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사건을 전담으로 하던 검사가 빙의한 제국의 황녀 샬롯. 그녀는 자신이 소설 속에서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할 미래를 알고 그 운명을 피하기 위해 그 살인범 흑막과 위장연애를 하려고 하는데! 샬롯이 흑막으로 의심하는 제국 최고의 신랑감 레니어스. 연쇄살인범을 잡을 생각뿐인 샬롯과 연애를 하고 있는 레니어스의 동상이몽 넘 재밌네요. 완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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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는 빙의물, 추리물, 로맨스 판타지물로 살인사건 수사에 파묻혀 살던 흙수저 검사는 격무에 시달리다 과로사하게 된다. 그녀는 소개글만 읽은 웹소설 속 망나니 황녀 샤를로트에 빙의하게 된다. 그녀는 결혼 첫날밤 살해당할 예정이었다. |
|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4권 리뷰입니다. 사건의 윤곽이 잡히고 있습니다. 여주가 자신의 능력으로 과연 이 위기들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완벽하게 추리물이라고 하기엔 좀 아쉽지만 그래도 추리요소가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메어리로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호미 님의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가 남주가 살인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주에게 끌리는 마음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남주의 고백을 받게 되는데, 그 고백을 바로 받지 못하고 그만 도망치게 되네요. 그런와중에 킬리언 대공이 막무가내로 여주를 가지려고 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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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작가님의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진짜 흑막이 누구인지 서서히 그 꼬리가 들어나기 시작합니다. 정말 코단도일의 소설을 보는 듯한 맛이 있어요. 근데 배우가 다 코리머시기 라는게 좀 아쉽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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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작가님의 첫눈에 반했어요, 흑막님!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져 닜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벌써?? 범인이 특정되다니?? 초반 군사학교에서 주로 쓰는 매듭, 주 용의자들이 대부분 남자들, 신장이 클가능성이 크다라는 단서들로 남자가 범인일것같다라는 생각이 심어져 있어 실제 범인을 보고 의심스럽긴 했지만 오호 하면서 읽었습니다. 다만 조력자의 정체는 정말 뒷통수를 맞은것처럼 얼얼 해서 반전이였습니다 . 거기다 서서히 떡밥회수하는 부분도 재밌고 이제 범인은 잡혔고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져갈지 너무 궁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