요.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실무 문서 11개를 가지고 필수 기능을 익히는 엑셀 생존 전략에 대해서 다룬 책입니다. 과거 엑셀 책들은 기능 중심으로 다루다 보니까 분량이 엄청 많아지고 그러다 보면 속칭 “벽돌책” 이라고 불리우는 책이 있었습니다. 엑셀의 경우 책 분량이 많아지다 보면 제작해야 할 문서들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면 제때 출간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봐 왔습니다. 이 책은 실무관련 문서를 11개로 한정해서 거기에 꼭 맞는 지식만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컴퓨터활용능력 시험 대비용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엑셀 초보자라면 충분히 도전하고 완독할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되어 있어서 저에게 알맞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회사 업무를 수행하면서 엑셀로 가능한 필수 기능을 단 11개의 문서로 완벽히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 보면 업무 회의록. 입사제출 서류 관리표 등 흔히 엑셀을 사용하면서 가능한 여러 기능들에 대해서 핵심기능만 뽑아내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엑셀 활용 기법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 엑셀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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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던 외국 고등학교에서는 엑셀이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목이었다. 많이는 들어봤지만 사용하는 건 아예 처음이었던 엑셀. 평범한 표처럼 생겨서는 셀에 데이터를 넣으면 계산기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신기하기까지 했다. 이제 엑셀은 직장인이면 누구나 사용해야 하는 필수 프로그램이 되었다. 고등학교 때 잠깐 배운 것을 바탕으로 도움 요청하는 지인들의 부탁을 꾸준히 들어주며 내가 아는 한에서만 엑셀을 사용하다 보니, 정작 실무 문서로는 어떤 식으로 사용이 되는지 감을 잡지 못해 속 시원히 해결해 주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러버로서 내가 도움을 청한 곳은 역시나 책, 그것도 실무 문서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는 친절한 책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였다.
이 책의 장점 하나. 실무 문서 작성할 때 필요한 것을 세 스텝으로 나누어 가르쳐 준다. 엑셀을 이용해 실무 문서를 작성한다고 할 때, 차근차근,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알려주는 게 생각보다 많이 버겁다는 것을 체감한 사람으로서 이 점이 정말 크게 다가왔다. 다만 실무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제공되는 정보임을 감안해야 한다. 엑셀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사람이 무작정 읽기 시작한다면 처음엔 좀 헤맬 수 있을 듯.
이 책의 장점 둘. 엑셀에서 사용하기 좋은 함수 형식을 표시해서 알려 준다.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내게 필요한 서식이 완성되는 것이 엑셀의 편리한 점이다. 그러기 위해선 함수 형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있을수록 사용자에게 유리한 법!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인수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친절히 안내하고 있어서 급하게 필요할 때 찾기에도 좋고, 나중에 돌아와 무슨 뜻인지 읽어두기에도 좋다.
이 책의 장점 셋. 강사의 노하우가 제공된다! 물론 검색을 통해 이 기능들을 알 수야 있겠지만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면 다시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렇지만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안에 모두 다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언제든지 꺼내 빠르게 실무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게다가 특별 강의까지 제공이 되어서 보고 들으며 사용자의 것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엑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면 일단 시작해 보시길.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를 통해 실무 경험을 대리 체험하는 동시에 엑셀 기능을 익혀 곧 아무 부담 없이 엑셀을 편히 사용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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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필수로 알아야 하는 엑셀, 하지만 실제로 제대로 사용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익힌다고 해도 잊어먹기 일쑤고 모르는 기능들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나만 그런 것이 아닐 것 같다. 나 같은 이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은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실무 문서 11개로 필수 기능을 익히는 교재이다. 단순히 기본 기능들만 알려주는 다른 교재들과는 달리 실무 문서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책이라서, 평소에 알기 어려웠던 수식까지 알 수 있었고 QR코드로 글만으로는 이해가 안 될 수 있는 독자들을 돕고 있었다.
특히 각 문서의 전후 비교로 해당 예시에서 꼭 가져가야 하는 핵심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는 점이 좋았다.
말 그대로 ‘실제 회사에서 끄는 문서로 생존에 필요한 “엑셀 스킬 초단기간 획득”'에 도움되는 엑셀 안내서다. 엑셀로 고민중이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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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분들도 아시다시피 회사에세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엑셀이다. 업무에서 대표적인것이 한글 or 워드 / 엑셀 / 파워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자격증이 있어도, 막상 어떤 상황이 닥쳐오면, 배운대로 응용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솔직히 자격증만 따면, 그 이후에는 따로 연습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매일 사용하는 것만 쓰고, 그 외는 쓰지를 않은 것도 있다고 본다. 특히 함수나, V LOOKUP, 피벗테이블 기능은 진짜 버벅거린다. ㅎㅎ 이 책은 실무에서 뽑아온 업무 상황별 11개 문서를 토대로 만들었다. 실무에서 일이 많을 경우에는 기본에 충실해야하고, 실전에서 버벅거려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김경자 선생님이시며 다양한 곳에서 강의를 하고있다.
CHAPTER 01 데이터만 입력해도 서식이 자동으로 완성되는 업무 회의록 만들기 / CHAPTER 02 셀에 자동으로 체크 아이콘이 표시되는 입사 제출 서류 관리표 만들기 / CHAPTER 03 월별 사업장/품목별 재고를 한눈에 확인하는 입출고 보고서 만들기 / CHAPTER 04 고유한 데이터만 추출하여 집계하는 납품처별 출하 현황표 만들기 / CHAPTER 05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는 고객만족도 설문 분석 보고서 작성하기 / CHAPTER 06 여러 각도로 분석해볼 수 있는 클레임 접수 현황 분석 보고서 작성하기 / CHAPTER 07 피벗 테이블을 이용하여 교육 수요조사 설문 분석표 만들기 / CHAPTER 08 병합된 셀을 편집해 깔끔한 피벗 테이블로 입찰 내역 요약 보고서 만들기 / CHAPTER 09 월별 생산관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는 제품별 생산관리 보고서 만들기 / CHAPTER 10 옵션 항목을 선택하면 금액이 자동 계산되는 옵션 공급계약서 작성하기 / CHAPTER 11 공정과 라인을 선택하여 생산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 보고서 작성하기 총 11가지 형태로 구성된다.
적어도 직장생활을 해보신 경우라면 겹치는 것도 분명 있을 것이다. 복잡해보일지 몰라도, 솔직히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림도 생각보다 크게 나와있어서, 한 눈에 쏙 들어오지만, 엑셀 특성상 자료가 촘촘하게 글씨가 작게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설명도 최대한 자세하게 나와있다. 설명과 그림과 함께보면서 내가 연습했던 것과 비교 대조를 해보면, 어느 것이 맞고 틀린지? 금방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책만 보는 것에 그치지말고, 연습을 꼭 해야겠다! 현실적으로 완전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닌 이상, 모든 내용을 다 통달, 숙달할 수는 없다. 물론 장시간으로 본다면 가능은 하겠지만. 그렇기에 중요한 내용만 제대로 익혀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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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친절하고 자세했다.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는 고객만족도 설문 분석 보고서’, ‘피벗 테이블을 이용하여 교육 수요조사 설문 분석표 만들기’, ‘납품처별 출하 현황표 만들기’ 등 굉장히 세부적이면서도 회사에서 꼭 필요할만한 문서들을 만들어보며 다양한 개념을 설명한다. 그리고 그 과정의 안내에 있어서도 해당 기호의 위치가 각각의 번호로 표시되어 있고, 단축키까지 알려준다. 회사 생활에서 쓰이는 왠만한 문서라면 이 책을 그대로 따라가며 만들다보면 엄청 쉽게 다양한 함수들의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
특정 문서를 만들 때 ‘병합을 해제하면 셀 데이터가 한 개만 남아요’, ‘반복되는 열 중에 [생산] 데이터 열만 남기고 싶어요’ 등의 구체적인 요구사항과 함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나가는 점이 특히 좋았다. 또한 개념을 설명하기 이전에 앞서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전의 형태와 충족된 후의 가독성 좋은 형태를 한 페이지에 보여줌으로써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에 대해 조금 더 기대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실습 예제를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저자 분의 동영상 강의도 시청 가능하다. 이 책을 잘 이용한다면 앞으로 사내에서 엑셀을 사용할 때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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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참 유용한 프로그램인 동시에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선 거의 필수적이다 못해 그냥 엑셀과는 한 몸의 수준으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 엑셀이란 프로그램이 처음에는 대충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 엑셀의 능력치가 상당히 월등하다 못해 방대하기까지 해서 제대로 활용하기에는 또한 어려운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그리고 컴활을 땄다고 하여 제대로 엑셀을 활용하나? 사실 그렇지도 않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나온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는 그런 회사원들의 애환을 조금이라도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나온 엑셀 책들은 하나하나 엑셀의 기능을 알려준다는 느낌인데 이 책은 정말로 이런 실무를 할 때에는 이런 엑셀 기능을 사용해야 한다고 단편적이나마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것이 바로 목차가 그렇다. 목차를 보면 업무 회의록 만들기, 입사 제출 서류 관리표 만들기, 입출고 보고서 납품처별 출하 현황표 만들기 등등...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실무상에서 쓰일 것들을 제시한다. 사실 우리가 실무가 힘든 것은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하기 힘들기 때문인데 그것을 고려한 책이다.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 내용이 바로 쓰이는 곳도 있겠고, 그렇지 않겠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감을 잡기에는 충분하다. 즉 그 소리는 이 책은 엑셀을 잘 모르는 사람, 이제 막 엑셀 배우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쓸모 없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엑셀을 쓰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엑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아직 나 엑셀 수식 기본적인 것도 모른다 싶으면 이 책은 나중에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시작하자마 어떻게 엑셀을 써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책의 타깃층은 정확하다. 이 책은 실무상에서 이미 엑셀을 사용하며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을 위해 만들어진 매뉴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엑셀을 좀 더 잘 활용하길 바라는 직장인들이 보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예제 파일과 동영상도 제공하고, 총 11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풀어내고 있는 만큼 주말마다
* 이 서평은 네이버카페 '컬처블룸'의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