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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 22권은 고교는 남학교에서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고 싶으나 내성에 들어간 것을 들키게 되는 일로 경고를 받게 된다. 소육량과 정공은 여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정공은 매형 몰래 탈출하여 고교를 만나지만, 다시 헤어지고 다시 매형과 함께 지내며 서학에 다녀야 한다. 이번권은 맹노선생에게 맹노선생 연기를 시키는 고교때문에 재미나게 웃었다. |
| 연나라 수술실의 존재를 안 고교는 고염의 수술을 위해 연나라로 가려 합니다. 소육랑을 잠재우고 서원 입학장을 가진 고교는 순조롭게 연나라에 도착하고, 소육랑은 고교의 여자 서원 입학장을 가지고 연나라로 가게 됩니다. 소육랑이 따라온 줄 몰랐던 고교는 정공을 통해서 소육랑을 만나게 됩니다.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2권 리뷰입니다. 정공이 소육랑에게 또 하나의 입학문서를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666화.고염이 깨어나다부터 격구 대회에서 멋짐을 보여주는 고교를 보며 또 한 번 반하는 소육랑으로 끝나는 697화까지 재미있었어요. |
| 고염의 심장병때문에 고교는 옆나라로 향하게 됩니다. 분명 빙의자인데 친혈육보다 더 친혈육같은 고교와 고씨 형제들. 보통 빙의자들이 원래인물인 척 가족들하고 친할때 위화감을 약간 느끼는 편인데 수보교낭은 그런거없이 읽다보면 핏줄에 큰 의미를 안두게 됩니다. 이미 친할머니같은 태후할머니와 막내같은 귀여운 동자승도 가족이 되었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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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22권, 심장병이 재발하여 약물로 유지하고 있는 고염 얼른 수술을 하여 건강하게 낳으면 좋겠습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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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2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고염의 고질병이였던 심장병이 다시 재발하여 고염이 죽을 위기에 놓입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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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고교의 쌍둥이 동생 고염의 심장병이 심각하게 재발하고,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이제 고염의 심장병의 치료법은 심장수술밖에 없는데! 심장수술을 하려면 현대식 의료기계가 필요한데...연나라에 비슷한 기계가 있다는 문서를 본 고교는 고염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연나라로 떠나게 됩니다. 이 소설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귀여운 캐릭터 정공과 소육랑도 따라오네요! |
| 고염의 치료를 위해 다 같이 연나라로 떠나는데 육랑과 정공만 뎅그라니 남겨져버렸습니다. 그렇다고 가만 있을리 없으니 따라가네요. 어서 수술실을 찾으면 좋겠어요. 고교는 경공을 왜 여태 안배우는 걸까요. 번역이 가끔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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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저 수보교낭 22권까지 지루함없이 재밌게 읽고 있는데 고교가 신비한 약상자로 의술을 펼치며 고염의 심장수술을 위해 연나라를 가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배경이 소나라에서 연나라로 바뀌며 소육랑의 신분과 고교의 꿈에 나오는 음음이라는 정체가 궁금해지네요. 긴 장편인데도 지루함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서 편하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