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죽일 연쇄살인범 약혼자를 처음 소개받는 타이밍에 빙의하게 된 여주가 그를 수사하기 위해서 연애한다는 이야기의 시작이 흥미로워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글도 술술 잘 읽혀서 완결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남주 캐릭터가 정말 귀엽고.. 너무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살인사건을 전담으로 하던 검사가 빙의한 제국의 황녀 샬롯. 그녀는 자신이 소설 속에서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할 미래를 알고 그 운명을 피하기 위해 그 살인범 흑막과 위장연애를 하려고 하는데! 샬롯이 흑막으로 의심하는 제국 최고의 신랑감 레니어스. 연쇄살인범을 잡을 생각뿐인 샬롯과 연애를 하고 있는 레니어스의 동상이몽 넘 재밌네요. 완결까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5권 리뷰입니다.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너무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여주가 행복해지면 만사오케이인 저에게는 매우 만족스러운 결말이었습니다. 남주랑도 알콩달콩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주인공들의 입장들이 모두 이해가 가는 내용이라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메어리로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호미 님의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랑 남주랑 너무 귀엽고 성격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권까지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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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작가님의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 알프레도 너마저... 로판류 소설에서 충성스런 비서 컨셉의 캐릭터는 주인공을 배신하지 않는게 정설 아닌가요 ㅠㅠ 너무 안타까웠어요. 레이너스 불쌍해... 범인잡고 황녀는 정통성도 인정받고 사랑도 확인하고 해피엔딩입니다. 외전에서는 괴도 루팡 닮은 루핀이라는 괴도가 나옵니다. 차가운 북부대공이 이 책에서는 정신병같은 집착광공으로 나와서 결국에는 미친 짓을 해서 차암 안타깝더군요. 암튼 샤를로트 황태녀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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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작가님의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져 있으니 주의부탁드립니다. 악 샬럿과 레니어스가 드디어 결혼하고 그 결실까지 ㅠㅠ 너무 귀여운 커플이에요ㅠㅠ 알프레드가 흑막의 조력자였다니... 전혀 의심도 못한 인물이라 당황스러웠지만 너무 잘 짜여져있어 이상하다란 생각보다 아!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리고 웨딩드레스 맞출때의 레시어스의 주접력과 멍뭉미 ㅠㅠ 너무너무 귀여워요. 정말 1권부터 완결까지 눈을뗄수없이 빠르게 읽어나간 재밌는 작품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