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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 21권은 장태부의 만행을 황제에게 고하게된다. 선평후는 신양공주를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기 위해 노양왕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안군왕에게 꼭 결혼한다고 하더니 변방도 싫고, 서민의 삶도 싫은데 주변사람을 농락한 것이 밝혀진다. 근주자적, 근묵자흑: 사람은 그가 가까이하는 사람에 따라 그 영향을 받아 반드시 변한다. |
| 장 태부가 연나라와 결탁하고 있다는 말에 안군왕은 정 태비가 찾아내고 장 태부가 건네받은 물건을 찾기 위해 집에 돌아가는 척 합니다. 그러나 성지를 가져오려다 장 태부에게 들키고, 소육랑의 도움으로 빠져나옵니다. 소육랑은 경성에 적들이 올 것을 태비해 선평후를 부르고, 남궁 장군은 팔을 잃습니다. |
| 신양공주가 왜 그렇게 남자를 싫어하고 방어적인지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결방식이 너무나 이 글 답달까 진짜 황당한데 안이상해요 제법 자연스러웠어요. 그리고 선평후 매력있는 또라이에요 나올때마다 너무 재밌음 하긴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 다 각각의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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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21권, 어리석은 고근유, 자기 복을 자기 발로 찼습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 선평후-신양공주 / 선평후-소현의 관계가 매우 흥미롭고 재밌어요 아버지라는 타이틀 달고 있는 캐 중에 선평후가 젤 매력있는 것 같음 21권에서 저 가족의 관계가 개선이 되고 후반에는 고염이 갑자기 생사가 오락가락하면서 고교는 연나라로 넘어가게 됩니다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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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1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도 이것 저것 여러가지 일이 발생하지만 |
| 소육랑이 신양 공주와는 사이가 금방 회복됐지만 선평후와는 아직까지 좀 어색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깔끔하게 해결됐네요. 선평후에게 약간 삐져있거나 서운한 마음이 있었던 것도 같아요. 그래도 선평후에게 소육랑은 자랑스러운 아들이고 육랑에게는 든든한 아버지네요. 안군왕은 안타깝지만 좋은 기회가 생길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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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저 수보교낭 21권 까지 무한정 신비한 약상자로 의술을 펼치며 악독한 주변인들에게는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여주의 활동과 함께 소육랑의 협력이 보이는 사건이 발생한다. 긴 장편인데도 지루함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고 매권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주변인과의 확대가 재밌어서 즐겁게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서 편하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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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작가님의 중국소설 수보교낭 시리즈입니다 이미 다른곳에서 연재로 읽었지만 워낙 재밌게 읽어서 단행본도 구입하게 됐습니다
비행기사고로 죽은 주인공이 부모도 없는 소나라 고교라는 소녀로 빙의하게 되면서 전생의 기억과 신비한 약상자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 새롭게 가족을 꾸미고 여러 역경들을 이겨내고 살아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1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