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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생을 마감한 전생의 주인공은 가상의 고대 소나라에서 ‘고교’라는 이름의 가난하고 어리숙한 소녀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고교에게 남겨진 것은 전생의 의학 지식과 매일 마다 채워지는 신비한 약상자다. 수많은 음모와 역경을 헤쳐 나가며 흩어진 인연들을 모아 진정한 가족을 꾸리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씩씩하게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는 이야기다.
나도 내 고집을 내려놓고 주변 사람들을 넉넉히 품어 안아 줄 수 있는 지혜롭고 자애로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싶다. |
| 목가는 한가에 대한 보복으로 소군주를 납치합니다. 정공은 소군주 납치범을 붙잡아 같이 납치되고, 둘은 함께 탈출합니다. 소구를 따라온 고교가 둘을 구하고, 호위의 책임으로 한가의 흑풍기를 두고 경합이 벌어집니다. 고교는 정공이 헌원가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흑풍기를 노립니다. |
| 다 읽고 재독하려고 해요 권수가 많아서 다시 읽기도 힘들겠지만 그러면서 리뷰도 쓰고 그러는 거죠 뭐 교교의 수궁사가 언제 사라질지 스포를 보기는 했는데 이리도 오래걸릴 줄이야 작가의 다른 글인 장군 부인 그것도 읽고 있는 중인데 그것도 재밌습니다 교교보다는 좀더 감정이 풍부한 주인공이 나와요 |
| 연나라 황실도 이런저런 비밀과 음모가 많습니다. 덕분에 귀여운 소군주와 정공은 의도치않은 모험(?) 을 합니다. 고교가 등장할때 예쁘다거나 아름답다는 표현보다 용맹하고 날카로운 검처럼 묘사되는 부분 치이네요. 고교의 수궁사가 사라질 날을 기대하지만 사라져도 아쉬울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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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26권, 소육랑의 정체가 이중 삼중 이었습니다.헌원가의 모든 사람의 죽음은 비극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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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6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도 계속 연나라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 소군주가 납치되면서 정공도 딸려갔습니다. 아이가 납치된 상황도 어떤 이들에게는 본인들 앞길을 위한 부분이 우선이네요. 정공이 드디어 스승님을 만났는데 요진은 헌원가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정공도 연나라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데 인물들마다 비밀이 없는 경우가 드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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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저 수보교낭 26권에선 연나라로 배경이 옮겨져 서서히 소육랑의 정체가 태페녀의 자식이라는 사실이 나오며 고교도 헌원가의 음음에 대한 암시가 꿈에서 나오는데 주변인의 관계에서도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막힘없이 술술 재밌게 잘 봤어요. 소군주 납치 사건으로 목가와 한가가 어려움에 쳐하게 되며 흑풍기를 빼앗기 위한 경쟁에 참여 하는 고교의 모습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서 편하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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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작가님의 중국소설 수보교낭 시리즈입니다 이미 다른곳에서 연재로 읽었지만 워낙 재밌게 읽어서 단행본도 구입하게 됐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은 주인공이 부모도 없는 소나라 고교라는 소녀로 빙의하게 되면서 전생의 기억과 신비한 약상자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 새롭게 가족을 꾸미고 여러 역경들을 이겨내고 살아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6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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