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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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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 20권은 영안공주가 진짜 영안이 아닌 쌍둥이 자매였음이 밝혀지며 연나라와 연결되어 소나라를 위험하게 만든 이를 찾아낸다. 용영위를 수출하고 용영위를 통제하는 힘을 가진 연나라의 힘을 배우고 싶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일은 적의 칼과 창이 아닌 등 뒤에서 날아오는 아군의 차가운 활이다.] |
| 영안 공주의 정체가 드러나고, 황제가 일어납니다. 소육랑이 황제의 성지를 조작해 영안이 아닌 신양 공주를 감군으로 삼게하고, 영안을 궁지로 몹니다. 영안은 바로 칠황자를 납치해 탈출하려 하지만, 황보현의 활약으로 칠황자와 연아가 고교에게 구해집니다.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0권 리뷰입니다. 20권은 '602화. 정체가 드러나다(2)'부터 '633화. 고부'까지 총 31화가 수록되어있습니다. 20권인데 전체 분량의 절반 좀 넘었다는게 경악할만한 권수네요ㅎ 그치만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영안공주 생각보다 더 악독하네요 음 그래서 읽는데 더 재미나네요 도파민 뿜뿜입니다. 그리고 용일은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요? 처음 나올때만해도 그저 엑스트라인줄 알았는데 완전 씬스틸러에요. 이쪽도 뭔가 사연 많을 느낌이에요. 한사건 해결되면 다음사건이 연달아 터지고 새 등장인물이 계속 나오며 중간에 끊을수가 없이 계속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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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20권, 다시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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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0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세계관...어디까지 넓어지는거죠? |
| 영안 공주도 문제지만 황제에게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에 처합니다. 고승풍이 여장까지 하며 일은 잘 해결되지만 진짜 영안 공주의 마지막이 안타까운 건 물론이고 가짜 영안 공주도 어릴 때는 순수하고 좋은 아이였는데 안타까운 부분이 있네요. |
|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초반에 읽었을때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소소하니 재밌습니다 주인공 교교가 가끔 로봇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주변 인물들이 워낙 개그캐릭터들이 많아서 상쇄됩니다 시간때우기에 나쁘지 않은 소설이에요 권ㄴ수가 많은게 흠... |