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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생을 마감한 전생의 주인공은 가상의 고대 소나라에서 ‘고교’라는 이름의 가난하고 어리숙한 소녀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고교에게 남겨진 것은 전생의 의학 지식과 매일 마다 채워지는 신비한 약상자다. 수많은 음모와 역경을 헤쳐 나가며 흩어진 인연들을 모아 진정한 가족을 꾸리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씩씩하게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는 이야기다.
나도 내 고집을 내려놓고 주변 사람들을 넉넉히 품어 안아 줄 수 있는 지혜롭고 자애로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싶다. |
| 상경의 곁에 있던 여숙이 고교의 약상자를 훔쳐 도망치고, 약상자는 바로 고교의 곁으로 돌아옵니다. 검로 사람들은 약상자를 가져오려면 고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안국공을 납치합니다. 고교는 안국공을 구하기 위해 검로의 호법들과 싸우고, 위기의 순간 용일이 나타납니다. |
| 초반의 신선함도 있고 중간중간 개그랄지 귀여운 정공이랄지 출생의 비밀이랄지 교교가 의사 능력을 발휘하는 부분이랄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부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계속 읽다보면 일일드라마같고 고구마도 길지 않아 보기 편합니다 |
| 고교는 쌍둥이를 출산하고 약상자는 쌍둥이를 납치하고. 약상자와 타임슬립에 대한 비밀이 밝혀집니다. 작가님 그냥 되는대로 쓰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 나름의 설정이 있었군요!! 용일과 교부가 연관되리라고는 정말 짐작도 못했어요. 어느덧 다음권이 막권입니다 벌써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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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33권, 고교와 소육랑의 귀여운 쌍둥이가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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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33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부터는 약간 에필로그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 똘똘한 정공은 문관이 됐어도 최고가 됐을 테지만 고교를 지키려고 무관이 되는 게 찡하네요. 용일의 오래된 비밀도 풀리고 고장경도 혼인을 합니다. 원보린과 잘 어울려요. 고교는 아이를 가지고 쌍둥이 아기들을 낳았습니다. 고승풍은 고교의 오라버니이자 친구같은 사이라고 느꼈는데 그렇게 억지스럽게 연나라까지 찾아간 이유가 있었네요. 시간이 지나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겠어요. |
| 수보교낭 3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여숙에게 도난당한 약상자가 스스로 돌아오고, 검로의 검객은 약상자를 훔치기위해 고교를 유인하기 위해 안국공을 납치하고 고교는 고장경과 용일의 도움으로 상처를 입지만 결국 검로를 격파합니다. 고교는 남녀 쌍생아를 출산하고, 약상자는 쌍둥이를 연나라로 데려가고, 고교와 소육랑은 연나라를 방문한 후 교부의 흔적을 찾기위해 암야문을 방문하고 돌아오자, 신양공주는 선평후를 찾기위해 변방으로 갑니다. |
|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 능력과 성격으로 끌고가는 작품이라서 그런지 여주가 뭐 하나 할때마다 빵빵 터지는게 제일 재밌어요. 전 특히나 여주가 가족들 퇴치하는게 재밌었는데 아버지나 황제에게 하는거 보면 왜 이리 웃긴지 곳곳에서 시원시원하게 행동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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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작가님의 중국소설 수보교낭 시리즈입니다 이미 다른곳에서 연재로 읽었지만 워낙 재밌게 읽어서 단행본도 구입하게 됐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은 주인공이 부모도 없는 소나라 고교라는 소녀에게 빙의하게 되면서 전생의 기억과 신비한 약상자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과 만나 새롭게 가족을 꾸미고 여러 역경들을 이겨내고 살아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33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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