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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쿠보 타이토. 블리치 BLEACH 61권. 반전의 반전이 거듭 되면서 아군이 적군이 되고, 적군이 아군이 되는 등 그동안 선보인 캐릭터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사용 하는 능력이 뛰어 납니다. 그것이 읽는 재미에 방해가 되지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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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권에서 영왕궁의 봉황전에 도착한 이치고와 렌지는 봉황전의 주인인 오에츠의 제안에 따라 자신의 참백도를 찾기 위해 수많은 참백도 천타들과 대화를 한다. 한편 소울 소사이어티의 지하 감옥에서 최하층인 무간에 온 자라키는 우노하나에게 참술을 배우기 위해 결투를 시작한다. 우노하나가 전력으로 상대하자 자라키를 밀리는 듯 했지만 자라키를 각성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방법이었다. 우노하나가 만해까지 사용하며 밀어붙이자 자라키도 잠들어 있던 힘을 각성하며 우노하나를 이겨낸다. 하지만 결투 끝에 우노하나는 죽게 되었다. 봉황전에서 3일 걸린 끝에 렌지는 합격했는데 이치고는 실패해서 오에츠가 이치고를 현세로 돌려보낸다. 현세로 온 이치고는 어쩔 줄 모르고 잠시 방황했지만 아버지인 잇신이 눈치채고 이치고를 데려와 과거의 얘기를 꺼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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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61권입니다 이번권은 전투씬이 생각보다 많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블리치 특유의 멋있는 연출까지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질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네요 소년만화 좋아하시면 블리치라는 작품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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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만화예요. 캐릭터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능력 설정도 흥미로워요. 전투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그림체가 세련돼서 읽는 재미가 꾸준히 유지돼요. 배틀 장르 팬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 블리치 61권에서는 주요 적과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치고와 동료들의 협력과 전략이 돋보이고, 단순한 힘싸움이 아닌 계산된 움직임이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의 심리와 감정선도 함께 그려져서 전투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사건이 매우 궁금해지는 권입니다. |
| 앞선 59, 60권의 반전과 떡밥 회수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런지 약간 아쉬웠지만 재미있습니다. 아직 천년혈전 편 중간도 안 왔지만 지금까지 보면 상당히 기대 이상입니다. 평가가 나쁘길래 걱정했지만 다행이네요. 앞으로 스토리 안 망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천년혈전부터 파워 밸런스가 너무 깨져서 보기 힘듭니다. 퀸시는 대장을 능가할 정도로 강한 게 과연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이치고만이 답인 것도 이상합니다. 퀸시의 힘이 유하바하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도 이상합니다. |
| 격투 만화의 백미는 흥미 진진한 전투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들의 긴장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능력이야 말로 작가의 첫번째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리치의 전투 방면은 실제 영화를 보는 것 이상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끌어 당깁니다. 그래서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